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인관계 - 서로 다툴 일이 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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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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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6 00:00
1.가장 좋은 방법은
질문자의 어머니께서 잘못 한 일이 아니라면 마5장과 벧전 2장을 차분히 읽어보셨으면.
아시겠지만 한번 더 소개 한다면
마5:11-12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벧전2:19
애매히 고난을 받아도 하나님을 생각함으로 슬픔을 참으면 이는 아름다우나
2.만일 어머니에게 잘못이 있다면
만의 하나라도 어머니께 잘못이 있었다면
다음 말씀을 심각하게 읽고 새겨보셔야 합니다.
마5:23-25
...네 형제에게 원망 들을만한 일이 있는줄 생각나거든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너를 송사하는 자와 함께 길에 있을 때에 급히 사화하라 그 송사하는 자가 너를 재판관에게 내어주고 재판관이 관예에게 내어주어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
3.함께 연구해보셨으면
1)사람은 완전자가 아니므로
답변자를 우선 포함하고, 그 다음 질문자와 질문자 어머니를 포함하여 모든 사람을 살펴도
우리는 많고 적은 차이지 조금씩은 상대방에게 잘못할 수 있습니다.
약3:2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때로는
내가 100% 억울하고 상대방이 정말 100% 다 잘못되어 다툼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면밀히 또 면밀히
그리고 이 면으로 저 면으로 자꾸 기도하고 생각하고 따져보면
내가 1%라도 잘못 된 면이 있지 정말 0% 잘못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그런데 경험상
보통 살아가면서 닥치는 문제들은 양측이 3:7이나 4:6 정도로 책임이 있고
가끔 너무 억울하다 할 때는 2:8 혹은 1:9 정도도 있을 때가 있습니다.
2)양쪽에 잘못이 있으면
우리는 나와 가까운 쪽을 편들고 보는 것이 보통입니다. 이것이 사람의 연약성입니다.
어릴 때는 어머니를 좋아하기 때문에 부모님이 싸우면 어머니 편을 듭니다.
아들은 커나가면서 아버지를 이해한다며 서서히 편드는 것이 바뀌는 것이 보통입니다.
양쪽 집에 아이 둘이 싸우면 어른 싸움이 됩니다. 자기 편을 편들기 때문입니다.
나의 어머니에게 상대방이 화를 낸다면?
나는 무조건 상대방에게 화를 내야 할까요, 아니면 차분하게 좀 살펴봐야 할까요?
성경은 이렇게 가르칩니다.
마7:3
어찌하여 형제의 눈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좁게 보면 '나'만 나입니다.
넓게 보면 '나의 어머니'도 나입니다.
나에 대하여
나의 편에 대하여
나의 사랑하는 어머니에 대하여 내가 생각하고 판단할 때는
우리가 '자기 눈 속에 있는 대들보처럼 큰 잘못'은 보지 못하고
어머니께 화내는 교회의 '다른 교인 잘못'은 티끌같이 작은 것도 크게 볼 수 있습니다.
4.만의 하나, 정말 100% 억울하게 되었다면
내 어머니라고 편을 들지 않고 살펴봐도 정말 일방적으로 어머니가 억울하게 되었다 해도
제일 앞에서 설명한 대로 참는 것이 복있는 일이지만
또 한 가지 기억하실 일은
약1:20
'사람의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니라'
약1:19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거니와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이 말씀을 잘 기억하셔서
전반적으로 조용히 차분하게 그리고 많은 면으로 우선 생각을 해보시기 원합니다.
가까운 사람들끼리 화내고 말을 심하게 하는 일은
세상 살아가며 수도 없이 마주치는 일입니다.
앞으로 결혼하게 되면 부부간에도 평생 그렇게 살아야 하고
결혼을 하셨다면 내가 낳은 아이들과도 격렬한 언쟁은 피할 수 없습니다.
하물며 아무리 가깝다 해도 교인끼리 그럴 일이 없을 수는 없습니다.
5.이번 일만 보지 마시고, 평생 살아가는 원칙 차원에서 소개합니다.
그런데
일만 생기면 얼마나 사납게 상대방을 몰아붙이는지, 무조건 남을 이기는 사람도 있고
먼저 공격은 하지 않아도 만일 당하게 되면, 참지 못하게 쏘아 붙이는 사람도 있습니다.
