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지옥에 보내시는 이 2.육을 초월하는 신앙 단계
| 분류 | |
|---|---|
| 제목 | 1.지옥에 보내시는 이 2.육을 초월하는 신앙 단계 |
| 내용 | 1.'지옥에 멸하시는 자' 하나님만 불택자처럼 처음부터 지옥가도록 만들 수도 있고 범죄 후 그 죄값으로 지옥가도록 할 수도 있었고 중생 후 우리의 죄의 기능을 지옥가게도 하십니다. 기본구원이란 지옥에 보낼 수 있는 그 하나님께서 지옥으로 보내지 않도록 조처했다는 말입니다. 질문하신 본문은 기본구원 받은 우리도 지옥에 보낼 수 있다는 말이 아닙니다. 2.'육 해결 못한 사람은 육이 맞으면 마음도 맞고...' 하신 뜻은 몸과 마음을 제대로 관리하고 해결한 사람이란 수양이 된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옷을 추하게 입으면 사람의 마음까지 추한 옷을 입은 듯 위축이 되는데 수양이 된 사람들은 옷이 추해도 그 마음은 천하를 다 얻은 듯 의연합니다. 수양이 점점 깊어지고 그 도가 높아지면 배를 굶겨도 그 마음의 생각은 배고픔을 느끼지 못하는 경지에 이르게 됩니다. 이것은 불신자도 가능한 문제입니다. 수양에 대하여 세계적으로 가장 앞선 사례는 인도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곳은 몸과 마음을 따로 관리하는 훈련이 예로부터 발달하여 몸이 입고 먹고 춥고 덥게 느끼는 모든 상황을 마음이 초월하도록 만드는 것 그 자체를 구원이라고 봅니다. 3.'영이 장성하면 육이 고문을 당해도 아픔을 느끼지 못하나요?' 하신 질문은 몸이 매를 맞고 고통을 당할 때 그 통증을 일일이 다 느끼면서 그 주님 십자가 통증을 체험하는 재미에 빠져 그 고통을 느끼지 못할 수도 있고 그렇게 고통을 즐기고 싶은데 하나님께서 느끼지 않도록 해서 느끼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4.질문하신 내용은 말씀대로 엄하게 살기 위해 실제로 현실 속에서 작고 큰 어려움과 마찰과 고통을 계속 당해 보면 단번에 자기가 직접 체험할 수 있게 됩니다. 물론 처음 그렇게 당하는 분들은 대개 이제 설명한 부분을 아주 조금 느끼고 체험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리고 그런 경우를 점점 많이 크게 당하게 되면서 이 노선의 설교를 통해 성도가 당하는 십자가 고난의 성질을 깊이 깨닫고 배우게 되면 이 모든 것이 실제 자기 체험이 될 것입니다. 예를 들면 부모가 남의 돈 1만원을 벌기 위해 그렇게 땀을 흘렸고 아니꼽고 더러운 꼴을 봤는데 그런 피같고 생명같은 그 돈을 제 자식에게 쓸 때는 그렇게 기쁘고 즐거운 경우가 있는 것을 가지고 생각해보면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
yilee
0
2006.12.24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