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 분류 |
|---|
yilee
0
2000.02.08 00:00
제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
내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
--------------------------------------------------------------------------------------------
[답변에 대한 의문 2]에 대한 답변
1) 마음은 언제 죽는가?
우리는 누구나 한번 죽어야만 다시 살아날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세상에서 반드시 죽고 영원히 사는 것은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마음 또한 한 번은 죽어야만 영원히 사는 부활을 받을 수 있는데, 몸이 죽을 때 마음은 음부나 낙원에서 기다린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마음이 죽음 없이 영원한 생명을 가질 수 있다는 뜻이지 않습니까?
2) 사람의 사망에 대하여
한번 범죄했던 사람은 죄값인 사망을 받게 되었습니다. 사망은 영, 마음, 몸 3으로 된 인간의 3부분에 다같이 임하게 되었습니다.
1.영의 사망
영은 죄로 하나님께 연결이 끊어지자 바로 작동이 멈추게 되었고 그것으로 중생될 때까지 계속이었습니다. 영이란 만들 때부터 인간 속에 두신 하나님의 아들, 즉 하나님을 닮아 하나님께만 사용되고 하나님 이외에는 작동 자체가 되지 않는 존재였기 때문이었습니다. 영은 이런 존재이기 때문에 하나님께 끊어지자 바로 죽어버렸고 다른 활동이나 고려의 여지가 전혀 없게 되었습니다.
2.육의 사망
마음과 몸은 영이라는 주격 즉 주인이 사용하는 소유격 사용되는 기관이었습니다. 영에게 붙들려 움직이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이 마음과 몸은 영을 통해 하나님과 연결이 되었었는데 영이 하나님께 끊어져 활동이 멈추고 그 영 대신에 악령이 영을 대신하여 주인 노릇을 하게 되니까 악령에게 붙들려 움직이고 온 것입니다. 그러므로 죄값으로 영은 당장에 죽은 모습이 나타나게 되었고 심신은 악령에게 붙들려 움직임으로 하나님 편에서 보면 영의 사망으로 즉시 심신도 죽은 것이지만 심신의 편에서만 본다면 누구에게 속해 누구의 종노릇을 하던 현상태에서 활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여전히 살아 있다고 한다면 그 말도 맞는 말이 됩니다. 이것이 선악과를 따먹으면 죽는다는 하나님의 말씀과 결코 죽지 않으리라는 뱀의 말이 각각 그 각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뱀의 말이 우선 맞은 같다고 할 수 있던 말던 하나님 편에서는 죄값으로 즉시 하나님과 즉시 단절되었으니 즉시 죽은 것입니다. 다만 그 형벌은 주신 세상 기간이 끝날 때 한꺼번에 지옥으로 보내 거기서 영원히 보응을 하도록 하셨기 때문에 하나님께만 사용되는 영은 하나님과 끊어짐으로 즉시 동작 중단이 되었고 영이라면 어떤 영에게도 사용될 수 있는 심신으로 하나님 편에서는 끊어져 죽었으나 다른 영, 악령에게라도 붙들려 움직이니까 움직이는 모습을 세상 기간 동안에는 계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죄값이란 사망이기 때문에 결국 한번은 사망의 값을 통과해야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3.특히, 마음의 사망은
몸은 몸이 죽는 날이 비록 악령에게 붙들려서라도 움직이던 그 활동까지 끝내고 최종적으로 동작 중단이 되며 그 날이 바로 죽는 날입니다. 마음은 몸이 죽는 날 죄값으로 최종 활동 중단이 오게 됩니다. 더 이상은 악령에게 붙들려서라도 움직이던 그 활동까지가 다 끝이 나버립니다. 마음의 최종 사망입니다. 이는 죄값입니다. 다만 마음의 죽는 모습 그 형태는 보이는 물체인 몸과는 다른 면이 많겠습니다.
이렇게 한번 죽었으면 그 다음 살아나는 것이 문제입니다. 몸은 마지막날 부활에서 살아납니다. 그러나 마음은 죽는 즉시 바로 불신자의 마음은 음부로 믿는 사람의 마음은 바로 심판을 받아 믿은 후 의로 움직인 마음은 낙원으로 죄로 움직인 마음은 바로 음부로 분리되어 재생되어집니다. 몸이 죽을 때 마음도 함께 세상에서의 생활, 세상에서의 활동이 중단되고 다시는 되돌아 올 수 없는 한번 밖에 없는 세상 생을 마감하는 것입니다.
