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를 하라 하심은 - 기도의 근본적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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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하라 하심은 - 기도의 근본적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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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하나님은 우리 아버지시니


마6:8에서

우리가 구하기 전에 우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은 먼저 아시는 아버지입니다.


2.그러나 우리에게 구하라고 했습니다.


마7:7에서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라고 하셨습니다.


3.그렇다면


우리가 알아야 할 것과

우리가 해야 할 일은 환하게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몰라도 하나님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아시면서

우리에게 무엇이 필요한지를 하나님 아버지께 물어서 알도록 기도하라 하시고

만일 구할 바를 바로 알고 기도하게 되면

그 기도가 이루어지게 하여 우리를 전지하신 하나님 아버지 닮은 자녀로 길러가시고

그 기도가 이루어지게 하여 우리를 전능하신 하나님 능력으로 사는 자 만들어가십니다.


4.따라서


우리는 항상 기도할 때

우리에게 필요한 은혜를 구하는 것이 옳습니다.


다만 우리가 은혜를 구하면서

하나님은 내게 필요한 것도 모르는 등신 같은 하나님이거나 가는 귀 먹은 분으로 취급하여

하나님께서 자기 목소리를 들을 때까지 목소리를 높이거나

돌부처에게 같은 소리만 수없이 반복하여 돌로 하여금 알아듣게 만드는 불교인처럼

하나님께 중언부언 기도하는 것은 기도의 본질을 몰라서 마6:7을 실수하는 것입니다.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고린도후서 12:9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 말씀의 뜻은 하나님이 은혜를 항상 충분히 내려주시니까


기도할때 은혜를 구하지 않아도 된다는건가요?


잘 모르겠습니다


설명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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