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의 분류에 대하여
| 분류 |
|---|
help2
0
2
2007.01.27 00:00
조직신학에 영계를 천국과 지옥으로(p.162 p.449)말씀하셨는데
1.지옥이 영계나 물질계에 속하지 않았다 한 경우
그러기에 하나님께서 영원히 보존하시는 것이 둘이 있는데 하나는 지옥이요 하나는 하늘나라입니다. 하늘나라는 영계만을 말하는 게 아니고 이 물질계 우주는 발등상 같은 외부의 것이 되고 또 영계는 그 속에 알맹이와 같이 그렇게 되어 있는 그것이 하늘나라입니다.안에 들어 있으면 퍼뜩 생각해서 그릇과 같이 겉에 있는 그릇은 크고 안에 있는 그릇은 작다 이렇게 조부라운 이런 물리로만 생각하지마는 영계는 무한히 크고 물질계는 그것은 유한한 것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영원히 보존된 것은 지옥과 하늘나라인데 지옥은 영계에 속한 것도 아니요 물질계에도 속한 것도 아니요 영계와 물질계 이 외에 하나님의 은혜도 없고, 하나님의 역사도 없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완전히 끊어진 그 나라가 지옥입니다. 거기에는 고난이 세세토록 갈수록 고난이 심하나 또 죽지는 않습니다. 없어지지는 않는다 말입니다. 없어지지는 아니하고 고난만 심합니다.왜 이렇게 둘을 하나님이 영원히 보존하시는가?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지음받은 것이 하나님과 관계가 끊어진 것은 이렇게 비참하다는 것을 영원히 보존시켜 피조물로 하나님과 자기에 대한 지식이 충만케 하려 함이요, 또 하나님과 연결되는 것은 이렇게 생명과 평강이 넘치고, 또 연결이 되면 어디까지 연결이 되느냐?하나님은 머리되고 그 피조물은 하나님의 몸과 지체, 한 몸에 머리와 몸과 같이 이렇게 하나님과 피조물이 연결되면 밀접히 연결될 수 있는 이것을 영원히 보여서 하나님과 연결은 생명과 평강이요 권능이요 하나님과 끊어지면 그는 영원한 사망이요 고통이라 하는 것을 증거하는 것으로 둬 두는 것입니다.
(82012250)
(영원세계(永遠世界)와 영계(靈界)를 구분해야 할 것 같은 말씀)
이러니까 우리의 영원 세계는 두 세계가 있는데 하나는 하늘나라요 하나는 지옥인 것입니다. 지옥은 뭐이냐? 지옥은 자존자 주재자 주권자 창조주 이분의 법칙에 위반된 것은 다 멸망으로 영원히 증거합니다. '보라, 이것은 하나님의 법칙에 위반돼 멸망하고 있다.' 하늘나라는, '이것은 자존자 이분의 본질과 본성 이분의 그 모든 속성, 이분의 모든 의사 거기 일치된 것은 하늘나라와 맞다.' (85121501)
(물질계 우주와 고차원의 영계와 그 사이에 지옥이라는 세계)
그러기에 이 물질계라는 이 모든 물질로 되어 있는 이것을 가리켜서 우주라, 이것도 사람들은 너무 측량하지 못하기 때문에 무한이라 그렇게 할 만치 우주는 넓습니다. 이 우주와 우주보다 더 고귀한 고차원의 영계가 있습니다.하나님의 창조하신 것은 물질계라는 우주와 영계라는 영물이 되어 있는 그 존재와 둘로 창조되어 있습니다. 이런데, 물질계와 영계의 그 사이에 유황불 구렁텅이라는 지옥이라는 그 세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물질계라는 우주와 영계와 지옥 이 셋 종류로 모든 피조물은 분류돼 있습니다. 이것은 성경이 가르칩니다.이런데 이것이 잠시 후면 셋이 합하여서 둘이 됩니다. 이 우주는 분리되어 유황불 구렁텅이와 일치되는 것이 있고 영계와 일치되는 것이 있어서 이것을 가리켜서 새 하늘과 새 땅이라, 천국이라 말하고 하나를 가리켜서 지옥이라 그렇게 말씀을 합니다.우주와 영계의 삼류로 되어 있는 것이 앞으로는 둘로 통일되어서 하나는 지옥이요 하나는 천국으로 이렇게 갈라진다고 성경이 말씀합니다. 요 성경이 가르치는 지식을 단단히 믿어야 합니다. 사람들은 우주뿐인 줄 알지만 우주뿐 아닙니다. 영계가 있습니다.(87102501)