그 후 몸은 예수님 재림 때까지 모든 믿는 사람의 몸이 동시에 묶여 있다가 동시에 부활하게 되며, 믿는 사람의 모든 마음은 각각 자기들의 몸이 죽는 순간, 세상 활동이 중단되어 죽고 즉시 그동안의 세상 활동을 가지고 음부와 낙원으로 그 요소와 활동이 둘로 분리되어 재생됩니다. 그러면 영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영은 벌써 심신이 살아 움직이고 있던 재세기간 도중에 중생이 되었고 그 중생은 마음의 사망후 낙원으로 옮겨지는 때와 같이 또한 몸이 예수님 재림 때 부활되는 것과 같은 상태에서 중생된 것입니다.
3) 요약
그러므로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겠습니다.
아래를 보십시오 ▼
요 약
영
마음
몸
요약
범죄전
하나님께 연결, 활동
생
영에 연결, 활동
생
마음에 연결, 활동
생
범죄후
(예수 믿기 전에는)
하나님과 단절,
사망
악령에 연결, 활동
생
마음에 연결, 활동
생
영은 죽었고
심신 둘로만 살았고
중생후
(예수 믿고 난 후는)
하나님과 연결, 활동
재생
영과 악령 사이에 오가며 연결, 활동
생
영에 악령에 붙들린 마음에 따라 다니며 연결, 활동
생
영이 살아나
심신까지 셋이 살았고
사망시
(세상에서 죽을 때)
육체 사망에 상관없이 영계로 그대로 이어짐
생
몸의 사망시 마음도 활동 중지,
사망
호흡 중단되면,활동 중지
사망
영은 그대로고
심신만 죽었고
재림전
(죽고 난 뒤에는)
낙원에서 대기
생
영에 연결된 마음은 영과 함께 낙원으로
악령에 연결된 마음은 따로 분리되어 음부
재생
땅에 썩어져 대기
사망
마음만 살아나
영과 마음이 낙원에 가고
재림시
(예수님 재림 때는)
마음과 함께 지상으로
생
영과 함께 지상으로
생
땅에서 재생되어부활
재생
몸까지 살려
영 마음 몸이 영원히 영생
1.몸이 다시 사는 경우:
몸이 완전히 죽은 상태에서 되살아나는 경우가 실제 있느냐는 것은 확인해
봐야 할 일입니다. 실제 완전히 죽었다가 살았다면 부활인데 부활은 성경에 재
림으로 정해놓았기 때문에 없다는 것이 원칙입니다. 있다면, 예수님이 다시 살린 경우 등 하나님의 특수 역사입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기에 죽었다가 살았다는 경우는 착오 또는 미확인에 속한 것이라고 단정하면 옳을 것입니다.
2.인체 내의 자생력:
인체는 신비로운 자생력이 있습니다. 부러진 뼈를 뼈속에서 액이 나와서 스스로 원상태를 회복하는 것입니다. 이 경우 부러져 없어진 부분이나 또는 죽은 부분이 스스로 살아나는 것이 아니고 같은 인체 안에 다른 부분이 새로운 부분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멀리서 보면 끝난 인체 부분이 다시 생겨지기 때문에 죽은 것이 살아났다고 볼 수 있지만, 정확하게 표현한다면 죽은 인체 부분은 살아 있는 부분이 끊어내고 그 자리에 다른 살아있는 부분이 이전에 있던 부분과 같은 모양 같은 인체를 만들어 대체를 시킨 것입니다.
뇌사나 심장사가 된 상태에서 되살아나는 경우는 인체 내에 완전히 끝나지 않은 다른 요소가 살아 남아 있어 그 부분이 인체의 다른 부분을 만들어 가던지 아니면 죽은 것 같으나 속에는 아직 가능성이 있는 부분은 재작동케 하여 전체적으로는 자생력이라고 불리는 인체의 본성으로 원상회복되는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에도 이미 완전히 죽어버린 세포, 해당 부분은 폐기해버리고 그 자리에 생겨진 것은 전혀 다른 새로운 요소가 대체된 것입니다.
