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의 자람과 육의 구원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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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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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3 00:00
1.영의 자람과 육의 구원에서
영이 단번 중생후 자란다는 것은 중생은 생명이지 영생은 아니라는 뉘앙스가 느껴집니다.
또한 중생만으로는 미결이요 자라는 것의 완성으로 영의 구원이 완결이라는 느낌을 갖습니다.
영의 자람이 다 제각각으로 다를 것으로 생각되어지는 데요
그럼 영의 구원의 영광,실력,기쁨등의 차이가 있다는 말씀인지요
이것이 기본구원과는 어떻게 다른 것인지가 궁금합니다.
중생된 영이 자라는 것을 영이 심신을 잘 다스려서 심신이 중생된 영을 통하여 피와 성령과 진리와 연결되어 살게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즉 영의 자람과 육의 구원(심신의 기능구원)은 비례하는 것으로 보여지는데요
영의 자람은 심신의 편에서 볼때에 심신이 피 성령 진리에 잘 복종해 사는 것을 보고 영이 자란 것으로 볼 뿐이지 실은 영은 그 자체가 단일체로서 완전인지...
아니면 영에도 성화구원의 면이 있는지...
2.예수님 광야40일 금식후 시험의 의미
예수님의 인성은 죄없는 인성이요 인성의 영마음몸 전부 죄없으므로 죄지을 수 있는 인성이요 지정의가 있는 인격체이지만 신인양성일위이므로 단번 3가지(물질 권력 부영)시험을 성령과 말씀의 기도로 통과하신 것으로 이제는 마귀의 시험은 없고 단번에 첫째아담이 시험에서 져서 빼앗긴 실패를 주님의 도전으로 승리하여 챔피온이 되셔서 다시 싸우지 않는(사견:내부적 이유으로는 신인양성일위이며 단일, 불변이시므로 동일한 실력자의 대결은 동일한 결과만 나올 뿐이며 내부적 이유으로는 계약이행의 재이행이 필요없으므로)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만
그 이후에도
1)주님께서 베드로가 주님을 구주로,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한 후 주님의 십자가 대속의 역사를 부인할 때에 주님께서 사단아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하시므로 그 때에도 넘어질 수 있슴을 말씀하시고
2)겟세마네 동산에서 피와 같은 땀방울을 흘리시며 기도하신 것도 마귀와의 미결의 전투가 남아 있어서 이때에 주님은 대속을 실패할 수 있는 여지가 남아 있는, 천상 참사람의 약한 모습에서 인지(그렇다면 주님의 인성은 대속을 단번시험통과로 해결할 수 없고 성도의 성화구원처럼 현실을 통과하면서 점점 그 온전(완전대속)이 이루어 지는 것인지...
아니면 하나님의 만족하시기까지의 완전순종만을 목표로 인성면에서의 조심하심인지가
궁금합니다.
영이 단번 중생후 자란다는 것은 중생은 생명이지 영생은 아니라는 뉘앙스가 느껴집니다.
또한 중생만으로는 미결이요 자라는 것의 완성으로 영의 구원이 완결이라는 느낌을 갖습니다.
영의 자람이 다 제각각으로 다를 것으로 생각되어지는 데요
그럼 영의 구원의 영광,실력,기쁨등의 차이가 있다는 말씀인지요
이것이 기본구원과는 어떻게 다른 것인지가 궁금합니다.
중생된 영이 자라는 것을 영이 심신을 잘 다스려서 심신이 중생된 영을 통하여 피와 성령과 진리와 연결되어 살게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즉 영의 자람과 육의 구원(심신의 기능구원)은 비례하는 것으로 보여지는데요
영의 자람은 심신의 편에서 볼때에 심신이 피 성령 진리에 잘 복종해 사는 것을 보고 영이 자란 것으로 볼 뿐이지 실은 영은 그 자체가 단일체로서 완전인지...
아니면 영에도 성화구원의 면이 있는지...
2.예수님 광야40일 금식후 시험의 의미
예수님의 인성은 죄없는 인성이요 인성의 영마음몸 전부 죄없으므로 죄지을 수 있는 인성이요 지정의가 있는 인격체이지만 신인양성일위이므로 단번 3가지(물질 권력 부영)시험을 성령과 말씀의 기도로 통과하신 것으로 이제는 마귀의 시험은 없고 단번에 첫째아담이 시험에서 져서 빼앗긴 실패를 주님의 도전으로 승리하여 챔피온이 되셔서 다시 싸우지 않는(사견:내부적 이유으로는 신인양성일위이며 단일, 불변이시므로 동일한 실력자의 대결은 동일한 결과만 나올 뿐이며 내부적 이유으로는 계약이행의 재이행이 필요없으므로)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만
그 이후에도
1)주님께서 베드로가 주님을 구주로,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한 후 주님의 십자가 대속의 역사를 부인할 때에 주님께서 사단아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하시므로 그 때에도 넘어질 수 있슴을 말씀하시고
2)겟세마네 동산에서 피와 같은 땀방울을 흘리시며 기도하신 것도 마귀와의 미결의 전투가 남아 있어서 이때에 주님은 대속을 실패할 수 있는 여지가 남아 있는, 천상 참사람의 약한 모습에서 인지(그렇다면 주님의 인성은 대속을 단번시험통과로 해결할 수 없고 성도의 성화구원처럼 현실을 통과하면서 점점 그 온전(완전대속)이 이루어 지는 것인지...
아니면 하나님의 만족하시기까지의 완전순종만을 목표로 인성면에서의 조심하심인지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