2.영계는 지옥과 낙원 두가지
이제 다 해석할 시간이 없으니까 한번 읽습니다.우주와 영계 지옥 이 세 가지로 되어 있는데, 우주와 영계, 영계가 둘입니다. 우주 물질계는 하나 영계는 지옥과 또 낙원 이 두 가지로 되어 있어 이 세 가지인데 세 가지가 조금 있으면 다시 갈라져 합해져 가지고서 둘이 됩니다. 이 물질계에서 유황불 구렁텅이로 다 화해지는 거 하나 지옥 세계, 또 천국 세계 이 두 세계로 조만간에 갈라져서 두 통일이 될 것입니다 (87102502)
이것은, 무궁세계는 둘인데 하나는 지옥이고 하나는 하늘나라인데 하늘나라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지옥은 하나님에게 불만 불평하고, 고다음에 모든 지옥에서도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린다.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린다. ‘아,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참 잘했습니다.’ (88021950)
그러기 때문에 전부는 다 불의의 물질계라 그말입니다. 우주는 물질계뇨 하늘나라와 지옥은 영계입니다.그러면, 영계로 되어 있는 거 있고 물질계로 되어 있는 거 있는데 물질계 이것은 영계를 위해서 있으니 물질계 위에 거게서 영계는 둘로 나뉘어져 있으니 하나는 천국이요 하나는 지옥인데 이 물질계에서 천국 가는 원인 지옥 가는 원인 그 원인을 다 만들어 내는 이 물질계 세상입니다.그러기 때문에, 사람에게 영육이 있으니 영은 영계에 속한 것이요 육은 물질계에 속했으니 육은 마음과 몸 이 둘을 합해서 육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88032110)
(참고)
이러므로 그가 마련한 처소는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준 그것이 주님이 마련한 처소요. '하늘에 있는 자들과' 하는 것은 영계입니다. 또 '땅에 있는 자들과' 하는 것은 이 물질계 세상입니다. 땅 아래 있는 자들이라 말은 이 음부, 영원한 지옥을 가리켜 말합니다. 지옥에 있는 자들로 예수의 이름에게 무릎을 꾼고 예수님에게 다 예수님을 존경하고 숭배하는 뜻으로서 그 앞에 다 머리룰 숙이고 무릎을 꿇고 '주라 시인하여' 주라 인정하여 아버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했다.그러면 지옥에 있는 자들도 주님을 주라, 또 이 물질계에 있는 자들도 주님을 주라, 또 영계에 있는 자들도 주님을 주라. 지금은 안 하지만 잠시 후면 예수님이 구름타고 오셔서 이 모든 세상이 다 심판되고 은밀한 것이 드러나지 않는 것이 하나도 없고 모든 진상과 모든 진가가, 참된 그 가치의 실상이 다 환하게 알게 되는, 어제 말한 거와 같이 빛의 나라, 광명의 나라, 전지의 나라, 모든 것이 낮에 벌거벗은 거와 같이 환하게 드러나는 나라, 평가의 나라, 모든 비판의 나라, 의의 나라, 완전의 나라 그 나라이기 때문에 그 나라가 됐을 때에 그 나라가 된 것은 하늘나라도 그싶고 하늘나라가 아닌 이 우주와 영계는 다 하나가 되지만 우주를 불에 태워 가지고 다시 재창조해 가지고 영계나 이 물질계라는 우주나 꼭 같은 세계가 되어지지만 지옥은 그 세계가 되지 않고 있지만 그때에 모든 것이 다 가리어 있는 것이 되익졌기 때문에 환하게 알기는 다 안다 말이오. 