3.죽은 것은 스스로 되살 수 없는 원리
즉, 죽은 존재는 스스로는 되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정말로 죽었다면. 죽은 것 같지만 살아있는 내재 요소가 있기 때문에 그 요소가 다른 요소를 살려 내는 것이고 이것을 외부에서 통틀어 말할 때는 의사의 조처 없이 그 사람이 뇌사 심장사의 상태에서 스스로 살아났다고 표현하는 것일 뿐입니다. 정말 죽었다면 외부의 도움으로 해결되면 될까 스스로는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죽음에 대한 정의에서 한 가지 중요한 요소를 덧붙일 수 있을 것입니다. 즉, 사망이란 외부의 도움없이 자생될 수 없는 성질의 것이다.
4.영의 생사는 아주 분명합니다.
단일체이기 때문에 죽는 것도 순간이요 사는 것도 단번입니다. 복합체인 인체와 같이 어느 정도 죽은는지 판별이 애매한 경우는 없기 때문입니다. 영이 죽었다면 예를 들면, 자생력이라는 자체 내의 살아 있는 요소가 다 죽어 버려야 죽은 것이니 영이 죽었다면 외부의 다른 존재가 살리면 살릴까 스스로는 살아날 수 없는 것입니다.
내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
--------------------------------------------------------------------------------------------
[답변에 대한 의문 2]에 대한 답변
1) 마음은 언제 죽는가?
우리는 누구나 한번 죽어야만 다시 살아날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세상에서 반드시 죽고 영원히 사는 것은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마음 또한 한 번은 죽어야만 영원히 사는 부활을 받을 수 있는데, 몸이 죽을 때 마음은 음부나 낙원에서 기다린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마음이 죽음 없이 영원한 생명을 가질 수 있다는 뜻이지 않습니까?
2) 사람의 사망에 대하여
한번 범죄했던 사람은 죄값인 사망을 받게 되었습니다. 사망은 영, 마음, 몸 3으로 된 인간의 3부분에 다같이 임하게 되었습니다.
1.영의 사망
영은 죄로 하나님께 연결이 끊어지자 바로 작동이 멈추게 되었고 그것으로 중생될 때까지 계속이었습니다. 영이란 만들 때부터 인간 속에 두신 하나님의 아들, 즉 하나님을 닮아 하나님께만 사용되고 하나님 이외에는 작동 자체가 되지 않는 존재였기 때문이었습니다. 영은 이런 존재이기 때문에 하나님께 끊어지자 바로 죽어버렸고 다른 활동이나 고려의 여지가 전혀 없게 되었습니다.
2.육의 사망
마음과 몸은 영이라는 주격 즉 주인이 사용하는 소유격 사용되는 기관이었습니다. 영에게 붙들려 움직이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이 마음과 몸은 영을 통해 하나님과 연결이 되었었는데 영이 하나님께 끊어져 활동이 멈추고 그 영 대신에 악령이 영을 대신하여 주인 노릇을 하게 되니까 악령에게 붙들려 움직이고 온 것입니다. 그러므로 죄값으로 영은 당장에 죽은 모습이 나타나게 되었고 심신은 악령에게 붙들려 움직임으로 하나님 편에서 보면 영의 사망으로 즉시 심신도 죽은 것이지만 심신의 편에서만 본다면 누구에게 속해 누구의 종노릇을 하던 현상태에서 활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여전히 살아 있다고 한다면 그 말도 맞는 말이 됩니다. 이것이 선악과를 따먹으면 죽는다는 하나님의 말씀과 결코 죽지 않으리라는 뱀의 말이 각각 그 각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뱀의 말이 우선 맞은 같다고 할 수 있던 말던 하나님 편에서는 죄값으로 즉시 하나님과 즉시 단절되었으니 즉시 죽은 것입니다. 다만 그 형벌은 주신 세상 기간이 끝날 때 한꺼번에 지옥으로 보내 거기서 영원히 보응을 하도록 하셨기 때문에 하나님께만 사용되는 영은 하나님과 끊어짐으로 즉시 동작 중단이 되었고 영이라면 어떤 영에게도 사용될 수 있는 심신으로 하나님 편에서는 끊어져 죽었으나 다른 영, 악령에게라도 붙들려 움직이니까 움직이는 모습을 세상 기간 동안에는 계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죄값이란 사망이기 때문에 결국 한번은 사망의 값을 통과해야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3.특히, 마음의 사망은
몸은 몸이 죽는 날이 비록 악령에게 붙들려서라도 움직이던 그 활동까지 끝내고 최종적으로 동작 중단이 되며 그 날이 바로 죽는 날입니다. 마음은 몸이 죽는 날 죄값으로 최종 활동 중단이 오게 됩니다. 더 이상은 악령에게 붙들려서라도 움직이던 그 활동까지가 다 끝이 나버립니다. 마음의 최종 사망입니다. 이는 죄값입니다. 다만 마음의 죽는 모습 그 형태는 보이는 물체인 몸과는 다른 면이 많겠습니다.