늘 당하기만 하고 울기만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 홈은
무조건 이렇게 하라고 권하지는 않습니다.
사람마다 형편마다 하나님 주시는 현실이 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어떤 분에게도 간곡하게 권하는 것은
이번 한 가지 일만 가지고 상대하지 마시고 평생 수없는 일을 어떻게 반응하시느냐입니다.
때로는 습관적으로 남을 치는 사람에게 한번 크게 혼을 내어
그 사람이 다음부터는 좀 자제하게 만드는 것도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경우라도 많이 생각하고 잘 알아보고 신중하게 상대하기를 원합니다.
질문자가 나중에 오히려 어머니와 함께 사과를 해야 할 일인지도 모릅니다.
질문자가 쏘아 붙여서 그 사람을 자제 시킨 것이 옳았을 수도 있습니다.
다만, 알아보고 생각하고 신중하게 처리하는 것이 믿는 사람입니다.
앞에 소개한 성구들을 잘 읽어보신다면 해결이 될 것 같습니다.
꼭 상대방과 맞붙을 일이 있다 해도 믿는 사람은
눅14:31
또 어느 임금이 다른 임금과 싸우러 갈 때에 먼저 앉아
일만으로서 저 이만을 가지고 오는 자를 대적할 수 있을까 헤아리지 아니하겠느냐
질문자의 어머니께서 잘못 한 일이 아니라면 마5장과 벧전 2장을 차분히 읽어보셨으면.
아시겠지만 한번 더 소개 한다면
마5:11-12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벧전2:19
애매히 고난을 받아도 하나님을 생각함으로 슬픔을 참으면 이는 아름다우나
2.만일 어머니에게 잘못이 있다면
만의 하나라도 어머니께 잘못이 있었다면
다음 말씀을 심각하게 읽고 새겨보셔야 합니다.
마5:23-25
...네 형제에게 원망 들을만한 일이 있는줄 생각나거든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너를 송사하는 자와 함께 길에 있을 때에 급히 사화하라 그 송사하는 자가 너를 재판관에게 내어주고 재판관이 관예에게 내어주어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
3.함께 연구해보셨으면
1)사람은 완전자가 아니므로
답변자를 우선 포함하고, 그 다음 질문자와 질문자 어머니를 포함하여 모든 사람을 살펴도
우리는 많고 적은 차이지 조금씩은 상대방에게 잘못할 수 있습니다.
약3:2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때로는
내가 100% 억울하고 상대방이 정말 100% 다 잘못되어 다툼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면밀히 또 면밀히
그리고 이 면으로 저 면으로 자꾸 기도하고 생각하고 따져보면
내가 1%라도 잘못 된 면이 있지 정말 0% 잘못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그런데 경험상
보통 살아가면서 닥치는 문제들은 양측이 3:7이나 4:6 정도로 책임이 있고
가끔 너무 억울하다 할 때는 2:8 혹은 1:9 정도도 있을 때가 있습니다.
2)양쪽에 잘못이 있으면
우리는 나와 가까운 쪽을 편들고 보는 것이 보통입니다. 이것이 사람의 연약성입니다.
어릴 때는 어머니를 좋아하기 때문에 부모님이 싸우면 어머니 편을 듭니다.
아들은 커나가면서 아버지를 이해한다며 서서히 편드는 것이 바뀌는 것이 보통입니다.
양쪽 집에 아이 둘이 싸우면 어른 싸움이 됩니다. 자기 편을 편들기 때문입니다.
나의 어머니에게 상대방이 화를 낸다면?
나는 무조건 상대방에게 화를 내야 할까요, 아니면 차분하게 좀 살펴봐야 할까요?
성경은 이렇게 가르칩니다.
마7:3
어찌하여 형제의 눈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좁게 보면 '나'만 나입니다.
넓게 보면 '나의 어머니'도 나입니다.
나에 대하여
나의 편에 대하여
나의 사랑하는 어머니에 대하여 내가 생각하고 판단할 때는
우리가 '자기 눈 속에 있는 대들보처럼 큰 잘못'은 보지 못하고
어머니께 화내는 교회의 '다른 교인 잘못'은 티끌같이 작은 것도 크게 볼 수 있습니다.
