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적으로 지은 죄오 은밀히 지은 죄

문의답변      


공개적으로 지은 죄오 은밀히 지은 죄

분류
yilee 0
다른 사람들이 알도록 지은 죄는 공개 회개가 원칙이고

은밀하게 지은 죄는 본인 스스로 어느 정도 공개할 것인지를 결정해야 하는데

죄를 공개하여 자기 혼자 창피나 손해를 당할 죄라면 최대한 그렇게 하는 것이 좋으나

죄를 공개하다 다른 사람이 창피나 손해를 당할 내용이 있다면 조심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남이 알게 지은 죄는 남이 알게 회개하고

은밀하게 지은 죄는 은밀하게 회개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참고로

다른 사람 앞에 죄를 회개하라고 하면

겉으로는 죄를 회개한다고 과거를 말하면서 실제로는 제 과거를 자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사람은 예를 들어

'우리 아이가 전교 1등을 했는데 그것을 하나님 은혜라고 생각하지 못한 죄를 회개합니다.'

이런 내용은 삼가 잘 생각해 볼 내용입니다.
복음과 회개
사역자들과 평신도들이 함께 모인 집회에서

복음 앞에 서는 사람들은

모든 사람 앞에서 공개적으로 자신의 모든 죄를 회개해야 한다며

참석자들의 모든 과거들이 공개 되었습니다.

그 중에는 살인 청부업도 하신 사역자도 있었습니다.

수 많은 사역자들이 낙태를 서슴치 않고 행했다고 회개했습니다.


물론 주님의 은혜로 회개되었다면 다행이지만

분위기 때문이라면, 아니면 진정한 복음은 그렇게 해야 한다면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천주교가 하는 고해성사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퍙소에 백목사님은 어떻게 하셨는지요?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교리 이단, 신학 정치, 과학, 종교, 사회, 북한
교단 (합동, 고신, 개신, 기타) 교회사 (한국교회사, 세계교회사)
통일 (성경, 찬송가, 교단통일) 소식 (교계동정, 교계실상, 교계현실)
번호제목이름날짜
  • 13938
    성도A
    2026.02.23월
  • 13937
    외부교인
    2026.02.20금
  • 13936
    교인
    2026.02.16월
  • 13935
    LA
    2026.02.15일
  • 13934
    재독
    2026.02.14토
  • 13933
    학생
    2026.02.12목
  • 13932
    성도A
    2026.02.11수
  • 13931
    도봉
    2026.02.10화
  • 13930
    교인
    2026.02.10화
  • 13929
    배우는 이
    2026.02.05목
  • 13928
    성도A
    2026.02.04수
  • 13927
    학생
    2026.02.02월
  • 13926
    성도A
    2026.02.02월
  • 13925
    공회교인
    2026.01.23금
  • 13924
    학생
    2026.01.21수
  • 13923
    학생
    2026.01.16금
  • 13922
    반사
    2026.01.16금
  • 13921
    학생
    2026.01.15목
  • 13920
    반사
    2026.01.13화
  • 13919
    성도A
    2026.01.12월
  • 13918
    신학도
    2026.01.12월
  • 13917
    부족한교인
    2026.01.06화
  • 13916
    성도A
    2025.12.26금
  • 13915
    돌아온탕자
    2025.12.23화
  • 13914
    믿는 자
    2025.12.2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