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적으로 지은 죄오 은밀히 지은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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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2007.04.28 00:00
다른 사람들이 알도록 지은 죄는 공개 회개가 원칙이고
은밀하게 지은 죄는 본인 스스로 어느 정도 공개할 것인지를 결정해야 하는데
죄를 공개하여 자기 혼자 창피나 손해를 당할 죄라면 최대한 그렇게 하는 것이 좋으나
죄를 공개하다 다른 사람이 창피나 손해를 당할 내용이 있다면 조심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남이 알게 지은 죄는 남이 알게 회개하고
은밀하게 지은 죄는 은밀하게 회개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참고로
다른 사람 앞에 죄를 회개하라고 하면
겉으로는 죄를 회개한다고 과거를 말하면서 실제로는 제 과거를 자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사람은 예를 들어
'우리 아이가 전교 1등을 했는데 그것을 하나님 은혜라고 생각하지 못한 죄를 회개합니다.'
이런 내용은 삼가 잘 생각해 볼 내용입니다.
은밀하게 지은 죄는 본인 스스로 어느 정도 공개할 것인지를 결정해야 하는데
죄를 공개하여 자기 혼자 창피나 손해를 당할 죄라면 최대한 그렇게 하는 것이 좋으나
죄를 공개하다 다른 사람이 창피나 손해를 당할 내용이 있다면 조심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남이 알게 지은 죄는 남이 알게 회개하고
은밀하게 지은 죄는 은밀하게 회개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참고로
다른 사람 앞에 죄를 회개하라고 하면
겉으로는 죄를 회개한다고 과거를 말하면서 실제로는 제 과거를 자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사람은 예를 들어
'우리 아이가 전교 1등을 했는데 그것을 하나님 은혜라고 생각하지 못한 죄를 회개합니다.'
이런 내용은 삼가 잘 생각해 볼 내용입니다.
복음과 회개
사역자들과 평신도들이 함께 모인 집회에서
복음 앞에 서는 사람들은
모든 사람 앞에서 공개적으로 자신의 모든 죄를 회개해야 한다며
참석자들의 모든 과거들이 공개 되었습니다.
그 중에는 살인 청부업도 하신 사역자도 있었습니다.
수 많은 사역자들이 낙태를 서슴치 않고 행했다고 회개했습니다.
물론 주님의 은혜로 회개되었다면 다행이지만
분위기 때문이라면, 아니면 진정한 복음은 그렇게 해야 한다면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천주교가 하는 고해성사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퍙소에 백목사님은 어떻게 하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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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자들과 평신도들이 함께 모인 집회에서
복음 앞에 서는 사람들은
모든 사람 앞에서 공개적으로 자신의 모든 죄를 회개해야 한다며
참석자들의 모든 과거들이 공개 되었습니다.
그 중에는 살인 청부업도 하신 사역자도 있었습니다.
수 많은 사역자들이 낙태를 서슴치 않고 행했다고 회개했습니다.
물론 주님의 은혜로 회개되었다면 다행이지만
분위기 때문이라면, 아니면 진정한 복음은 그렇게 해야 한다면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천주교가 하는 고해성사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퍙소에 백목사님은 어떻게 하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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