4.만의 하나, 정말 100% 억울하게 되었다면
내 어머니라고 편을 들지 않고 살펴봐도 정말 일방적으로 어머니가 억울하게 되었다 해도
제일 앞에서 설명한 대로 참는 것이 복있는 일이지만
또 한 가지 기억하실 일은
약1:20
'사람의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니라'
약1:19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거니와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이 말씀을 잘 기억하셔서
전반적으로 조용히 차분하게 그리고 많은 면으로 우선 생각을 해보시기 원합니다.
가까운 사람들끼리 화내고 말을 심하게 하는 일은
세상 살아가며 수도 없이 마주치는 일입니다.
앞으로 결혼하게 되면 부부간에도 평생 그렇게 살아야 하고
결혼을 하셨다면 내가 낳은 아이들과도 격렬한 언쟁은 피할 수 없습니다.
하물며 아무리 가깝다 해도 교인끼리 그럴 일이 없을 수는 없습니다.
5.이번 일만 보지 마시고, 평생 살아가는 원칙 차원에서 소개합니다.
그런데
일만 생기면 얼마나 사납게 상대방을 몰아붙이는지, 무조건 남을 이기는 사람도 있고
먼저 공격은 하지 않아도 만일 당하게 되면, 참지 못하게 쏘아 붙이는 사람도 있습니다.
늘 당하기만 하고 울기만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 홈은
무조건 이렇게 하라고 권하지는 않습니다.
사람마다 형편마다 하나님 주시는 현실이 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어떤 분에게도 간곡하게 권하는 것은
이번 한 가지 일만 가지고 상대하지 마시고 평생 수없는 일을 어떻게 반응하시느냐입니다.
때로는 습관적으로 남을 치는 사람에게 한번 크게 혼을 내어
그 사람이 다음부터는 좀 자제하게 만드는 것도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경우라도 많이 생각하고 잘 알아보고 신중하게 상대하기를 원합니다.
질문자가 나중에 오히려 어머니와 함께 사과를 해야 할 일인지도 모릅니다.
질문자가 쏘아 붙여서 그 사람을 자제 시킨 것이 옳았을 수도 있습니다.
다만, 알아보고 생각하고 신중하게 처리하는 것이 믿는 사람입니다.
앞에 소개한 성구들을 잘 읽어보신다면 해결이 될 것 같습니다.
꼭 상대방과 맞붙을 일이 있다 해도 믿는 사람은
눅14:31
또 어느 임금이 다른 임금과 싸우러 갈 때에 먼저 앉아
일만으로서 저 이만을 가지고 오는 자를 대적할 수 있을까 헤아리지 아니하겠느냐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저희 엄마가 교회에 계신 분이랑 안좋은 일이 있는것 같습니다
자세한 사정은 모르겠는데 어떤 오해로 인해서 저희 엄마에게 일방적으로 사납게 뭐라고 하는거 같습니다
집에 자꾸 전화오고 막 신경질을 부립니다
그래서 저도 홧김에 전화로 그 아줌마에게 짜증내는투로 말해버렸습니다
저는 그 교회를 안다니고 엄마가 다니는데 내일 교회에서 막 싸울까봐 걱정됩니다
그쪽 아줌마는 저희 엄마보다 한참 어려보입니다
내일 안좋은일 생길까봐 걱정되는데 이런 환난이 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이 상황에서 그저 기도밖에 할수 없나요?
저의 죄때문에 이런 환난이 발생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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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엄마가 교회에 계신 분이랑 안좋은 일이 있는것 같습니다
자세한 사정은 모르겠는데 어떤 오해로 인해서 저희 엄마에게 일방적으로 사납게 뭐라고 하는거 같습니다
집에 자꾸 전화오고 막 신경질을 부립니다
그래서 저도 홧김에 전화로 그 아줌마에게 짜증내는투로 말해버렸습니다
저는 그 교회를 안다니고 엄마가 다니는데 내일 교회에서 막 싸울까봐 걱정됩니다
그쪽 아줌마는 저희 엄마보다 한참 어려보입니다
내일 안좋은일 생길까봐 걱정되는데 이런 환난이 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이 상황에서 그저 기도밖에 할수 없나요?
저의 죄때문에 이런 환난이 발생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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