이렇게 한번 죽었으면 그 다음 살아나는 것이 문제입니다. 몸은 마지막날 부활에서 살아납니다. 그러나 마음은 죽는 즉시 바로 불신자의 마음은 음부로 믿는 사람의 마음은 바로 심판을 받아 믿은 후 의로 움직인 마음은 낙원으로 죄로 움직인 마음은 바로 음부로 분리되어 재생되어집니다. 몸이 죽을 때 마음도 함께 세상에서의 생활, 세상에서의 활동이 중단되고 다시는 되돌아 올 수 없는 한번 밖에 없는 세상 생을 마감하는 것입니다.
그 후 몸은 예수님 재림 때까지 모든 믿는 사람의 몸이 동시에 묶여 있다가 동시에 부활하게 되며, 믿는 사람의 모든 마음은 각각 자기들의 몸이 죽는 순간, 세상 활동이 중단되어 죽고 즉시 그동안의 세상 활동을 가지고 음부와 낙원으로 그 요소와 활동이 둘로 분리되어 재생됩니다. 그러면 영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영은 벌써 심신이 살아 움직이고 있던 재세기간 도중에 중생이 되었고 그 중생은 마음의 사망후 낙원으로 옮겨지는 때와 같이 또한 몸이 예수님 재림 때 부활되는 것과 같은 상태에서 중생된 것입니다.
3) 요약
그러므로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겠습니다.
아래를 보십시오 ▼
요 약
영
마음
몸
요약
범죄전
하나님께 연결, 활동
생
영에 연결, 활동
생
마음에 연결, 활동
생
범죄후
(예수 믿기 전에는)
하나님과 단절,
사망
악령에 연결, 활동
생
마음에 연결, 활동
생
영은 죽었고
심신 둘로만 살았고
중생후
(예수 믿고 난 후는)
하나님과 연결, 활동
재생
영과 악령 사이에 오가며 연결, 활동
생
영에 악령에 붙들린 마음에 따라 다니며 연결, 활동
생
영이 살아나
심신까지 셋이 살았고
사망시
(세상에서 죽을 때)
육체 사망에 상관없이 영계로 그대로 이어짐
생
몸의 사망시 마음도 활동 중지,
사망
호흡 중단되면,활동 중지
사망
영은 그대로고
심신만 죽었고
재림전
(죽고 난 뒤에는)
낙원에서 대기
생
영에 연결된 마음은 영과 함께 낙원으로
악령에 연결된 마음은 따로 분리되어 음부
재생
땅에 썩어져 대기
사망
마음만 살아나
영과 마음이 낙원에 가고
재림시
(예수님 재림 때는)
마음과 함께 지상으로
생
영과 함께 지상으로
생
땅에서 재생되어부활
재생
몸까지 살려
영 마음 몸이 영원히 영생
1.몸이 다시 사는 경우:
몸이 완전히 죽은 상태에서 되살아나는 경우가 실제 있느냐는 것은 확인해
봐야 할 일입니다. 실제 완전히 죽었다가 살았다면 부활인데 부활은 성경에 재
림으로 정해놓았기 때문에 없다는 것이 원칙입니다. 있다면, 예수님이 다시 살린 경우 등 하나님의 특수 역사입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기에 죽었다가 살았다는 경우는 착오 또는 미확인에 속한 것이라고 단정하면 옳을 것입니다.