모두 알기는 다 알아.알기는 다 아니까 다 아는 그 세계에서, 그 하늘나라에서도 주님을 주라 하니까 하늘나라에서도 주님은 없으면 안 된다, 하늘나라에서도 주님을 서로 오라 하고 주님이 와야 되겠으니까 서로 주님 모시려고 하고, 요거 좀 어려운 말이오. 요거 지금 그렇게 요새 이 어두움의 교회들이 모르고 있는 말입니다.하늘에서도 주님을 다 바라보고 영접하고 환영할 뿐 아니라 주님이 없어서는 안 된다고 주님을 제일 필요로 삼고 있고, 하늘나라에서 주님을 제일 필요로 삼고 있고 또 이 물질계에 있는 것들도 다 주님을 펄요로 삼고 있고 지옥에 있는 것들도 다 주님을 필요로 삼고 있으니까 예수님이 거처하실 예수님의 처소는 영계나 물질계나 모든 지옥이나 전체는 다 예수님을 환영하는 처소요 예수님이 없어서는 안 된다는 처소이기 때문에 예수님은 전체가 당신이 마련한 당신의 처소라. 이러니까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제일 작은 자가 어떤 자냐? 걸리는 것이 이리 가려 하니까 '내게는 필요 없습니다' '여기 좀, 좀 비껴 주 십시오.' 모두가 다 비껴 달랍니다.모두가 다 필요 없다 하니까, 필요 없으니까 필요 없는 자가 거기 밀려 나와야 될것 아닙니까? 밀려 나오고 밀려 나오고 다 밀려 나와 가지고 하늘나라에 제일 구석에 낮은 자리, 더 밀려 나올 수는 없고 하나님의 피가 있기 때문에 제일 낮은 천한 자리에 그 자리에 밀려 가지고 와 가지고 있고, 그러나 예수님은 하늘나라에서도 자꾸 모두 다 어느 자리에 다 환영하니까 어디서든지 다 예수님을 필요로 하고 환영을 하니까 하늘나라는 전부 예수님의 처소가 되어 있고 지옥도 영원히 예수님의 처소가 되어 있고 모든 이 물질계도 예수님의 처소가 다 되어 있는 이렇게 에수님은 처소를 마련한 것이라. (89022710)
1.지옥이 영계나 물질계에 속하지 않았다 한 경우
그러기에 하나님께서 영원히 보존하시는 것이 둘이 있는데 하나는 지옥이요 하나는 하늘나라입니다. 하늘나라는 영계만을 말하는 게 아니고 이 물질계 우주는 발등상 같은 외부의 것이 되고 또 영계는 그 속에 알맹이와 같이 그렇게 되어 있는 그것이 하늘나라입니다.안에 들어 있으면 퍼뜩 생각해서 그릇과 같이 겉에 있는 그릇은 크고 안에 있는 그릇은 작다 이렇게 조부라운 이런 물리로만 생각하지마는 영계는 무한히 크고 물질계는 그것은 유한한 것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영원히 보존된 것은 지옥과 하늘나라인데 지옥은 영계에 속한 것도 아니요 물질계에도 속한 것도 아니요 영계와 물질계 이 외에 하나님의 은혜도 없고, 하나님의 역사도 없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완전히 끊어진 그 나라가 지옥입니다. 거기에는 고난이 세세토록 갈수록 고난이 심하나 또 죽지는 않습니다. 없어지지는 않는다 말입니다. 없어지지는 아니하고 고난만 심합니다.왜 이렇게 둘을 하나님이 영원히 보존하시는가?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지음받은 것이 하나님과 관계가 끊어진 것은 이렇게 비참하다는 것을 영원히 보존시켜 피조물로 하나님과 자기에 대한 지식이 충만케 하려 함이요, 또 하나님과 연결되는 것은 이렇게 생명과 평강이 넘치고, 또 연결이 되면 어디까지 연결이 되느냐?하나님은 머리되고 그 피조물은 하나님의 몸과 지체, 한 몸에 머리와 몸과 같이 이렇게 하나님과 피조물이 연결되면 밀접히 연결될 수 있는 이것을 영원히 보여서 하나님과 연결은 생명과 평강이요 권능이요 하나님과 끊어지면 그는 영원한 사망이요 고통이라 하는 것을 증거하는 것으로 둬 두는 것입니다.
