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양심 계산법 (발언 2547 이동 - 관)

문의답변      


기본 양심 계산법 (발언 2547 이동 - 관)

분류
제목기본 양심 계산법 (발언 2547 이동 - 관)
내용1.우리 주변에서 흔한, 간단한 원리 답변자 교회는 30대 결혼 가정의 평균 출산률이 4-5명입니다. 예배시간과 예배 마친 후 아이들끼리 놀다가 싸우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자기 아이가 남 아이 얼굴을 긁었을 때와 남 아이가 자기 아이 얼굴 긁었을 때를 두고 말과 주장과 얼굴 표정이 달라지지 않는 경우를 답변자는 아직까지 보지 못했습니다. 입을 가진 부모가 말을 못하고 이유를 대지 못해서 말 못하는 수는 없습니다. 그때마다 답변자는 윗글 논리로 전부 해결합니다. 2.답변글에서 안내 한 것 내 자식 1명이 미국 자식 32명을 죽인 것은 미국 보고 아무 일 없었듯이 지내자 하는데 5년 전 미국 자식 2명이 내 자식 2명을 죽일 때 우리는 격분하여 천지를 진동시켰습니다. 말이 이렇게 다르고 주장이 이렇게 다르면 양심이 아니라고 답변했습니다. 답변에서는 '양심'이라는 것을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이웃의 분노를 푸는 방법을 설명했습니다. 3.세상 기본 상식이므로 별로 따질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은 당시 국가권력으로 미군의 범죄를 감추려고 노력했다고 비판하시는데 정부라는 국가권력과 조직체는 자기 국민 보호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 이유가 아닌가요? 미국정부도 그렇게 하고 우리 정부도 그렇게 하고 중국도 일본도 북한도 다 그렇게 하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 나라 안에 있는 시민단체도 지방정부도 기업체도 각 가정도 다 그렇다고 봅니다. 중국이 세계적으로 그런 일을 제일 잘하고 일본도 아주 익숙하며 북한도 이런 일에는 뒤지지 않습니다. 못난 우리 남한 정부만 제일 꼴찌로 보입니다. 중국은 5천년간 우리를 노예로 식민지민으로 착취했고 일본은 임란과 일제 때를 합하여 한 50년? 그렇다면 약 100분의 1이고 북한도 북쪽의 대량학살 60년을 보내고 있니다. 일본과 큰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독재세력도 정권 잡을 때는 무수하게 할 말이 많았고 공산혁명에 수없이 죽어나갈 때도 죽이는 쪽에서 그렇게 할 말이 많았습니다. 정부나 시민단체나 교수회나 총학생회나 기업가나 노동계나 마찬가지 아닌가요? 그래서 세상에는 그 어느 무엇이라도 진리가 없고 믿을 것이 없으며 오직 말씀으로 사는 이 생활만 소망을 두고 있습니다. 교회조차 교파조차 이 홈이 속한 총공회조차 자기 중심 아닌 경우를 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 홈은 각자 한 사람만이라도 당시 미군이 살인하지 않았다고 그렇게 발뼘을 했던가요? 기억으로는 살인은 했지만 살인할 때의 상태가 어떠했는지를 두고 세월이 걸렸습니다. 가해자란 현대 문명 사회의 법체제에서는 무죄를 주장하는 것이 법적으로 보장되어 있고 국가라는 것은 해외 자기 국민의 이런 노력을 지원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입니다. 한 해 우리 나라 교통사고 사망자가 5천여 명입니다. 사고가 발생할 때마다 사고 운전자와 그 보험회사는 무조건 피해자 과실을 주장합니다. 그리고 피해자는 무조건 가해자 과실만 주장합니다. 이것을 현대 법체계가 그렇게 잘 하라고 법제도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 법을 만들도록 우리가 국회의원을 뽑았고 그런 법이 원래 우리 감정과는 아주 안 맞는 외국법인데 우리가 좋아서 수입했습니다. 4.억울하면 아무 소리 말고 힘을 길러 훗날 그렇게 해 주면 됩니다. 그것이 하나님 없는 세상입니다. 그렇게 하자는 뜻으로 요즘 고구려의 세계 제패 정신을 교육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 시절 얼마나 많은 만주인들이 고구려 말발굽 아래 죽어났을 것입니다. 이것이 세상입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어떤 일을 막론하고 옳고 그른 것은 성경으로 신앙 문제에서만 따질 일입니다. 세상 일은 약육강식이니, 최종적으로 강하면 먹고 약하면 먹히는 법입니다. 토끼가 힘을 기르기 전에 호랑이 횡패를 떠들고 다니면 내일이 없습니다. 널리 이해해 주시기를 청합니다.
yilee 0
쓰기 문의 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2) AND가 지원되는 검색 (AND가 지원되는 게시판으로 가기)
(3) 게시판 하단의 검색 AND가 지원되지 않지만 검색 후 목록정렬이 보기 편함
번호제목이름날짜
  • 13934
    성도A
    2026.02.23월
  • 13933
    외부교인
    2026.02.20금
  • 13932
    교인
    2026.02.16월
  • 13931
    LA
    2026.02.15일
  • 13930
    재독
    2026.02.14토
  • 13929
    학생
    2026.02.12목
  • 13928
    성도A
    2026.02.11수
  • 13927
    도봉
    2026.02.10화
  • 13926
    교인
    2026.02.10화
  • 13925
    배우는 이
    2026.02.05목
  • 13924
    성도A
    2026.02.04수
  • 13923
    학생
    2026.02.02월
  • 13922
    성도A
    2026.02.02월
  • 13921
    공회교인
    2026.01.23금
  • 13920
    학생
    2026.01.21수
  • 13919
    학생
    2026.01.16금
  • 13918
    반사
    2026.01.16금
  • 13917
    학생
    2026.01.15목
  • 13916
    반사
    2026.01.13화
  • 13915
    성도A
    2026.01.12월
  • 13914
    신학도
    2026.01.12월
  • 13913
    부족한교인
    2026.01.06화
  • 13912
    성도A
    2025.12.26금
  • 13911
    돌아온탕자
    2025.12.23화
  • 13910
    믿는 자
    2025.12.22월
State
  • 현재 접속자 187(1) 명
  • 오늘 방문자 6,175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3,857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