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학'은 '新신학'입니다. 성경을 새롭게 보고 예수를 다시 믿자는 주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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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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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4.27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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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계기독교 역사의 원래 모습은 '오직 성경'을 근거하였습니다.
옳기 때문에 '정통'이라고 하며, 예수님으로부터 오늘까지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전통'이라고 합니다. 또한 옳은 것은 시대가 어떻게 바뀌어도 바꾸지 않고 쭉 지켜 왔기 때문에 '보수'라고도 합니다. 1800년대까지는 그렇게 내려온 것이 세계 교회였습니다.
물론, 시대마다 교회가 서로 주장하는 것이 틀렸기 때문에 교회사가 복잡하였지만 그래도 서로가 '성경에 의하면 더 옳다'는 입장에서 모든 투쟁이 있었습니다. 심지어 천주교 1천년의 타락은 그 끝이 없을 정도였지만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 그들이 틀림없이 성경에 옳고 또 그들이 예수님 이후 내려오는 교회의 정통과 전통이라고 했습니다.
착각은 있더라도, 서로가 성경을 기준으로 성경에 옳은 길을 찾으려 했다는 것입니다.
2.그러나, 1800년대부터는 전혀 새로운 신학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전혀 다른 새(新)신학입니다.
사람이 어떻게 물 위에 걷는다는 말이냐 그러므로 성경은 신화와 전설로 되어 있다, 모세가 어떻게 천지창조 때의 일을 정확하게 기록하겠느냐 전해 내려 오는 이야기를 적다보니 성경은 틀린 곳이 많을 수밖에 없다는 식으로 가르치고 또 그런 면으로만 연구하는 신학이 생겨진 것입니다.
쉽게 말하면 불신자와 불택자들이 성경을 보고 한 마디씩 해 놓은 것입니다. 심지어 예수 공자 석가 등이 전부 좋은 사람들이었고 각 나라마다 자기 지방의 고유 종교를 믿으면 되는 것이지 꼭 이스라엘제품을 믿어야 천국가는 것은 아니다고 합니다. 더 나아가면 노사데모 학생데모 환경운동 반전반핵 운동 등에 앞장서서 지상낙원을 건설하는 일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서울의 '한신대학교'가 그 제일 대표적인 곳입니다. 성경에 틀린 곳을 찾고 성경에 모순된 부분을 연구 개발하여 성경은 틀렸다는 주장을 많이 할수록 알아주는 신학교입니다.
김재준목사님이라는 분이 오랫동안 머리노릇을 하였고 최근에는 문익환이라는 분이 그 뒤를 이어 한국정치계를 뒤흔들었습니다. 기독교장로회라는 간판을 가진 교회들은 100% 이런 곳이며 감리교가 거의 그런 편입니다. 한국교회로서는 40년 전까지만 해도 이런 사람들이 극소수였으나 지금은 '신학계'에서만은 완전히 대세를 장악하고 있습니다.
3.좀 더 쉽게, 이런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추석날이 한국식 추수감사절이라 하여 교회의 추수감사절을 음력 8월 15일 추석으로 겹쳐 드리는 것, 공자도 착한 사람이니 천국갔을 것이라는 주장, 교회의 본질은 사회 사업으로 가난한 사람 옷입혀주는 구제 사업이라는 주장, 천주교와 기독교가 합해야 한다 하여 성경도 공동번역하고, 또 목사들이 성당이나 절에 가서 함께 불공이나 미사를 지내고 또 교회에 그런 이들을 불러 오는 것입니다. 세상 종교계 대표들이 모여 무슨 행사를 한다고 하면 쭉 앉아 있는 이들입니다.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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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계기독교 역사의 원래 모습은 '오직 성경'을 근거하였습니다.
옳기 때문에 '정통'이라고 하며, 예수님으로부터 오늘까지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전통'이라고 합니다. 또한 옳은 것은 시대가 어떻게 바뀌어도 바꾸지 않고 쭉 지켜 왔기 때문에 '보수'라고도 합니다. 1800년대까지는 그렇게 내려온 것이 세계 교회였습니다.
물론, 시대마다 교회가 서로 주장하는 것이 틀렸기 때문에 교회사가 복잡하였지만 그래도 서로가 '성경에 의하면 더 옳다'는 입장에서 모든 투쟁이 있었습니다. 심지어 천주교 1천년의 타락은 그 끝이 없을 정도였지만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 그들이 틀림없이 성경에 옳고 또 그들이 예수님 이후 내려오는 교회의 정통과 전통이라고 했습니다.
