한국교계를 향한 탄식

문의답변      


한국교계를 향한 탄식

분류
yilee 0
이 게시판에 올리는 답변은

질문자의 질문 내용 때문에 글을 시작하게 되지만


글의 내용은

이 게시판을 읽는 이 홈 방문의 모든 분들과

앞날에 이 홈 게시판 과거 자료를 참고하실 분들을 염두에 두고 있으며


가끔

한국교계 전체를 향하여 발언하는 경우도 있으니


이번 질문처럼


답변자의 신앙노선을 잘 아는 분이 질문 형식으로 글을 올리는 경우

내용적으로는 답변자와 질문자가 현 교계를 함께 탄식하게 되지만

읽는 사람에게는 마치 질문자를 포함시켜 비판하는 것처럼 답변 글이 표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윗글 질문자가 아니라

이 게시판을 이용하는 모든 질문자들께 여러 면을 함께 고려하고 함께 연구하자는 뜻으로

안내드렸습니다.
대통령선거와 기독교
목사님 안녕하세요


이런 질문이 이 홈의 지향점과 배치되지 않을지 염려됩니다만,

- 나라의 지도자 특히 대통령 선거와 관련하여 기독교인이 참고할 성경말씀 구절을 지도

해 주십시요

- 어느 후보가 기독교 장로님인데, 근자에 문중제사를 지내는 사진과 불국사를 방문한

기사를 접하면서 한나라의 대통령이 되려면 여러 계층을 두루 만나서 표를 모아야 하

기 때문에 신앙을 접어야 하는지 아니면 대단히 신앙적 과오를 저지르고 있는지 심히

안타깝고 답답합니다. 이영인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13934
    성도A
    2026.02.23월
  • 13933
    외부교인
    2026.02.20금
  • 13932
    교인
    2026.02.16월
  • 13931
    LA
    2026.02.15일
  • 13930
    재독
    2026.02.14토
  • 13929
    학생
    2026.02.12목
  • 13928
    성도A
    2026.02.11수
  • 13927
    도봉
    2026.02.10화
  • 13926
    교인
    2026.02.10화
  • 13925
    배우는 이
    2026.02.05목
  • 13924
    성도A
    2026.02.04수
  • 13923
    학생
    2026.02.02월
  • 13922
    성도A
    2026.02.02월
  • 13921
    공회교인
    2026.01.23금
  • 13920
    학생
    2026.01.21수
  • 13919
    학생
    2026.01.16금
  • 13918
    반사
    2026.01.16금
  • 13917
    학생
    2026.01.15목
  • 13916
    반사
    2026.01.13화
  • 13915
    성도A
    2026.01.12월
  • 13914
    신학도
    2026.01.12월
  • 13913
    부족한교인
    2026.01.06화
  • 13912
    성도A
    2025.12.26금
  • 13911
    돌아온탕자
    2025.12.23화
  • 13910
    믿는 자
    2025.12.22월
State
  • 현재 접속자 192(1) 명
  • 오늘 방문자 6,463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4,145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