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감사드리며 다시 질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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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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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7.02.12 00:00
목사님의 세밀한 답변을 위해 더 자세히 상황을 전합니다. 저는 첫신앙이 들어 참으로 예
배시간이 기다려지고 주일오전에서 오후,삼일,새벽예배를 그리고 연보에 이르기까지 누가 하자고 해서 하지않고 스스로 했었습니다.교회의 봉사도 말입니다.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저를 전도하신 집사님의 기도와 하나님의 은혜가 있었다고 느껴집니다. 그런데 저의 구역식구들은 말을 해야만 되는데 그러다보니 지혜도 필요하고 경제도 필요하고 시간도 필요하고 목사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엄청난 투자가 있어야 합니다.
사실 말씀의 은혜, 이 귀한 직분의 사명, 또 이로인한 하나님의 심판이 두려워 제 손이 많이 가야하는 어린애를 제쳐두고 제 딴에는 고민이 많습니다. 그것을 어찌 이 미약한 인간이 할 수 있겠습니까! 주님의 전지전능하심을 이왕이면 많이 끌어다 쓰고 싶습니다. 이 귀한 일에 쓰임을 받은 제가 여태껏 나태하고 소홀히 여긴 불충을 회개합니다. 그래서 맡은 직분 감당하려다 보니 유한한 인간이지라,틈나면 심방하고 (마음심방이든 찾는 심방포함)품다보니까 제 가정에는 표날만큼 소홀해집니다. 제 식구도 돌보아야 하는데 미안한 마음입니다. 그렇다고 목사님이 말씀하신 부모처럼 지도하는 목자도 현재는 더욱 아닙니다.
말씀드렸던 제사문제 중인 양에게 말씀이 들려야 하겠기에 아기도 봐주지만 그것을 본인이 거부할 때도 있고 자연스럽게 오후예배로 나올 형편을 만들었지만 결국은 안되었습니다. 예배 한번 가지고는 양식이 모자랄 것인데... 기도하며 때를 기다려야 하는지? 제사문제도 꺼낸 적이 있지만 현실이 집안에서 제사를 안지내지 않는 한 지낼 사람이 자기몫이라는 것입니다. 본인의 신앙이 없으면 안될 문제기에 말씀의 조급함이 앞서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큰 사안이기에 자꾸 생각이 나고 양도 죄가 없어져야 복을 받겠기에 생각할 때마다 탄식입니다.
배시간이 기다려지고 주일오전에서 오후,삼일,새벽예배를 그리고 연보에 이르기까지 누가 하자고 해서 하지않고 스스로 했었습니다.교회의 봉사도 말입니다.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저를 전도하신 집사님의 기도와 하나님의 은혜가 있었다고 느껴집니다. 그런데 저의 구역식구들은 말을 해야만 되는데 그러다보니 지혜도 필요하고 경제도 필요하고 시간도 필요하고 목사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엄청난 투자가 있어야 합니다.
사실 말씀의 은혜, 이 귀한 직분의 사명, 또 이로인한 하나님의 심판이 두려워 제 손이 많이 가야하는 어린애를 제쳐두고 제 딴에는 고민이 많습니다. 그것을 어찌 이 미약한 인간이 할 수 있겠습니까! 주님의 전지전능하심을 이왕이면 많이 끌어다 쓰고 싶습니다. 이 귀한 일에 쓰임을 받은 제가 여태껏 나태하고 소홀히 여긴 불충을 회개합니다. 그래서 맡은 직분 감당하려다 보니 유한한 인간이지라,틈나면 심방하고 (마음심방이든 찾는 심방포함)품다보니까 제 가정에는 표날만큼 소홀해집니다. 제 식구도 돌보아야 하는데 미안한 마음입니다. 그렇다고 목사님이 말씀하신 부모처럼 지도하는 목자도 현재는 더욱 아닙니다.
말씀드렸던 제사문제 중인 양에게 말씀이 들려야 하겠기에 아기도 봐주지만 그것을 본인이 거부할 때도 있고 자연스럽게 오후예배로 나올 형편을 만들었지만 결국은 안되었습니다. 예배 한번 가지고는 양식이 모자랄 것인데... 기도하며 때를 기다려야 하는지? 제사문제도 꺼낸 적이 있지만 현실이 집안에서 제사를 안지내지 않는 한 지낼 사람이 자기몫이라는 것입니다. 본인의 신앙이 없으면 안될 문제기에 말씀의 조급함이 앞서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큰 사안이기에 자꾸 생각이 나고 양도 죄가 없어져야 복을 받겠기에 생각할 때마다 탄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