(82012250)
(영원세계(永遠世界)와 영계(靈界)를 구분해야 할 것 같은 말씀)
이러니까 우리의 영원 세계는 두 세계가 있는데 하나는 하늘나라요 하나는 지옥인 것입니다. 지옥은 뭐이냐? 지옥은 자존자 주재자 주권자 창조주 이분의 법칙에 위반된 것은 다 멸망으로 영원히 증거합니다. '보라, 이것은 하나님의 법칙에 위반돼 멸망하고 있다.' 하늘나라는, '이것은 자존자 이분의 본질과 본성 이분의 그 모든 속성, 이분의 모든 의사 거기 일치된 것은 하늘나라와 맞다.' (85121501)
(물질계 우주와 고차원의 영계와 그 사이에 지옥이라는 세계)
그러기에 이 물질계라는 이 모든 물질로 되어 있는 이것을 가리켜서 우주라, 이것도 사람들은 너무 측량하지 못하기 때문에 무한이라 그렇게 할 만치 우주는 넓습니다. 이 우주와 우주보다 더 고귀한 고차원의 영계가 있습니다.하나님의 창조하신 것은 물질계라는 우주와 영계라는 영물이 되어 있는 그 존재와 둘로 창조되어 있습니다. 이런데, 물질계와 영계의 그 사이에 유황불 구렁텅이라는 지옥이라는 그 세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물질계라는 우주와 영계와 지옥 이 셋 종류로 모든 피조물은 분류돼 있습니다. 이것은 성경이 가르칩니다.이런데 이것이 잠시 후면 셋이 합하여서 둘이 됩니다. 이 우주는 분리되어 유황불 구렁텅이와 일치되는 것이 있고 영계와 일치되는 것이 있어서 이것을 가리켜서 새 하늘과 새 땅이라, 천국이라 말하고 하나를 가리켜서 지옥이라 그렇게 말씀을 합니다.우주와 영계의 삼류로 되어 있는 것이 앞으로는 둘로 통일되어서 하나는 지옥이요 하나는 천국으로 이렇게 갈라진다고 성경이 말씀합니다. 요 성경이 가르치는 지식을 단단히 믿어야 합니다. 사람들은 우주뿐인 줄 알지만 우주뿐 아닙니다. 영계가 있습니다.(87102501)
2.영계는 지옥과 낙원 두가지
이제 다 해석할 시간이 없으니까 한번 읽습니다.우주와 영계 지옥 이 세 가지로 되어 있는데, 우주와 영계, 영계가 둘입니다. 우주 물질계는 하나 영계는 지옥과 또 낙원 이 두 가지로 되어 있어 이 세 가지인데 세 가지가 조금 있으면 다시 갈라져 합해져 가지고서 둘이 됩니다. 이 물질계에서 유황불 구렁텅이로 다 화해지는 거 하나 지옥 세계, 또 천국 세계 이 두 세계로 조만간에 갈라져서 두 통일이 될 것입니다 (87102502)
이것은, 무궁세계는 둘인데 하나는 지옥이고 하나는 하늘나라인데 하늘나라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지옥은 하나님에게 불만 불평하고, 고다음에 모든 지옥에서도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린다.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린다. ‘아,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참 잘했습니다.’ (88021950)
그러기 때문에 전부는 다 불의의 물질계라 그말입니다. 우주는 물질계뇨 하늘나라와 지옥은 영계입니다.그러면, 영계로 되어 있는 거 있고 물질계로 되어 있는 거 있는데 물질계 이것은 영계를 위해서 있으니 물질계 위에 거게서 영계는 둘로 나뉘어져 있으니 하나는 천국이요 하나는 지옥인데 이 물질계에서 천국 가는 원인 지옥 가는 원인 그 원인을 다 만들어 내는 이 물질계 세상입니다.그러기 때문에, 사람에게 영육이 있으니 영은 영계에 속한 것이요 육은 물질계에 속했으니 육은 마음과 몸 이 둘을 합해서 육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88032110)
