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의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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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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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재자 0 5
교회의 여집사가 이혼당할 위기에 있었습니다. 남편몰래 교회에 다닌다는게 그 사유입니다.

평소에 해 진후, 토,일요일은 꼼짝못하고 창살없는 감옥생활을 하는데 낮으로 성경공부하러 교회오던것이 탄로가 났습니다. (이전에 한번 어렴풋하게 알고는 엄청 화를 낸적이 있었습니다) 심한욕설과 행패 칼로 목을 따는 위협...그리고는 이혼하겠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혼준비를 하던중 남편이 자신의 재산상의 불이익을 계산해서 다시 들어오라는 전화를 함으로 집에 들어갔습니다. 물론 종전보다 더 엄한 감시생활을 감수하고 신앙생활까지도 포기당한채...이때 목사가 할수 있는일이 기도 하는일 외에 또 그 남편을 만나서 설득을 하는 것은 어떨런지요? 다시 들어간것이 잘한것일까요? 저는 이혼을 원했을때 여집사님이 강하게 재산의 분배를 주장하면 쉽게 남편이 이혼을 허락치않을것이니 그때 신앙생활의 자유를 요구조건으로 집에들어가는 영적 대결을 했었으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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