착각은 있더라도, 서로가 성경을 기준으로 성경에 옳은 길을 찾으려 했다는 것입니다.
2.그러나, 1800년대부터는 전혀 새로운 신학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전혀 다른 새(新)신학입니다.
사람이 어떻게 물 위에 걷는다는 말이냐 그러므로 성경은 신화와 전설로 되어 있다, 모세가 어떻게 천지창조 때의 일을 정확하게 기록하겠느냐 전해 내려 오는 이야기를 적다보니 성경은 틀린 곳이 많을 수밖에 없다는 식으로 가르치고 또 그런 면으로만 연구하는 신학이 생겨진 것입니다.
쉽게 말하면 불신자와 불택자들이 성경을 보고 한 마디씩 해 놓은 것입니다. 심지어 예수 공자 석가 등이 전부 좋은 사람들이었고 각 나라마다 자기 지방의 고유 종교를 믿으면 되는 것이지 꼭 이스라엘제품을 믿어야 천국가는 것은 아니다고 합니다. 더 나아가면 노사데모 학생데모 환경운동 반전반핵 운동 등에 앞장서서 지상낙원을 건설하는 일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서울의 '한신대학교'가 그 제일 대표적인 곳입니다. 성경에 틀린 곳을 찾고 성경에 모순된 부분을 연구 개발하여 성경은 틀렸다는 주장을 많이 할수록 알아주는 신학교입니다.
김재준목사님이라는 분이 오랫동안 머리노릇을 하였고 최근에는 문익환이라는 분이 그 뒤를 이어 한국정치계를 뒤흔들었습니다. 기독교장로회라는 간판을 가진 교회들은 100% 이런 곳이며 감리교가 거의 그런 편입니다. 한국교회로서는 40년 전까지만 해도 이런 사람들이 극소수였으나 지금은 '신학계'에서만은 완전히 대세를 장악하고 있습니다.
3.좀 더 쉽게, 이런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추석날이 한국식 추수감사절이라 하여 교회의 추수감사절을 음력 8월 15일 추석으로 겹쳐 드리는 것, 공자도 착한 사람이니 천국갔을 것이라는 주장, 교회의 본질은 사회 사업으로 가난한 사람 옷입혀주는 구제 사업이라는 주장, 천주교와 기독교가 합해야 한다 하여 성경도 공동번역하고, 또 목사들이 성당이나 절에 가서 함께 불공이나 미사를 지내고 또 교회에 그런 이들을 불러 오는 것입니다. 세상 종교계 대표들이 모여 무슨 행사를 한다고 하면 쭉 앉아 있는 이들입니다.
[노선] 빠른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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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공회의 역사에 대해 궁금하던 차에 총공회 역사에 대한 자료들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본 몇몇 자료들 (이 곳에 있는 자료도 포함됨)에 모두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 질문 드립니다.
먼저 백목사님이 고신에서 제명당할 때 이유를
고신측이 반소 문제, 유엔군 철수 문제, 파수꾼 페간 문제, 진리의 종들 제거 문제, ICCC 가담 문제, 교권 문제, 고신교 정치학 강사 문제, 교회 이동 문제 등의 비성경적 행동을 해서 이를 반대하셨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각 사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반소문제는 무엇이고 백목사님은 무엇을 주장하셨는지 또 고신교 정치학 강사문제는 무엇인지 등에 대해 구체적인 설명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또 신신학과 ICCC는 무엇이며 백목사님은 이에 대해 어떻게 말씀하셨습니까?
원론적인 답변 말고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해하기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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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공회의 역사에 대해 궁금하던 차에 총공회 역사에 대한 자료들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본 몇몇 자료들 (이 곳에 있는 자료도 포함됨)에 모두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 질문 드립니다.
먼저 백목사님이 고신에서 제명당할 때 이유를
고신측이 반소 문제, 유엔군 철수 문제, 파수꾼 페간 문제, 진리의 종들 제거 문제, ICCC 가담 문제, 교권 문제, 고신교 정치학 강사 문제, 교회 이동 문제 등의 비성경적 행동을 해서 이를 반대하셨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각 사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반소문제는 무엇이고 백목사님은 무엇을 주장하셨는지 또 고신교 정치학 강사문제는 무엇인지 등에 대해 구체적인 설명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또 신신학과 ICCC는 무엇이며 백목사님은 이에 대해 어떻게 말씀하셨습니까?
원론적인 답변 말고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해하기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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