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16:10 고전10:13, 두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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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16:10 고전10:13, 두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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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분명한 것은


자기 몸을 통제하지 못한 상태에서 고문을 당한다면

아픔을 견디지 못하고 항복하게 됩니다.


해방 전 신사참배나 6.25전쟁의 경우

모든 교회 모든 교인 전체를 다 시험하였는데

손양원목사님처럼 완벽하게 준비한 분과 전혀 준비 못한 교인이 함께 섞여 있었습니다.


2.그러나 길이 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눅16:10'과 '고전10:13' 법칙이 있습니다.




평소 '지극히 작은 것에' 자기가 할 수 있는 정도만 제대로 하여 '충성'하면

평소 내가 감당할 정도의 시험만 당하게 하여 차분히 실력을 기르게 하십니다.


그리고

혹시 전체 교회를 시험하시려고 전쟁처럼 감당 못할 큰 시험을 주실 때는

아무에게나 큰 시험을 무차별로 당하도록 하지 않으시고


평소 지극히 작은 것을 제대로 충성한 사람에게는

그 큰 환란 중에서도 감당할 만한 시험만 주십니다. 그래서 전쟁처럼 큰 환란을 이긴 성도들 중에서 좀 어린 교인들이 시험을 이긴 경험을 들어보면 남들은 전쟁이 나서 그렇게 위험한 일을 당했다 하는데 자기는 별 어려움을 당한 기억이 없다고 말하는 경우가 있고


또한 큰 환란을 몇 번 겪은 적이 있는데 그때는

하나님께서 어떻게 어떻게 기적적으로 다 빼돌려 주셨다는 간증을 수없이 합니다.


3.따라서


평소 내가 할 수 있는 정도의 지극히 작은 매일의 충성이 문제입니다.

만일 평소 할 수 있는 그런 작은 충성조차 하지 않은 사람은

환란 때에 참지 못할 고문을 할 것이니까 당연히 항복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환란이 닥치기 전에 조금만 차분하게 자기를 살펴보면

환란이 오기 전에 자기는 어느 정도로 이길 것이며 어느 정도의 환란을 겪을 것인지

다 알 수 있습니다.

평소 내가 나의 마음과 몸을 어느 정도 통제했느냐는 것이 환란이 닥쳤을 때 나의 최종 성적표가 된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4.예를 들면


첫째

교계 신학자나 총회장처럼 유명한 사람들이

평소 돈이나 권세에 팔려 정신없이 돌아다니는 분들이 있다면


이런 분들은 환란 소식 듣고 벌써 도망을 가버려서 환란을 당하지 않을 것이니

박형룡 박윤선목사님 같은 분이 이런 부류에 해당되어 신사참배 때 낙제를 했고


이런 분들이 도망을 못가고 붙들리게 되면 단번에 항복을 하게 될 것입니다.

김길창 등 일제 때 유명한 거의 모든 분들이 여기 해당됩니다.


둘째

만일 교계의 유명한 신앙가가

평소에도 모든 면에서 초월하여 충성하고 있었다면


이런 분들은 환란에 맞설 것이고

기이한 역사와 체험을 하며 여러 종류로 승리할 것입니다.

주기철 손양원목사님과 같은 경우입니다.


셋째

신앙어린 사람이 작은 현실에서 소리없이 자기대로 잘 충성하다가 환란을 당했다면

그리고 만일 그분이 비록 믿음은 적지만 윗글 말씀을 믿고 담대하게 환란을 맞는다면


그 환란이 그분에게는 닥치지 않고 어떻게 없어지든지

그 환란이 혹 그분과 마주쳤다 해도 이상하게 그분에게는 별 어려움을 주지 못하고

그냥 지나갈 것입니다.


5.결론적으로


혹독한 고문을 당하는 사람이란

평소 자기 몸을 확실하게 통제해온 사람에게 당하게 되는 것이고

순교는 목숨만 드리면 다 될 만큼 평소 순생으로 산 사람에게 주어지는 것이지

목숨에 애착이 아직 남아 있는 사람에게 쉽게 순교의 기회를 주시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모든 것은 평소 이렇게 쉽고 편하고 좋고 아무 일도 없는 평상 생활 중에서

지극히 작은 것 하나를 자기 있는 힘 다하여 충성을 했느냐는 데 다 걸려 있습니다.
마태복음10:28 질문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를,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기본구원 받은 사람도 하나님이 지옥으로 보내실지도 모르니 두려워하라는 말인가요?


기본구원을 받아도 지옥에 대한 염려를 해야 하나요?


마태복음10:28 주해사전 보다가 백목사님 설교중에


"육덩이에 대해서 해결하지 못한 사람은 육이 맞으면 마음도 맞고 육이 고통이면 마음도 고통스럽습니다. 그러나 마음과 이 육이 다 독립성으로 이래 가지고 이걸 해결 짓고 있는 자들은 그런 고통을 당하지 않습니다"


육을 해결한다는것은 무엇인지 궁금하구요 육을 해결하면 고문을 당해도 몸이 아프지 않는다는 말인지 잘 이해가 안갑니다


영적으로 장성해지면 육체적으로 고통스러운 고문을 당해도 하나님이 보호해주셔서 육체적인 아픔을 못느끼나요?


아니면 몸은 너무 아파도 영이 공격당하지 않기 때문에 비록 몸은 아프지만 마음은 편하다는 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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