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자에게는 실패자의 낮은 신앙 차원에서 감당할 일이 따로

문의답변      


실패자에게는 실패자의 낮은 신앙 차원에서 감당할 일이 따로

분류
yilee 0
7695번 재질문에서 인용한 백목사님 설교 내용은


시험이란

준비하면 통과하고 준비하지 못하면 실패하도록

하나님께서 각 사람의 정도와 실력을 미리 아시고 각자 분량에 맞도록 해 놓았으니

준비한 사람은 승리로 통과하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죄짓고 실패하게 했다는 내용입니다.


7694번 1차 답변에서 소개한 내용은


준비를 한 사람이든 준비를 하지 않은 사람이든

감당할 수 있도록 어려움의 종류와 양과 시기를 정확하게 결정해 두셨다고 했습니다.


신사참배 환란으로 예를 든다면


시대적 환란으로 닥친 일제 말기의 신사참배 환란 앞에서

준비했던 손양원 주기철목사님은 승리했고 김창인목사님과 같은 분들은 실패를 했는데

이런 표현은 그 환란을 총론적으로 전체적으로 결론적으로 말할 때 해당 되는 내용입니다.


신사참배 환란이 닥치기 전에 교권에 취하여 준비하지 못했던 이들은

그 환란이 닥치기 전에 이미 시대적 환란에 실패할 자였고

그 환란이 막상 닥쳤을 때는 이제 실패자라는 것이 외부에 표시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환란이 닥쳐와서 그 환란이 지나가고 있던 그 모든 현실 매 순간을

통째로만 보지 말고 그 현실의 내면을 다시 자세하게 분석한다면

신사참배 실패자인 그들에게도 매 현실은 그들 실패자 수준과 그들 낙방생 차원에서는

그 매 현실 속에 그런 이들에게 어떻게 해야 할지를 요구하는 별도의 뜻이 있었습니다.
감당치 못할 시험
고전 10장 13절 말씀은 평소에 준비를 한 사람들한테만 해당되는 말씀인가요?


평소에 준비도 안한 사람에게는 감당치 못할 시험을 주셔서 징계하시나요?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교리 이단, 신학 정치, 과학, 종교, 사회, 북한
교단 (합동, 고신, 개신, 기타) 교회사 (한국교회사, 세계교회사)
통일 (성경, 찬송가, 교단통일) 소식 (교계동정, 교계실상, 교계현실)
번호제목이름날짜
  • 13938
    성도A
    2026.02.23월
  • 13937
    외부교인
    2026.02.20금
  • 13936
    교인
    2026.02.16월
  • 13935
    LA
    2026.02.15일
  • 13934
    재독
    2026.02.14토
  • 13933
    학생
    2026.02.12목
  • 13932
    성도A
    2026.02.11수
  • 13931
    도봉
    2026.02.10화
  • 13930
    교인
    2026.02.10화
  • 13929
    배우는 이
    2026.02.05목
  • 13928
    성도A
    2026.02.04수
  • 13927
    학생
    2026.02.02월
  • 13926
    성도A
    2026.02.02월
  • 13925
    공회교인
    2026.01.23금
  • 13924
    학생
    2026.01.21수
  • 13923
    학생
    2026.01.16금
  • 13922
    반사
    2026.01.16금
  • 13921
    학생
    2026.01.15목
  • 13920
    반사
    2026.01.13화
  • 13919
    성도A
    2026.01.12월
  • 13918
    신학도
    2026.01.12월
  • 13917
    부족한교인
    2026.01.06화
  • 13916
    성도A
    2025.12.26금
  • 13915
    돌아온탕자
    2025.12.23화
  • 13914
    믿는 자
    2025.12.2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