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식탁과 야외 식사로 생각해 보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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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식탁과 야외 식사로 생각해 보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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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원래 찬송가는 수천 곡도        넘는데


그 중에서 가장 은혜스러운 200곡을 고른 것이 공회 찬송가입니다.

특히 일반 예배 시간에 부르기 위해서 고른 것입니다.


일반 예배는 마치


하루 세끼 먹는 식사와 같아서

매일 식사는 별로 맛이 없는 듯 해도 우리 건강에 가장 중요한 근본입니다.


그런데 생일이나 여행을 갔을 때는


집에서 먹던 음식과 달리 피자도 먹을 수 있습니다.

피자를 가끔 한 조각 먹으면 오히려 몸에 좋습니다만

피자 맛에 길들여져서 집에서도 평소 자주 드시면 혈관이 막혀서 심장이나 뇌가 터져 죽는 원인이 됩니다.


몇 조각을 먹을 수 있느냐는 것은

질문하신 학생이 스스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성탄 때처럼


일년 한번정도라면

우리 공회 찬송가에 없는 찬송가 중에서 비교적 은혜스러운 곡을 한번 정도 불러보는 것도

신앙이 어린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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