(참고)
이러므로 그가 마련한 처소는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준 그것이 주님이 마련한 처소요. '하늘에 있는 자들과' 하는 것은 영계입니다. 또 '땅에 있는 자들과' 하는 것은 이 물질계 세상입니다. 땅 아래 있는 자들이라 말은 이 음부, 영원한 지옥을 가리켜 말합니다. 지옥에 있는 자들로 예수의 이름에게 무릎을 꾼고 예수님에게 다 예수님을 존경하고 숭배하는 뜻으로서 그 앞에 다 머리룰 숙이고 무릎을 꿇고 '주라 시인하여' 주라 인정하여 아버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했다.그러면 지옥에 있는 자들도 주님을 주라, 또 이 물질계에 있는 자들도 주님을 주라, 또 영계에 있는 자들도 주님을 주라. 지금은 안 하지만 잠시 후면 예수님이 구름타고 오셔서 이 모든 세상이 다 심판되고 은밀한 것이 드러나지 않는 것이 하나도 없고 모든 진상과 모든 진가가, 참된 그 가치의 실상이 다 환하게 알게 되는, 어제 말한 거와 같이 빛의 나라, 광명의 나라, 전지의 나라, 모든 것이 낮에 벌거벗은 거와 같이 환하게 드러나는 나라, 평가의 나라, 모든 비판의 나라, 의의 나라, 완전의 나라 그 나라이기 때문에 그 나라가 됐을 때에 그 나라가 된 것은 하늘나라도 그싶고 하늘나라가 아닌 이 우주와 영계는 다 하나가 되지만 우주를 불에 태워 가지고 다시 재창조해 가지고 영계나 이 물질계라는 우주나 꼭 같은 세계가 되어지지만 지옥은 그 세계가 되지 않고 있지만 그때에 모든 것이 다 가리어 있는 것이 되익졌기 때문에 환하게 알기는 다 안다 말이오. 모두 알기는 다 알아.알기는 다 아니까 다 아는 그 세계에서, 그 하늘나라에서도 주님을 주라 하니까 하늘나라에서도 주님은 없으면 안 된다, 하늘나라에서도 주님을 서로 오라 하고 주님이 와야 되겠으니까 서로 주님 모시려고 하고, 요거 좀 어려운 말이오. 요거 지금 그렇게 요새 이 어두움의 교회들이 모르고 있는 말입니다.하늘에서도 주님을 다 바라보고 영접하고 환영할 뿐 아니라 주님이 없어서는 안 된다고 주님을 제일 필요로 삼고 있고, 하늘나라에서 주님을 제일 필요로 삼고 있고 또 이 물질계에 있는 것들도 다 주님을 펄요로 삼고 있고 지옥에 있는 것들도 다 주님을 필요로 삼고 있으니까 예수님이 거처하실 예수님의 처소는 영계나 물질계나 모든 지옥이나 전체는 다 예수님을 환영하는 처소요 예수님이 없어서는 안 된다는 처소이기 때문에 예수님은 전체가 당신이 마련한 당신의 처소라. 이러니까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제일 작은 자가 어떤 자냐? 걸리는 것이 이리 가려 하니까 '내게는 필요 없습니다' '여기 좀, 좀 비껴 주 십시오.' 모두가 다 비껴 달랍니다.모두가 다 필요 없다 하니까, 필요 없으니까 필요 없는 자가 거기 밀려 나와야 될것 아닙니까? 밀려 나오고 밀려 나오고 다 밀려 나와 가지고 하늘나라에 제일 구석에 낮은 자리, 더 밀려 나올 수는 없고 하나님의 피가 있기 때문에 제일 낮은 천한 자리에 그 자리에 밀려 가지고 와 가지고 있고, 그러나 예수님은 하늘나라에서도 자꾸 모두 다 어느 자리에 다 환영하니까 어디서든지 다 예수님을 필요로 하고 환영을 하니까 하늘나라는 전부 예수님의 처소가 되어 있고 지옥도 영원히 예수님의 처소가 되어 있고 모든 이 물질계도 예수님의 처소가 다 되어 있는 이렇게 에수님은 처소를 마련한 것이라. (89022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