2.인체 내의 자생력:
인체는 신비로운 자생력이 있습니다. 부러진 뼈를 뼈속에서 액이 나와서 스스로 원상태를 회복하는 것입니다. 이 경우 부러져 없어진 부분이나 또는 죽은 부분이 스스로 살아나는 것이 아니고 같은 인체 안에 다른 부분이 새로운 부분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멀리서 보면 끝난 인체 부분이 다시 생겨지기 때문에 죽은 것이 살아났다고 볼 수 있지만, 정확하게 표현한다면 죽은 인체 부분은 살아 있는 부분이 끊어내고 그 자리에 다른 살아있는 부분이 이전에 있던 부분과 같은 모양 같은 인체를 만들어 대체를 시킨 것입니다.
뇌사나 심장사가 된 상태에서 되살아나는 경우는 인체 내에 완전히 끝나지 않은 다른 요소가 살아 남아 있어 그 부분이 인체의 다른 부분을 만들어 가던지 아니면 죽은 것 같으나 속에는 아직 가능성이 있는 부분은 재작동케 하여 전체적으로는 자생력이라고 불리는 인체의 본성으로 원상회복되는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에도 이미 완전히 죽어버린 세포, 해당 부분은 폐기해버리고 그 자리에 생겨진 것은 전혀 다른 새로운 요소가 대체된 것입니다.
3.죽은 것은 스스로 되살 수 없는 원리
즉, 죽은 존재는 스스로는 되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정말로 죽었다면. 죽은 것 같지만 살아있는 내재 요소가 있기 때문에 그 요소가 다른 요소를 살려 내는 것이고 이것을 외부에서 통틀어 말할 때는 의사의 조처 없이 그 사람이 뇌사 심장사의 상태에서 스스로 살아났다고 표현하는 것일 뿐입니다. 정말 죽었다면 외부의 도움으로 해결되면 될까 스스로는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죽음에 대한 정의에서 한 가지 중요한 요소를 덧붙일 수 있을 것입니다. 즉, 사망이란 외부의 도움없이 자생될 수 없는 성질의 것이다.
4.영의 생사는 아주 분명합니다.
단일체이기 때문에 죽는 것도 순간이요 사는 것도 단번입니다. 복합체인 인체와 같이 어느 정도 죽은는지 판별이 애매한 경우는 없기 때문입니다. 영이 죽었다면 예를 들면, 자생력이라는 자체 내의 살아 있는 요소가 다 죽어 버려야 죽은 것이니 영이 죽었다면 외부의 다른 존재가 살리면 살릴까 스스로는 살아날 수 없는 것입니다.
[삼분론] 답변에 대한 의문 2
제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
내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
--------------------------------------------------------------------------------------------
1) 마음은 언제 죽는가?
우리는 누구나 한번 죽어야만 다시 살아날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세상에서 반드시 죽고 영원히 사는 것은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마음 또한 한 번은 죽어야만 영원히 사는 부활을 받을 수 있는데, 몸이 죽을 때 마음은 음부나 낙원에서 기다린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마음이 죽음없이
영원한 생명을 가질 수 있다는 뜻이지 않습니까?
2) 영 스스로의 중생?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뇌사자는 마음이 죽은 상태라고 할 수 있겠는데 다시
깨어나는 경우도 있고, 심장이 완전히 멈춰서 몸이 완전히 죽은 상태였다가
다시 깨어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면 영이 범죄함으로 단번에 죽었다고
하셨는데 영도 스스로 다시 사는 경우는 없겠습니까?
---------------------------
제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
내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
--------------------------------------------------------------------------------------------
1) 마음은 언제 죽는가?
우리는 누구나 한번 죽어야만 다시 살아날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세상에서 반드시 죽고 영원히 사는 것은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마음 또한 한 번은 죽어야만 영원히 사는 부활을 받을 수 있는데, 몸이 죽을 때 마음은 음부나 낙원에서 기다린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마음이 죽음없이
영원한 생명을 가질 수 있다는 뜻이지 않습니까?
2) 영 스스로의 중생?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뇌사자는 마음이 죽은 상태라고 할 수 있겠는데 다시
깨어나는 경우도 있고, 심장이 완전히 멈춰서 몸이 완전히 죽은 상태였다가
다시 깨어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면 영이 범죄함으로 단번에 죽었다고
하셨는데 영도 스스로 다시 사는 경우는 없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