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예정인데, 우리가 할 일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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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예정인데, 우리가 할 일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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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답변자 기억에

답변자에게 신앙 문제로 가장 오래된 의문, 가장 오래 지속된 의문

그리고 설명을 듣고 이해를 한 후에도 가장 오래 동안 꼬리를 물고 이어진 자문자답은

바로 질문자께서 말씀하신 그 내용입니다.


1971년 15세에 시작된 의문이

일단락 된 것은 백목사님 밑에서 직접 배우게 된 1977년 21세였습니다.

예정론에 관한 한 존경하는 목회자들이 확실하게 맞다고 설교를 해서 그렇다고 치고 있었지

답변자 생각은 예정에 대한 모든 것이 모순이었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방향 자체가 완전히 바뀐 것입니다.


예정론에 대하여

이해를 하고 깨달아지는 쪽으로 방향은 완전히 잡았으나

여전히 몇 가지 과제나 실감 등에 미진하던 부분이 있었다가

그후 세월이 더 흐른 뒤에 해결이 되었습니다.


설명은

충분히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나머지는 질문자 신앙이 좀더 진행되면서 다른 신앙면이 자라가야 될 면이 있습니다.
회개와 기도와 그리고 예정
회개하는 방법은 처음 누구라도 자기를 돌아보면 회개하겠다고 시작하기도 어려울 만큼

실수도 많고 자기는 힘이 없음을 알 것입니다. 그러나 가장 큰 실수를 하나 붙들고

회개를 하되 그 회개의 시작은 '현재 부모가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작은 것부터 실행해

보시면' 그 작은 회개의 실행이 불씨가 되어 결국 태산을 태우듯이 자기의 큰 죄를 태울

것입니다. 자기의 의를 태울 때도 지극히 작은 것으로 시작되는 것처럼 자기의 죄를 파헤치고 돌아설 때도 작은 것으로 시작됩니다.


********************* 답변 중의 하나를 올렸습니다.


우리의 앞일을 영원전부터 세세한 것까지 예정하셨는데 성도가 회개하는 것도

예정을하셨어야 회개가 되고 병을 낫게해달라(자신에 대해서던 중보기도이든),

집회 때 꼭 참가할 수있도록해달라 (백목사님께서는 1년전 부터 기도해야 된다고

말씀하셨다던데..)는 등의 간구기도를 해도 되는 것입니까?

검색창에 가면 예정에 대해 무수한 문답이 있습니다만 항상 막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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