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평소 좋은 아들이 되시고, 그 다음에

문의답변      


우선 평소 좋은 아들이 되시고, 그 다음에

분류
yilee 0
1.우선, 이렇게 말해 보셨으면


아버지!

죽은 부모에게 효도하는 유교식보다

저는 살아 계실 때 잘하는 성경식으로 부모님께 효도하고 싶습니다.


2.만일, '지금도 잘하고 죽은 뒤에도 잘하면 되지'라고 하시면


기회가 한번 밖에 없는 시험은 최선을 다하게 되고

다음에도 칠 수 있는 시험은 최선을 다하지 않는 것이 사람의 심리라고 생각합니다.

돌아가신 다음에 제사를 지내면 된다는 생각은 생전에 잘해야 한다는 생각을 줄이게 될 것 같습니다.


3.만약, '그냥 이런 기회에 친척들까지 한번 모이자는 것이다'라고 하시면


하필 제사날에 모이게 되면

자꾸 제사 생각이 나서 '죽은 다음에 잘하면 된다.'

나도 모르게 이렇게 세뇌교육이 되는 것 같습니다.

설날이나 추석이나 생일날이나 다른 날에 만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4.중요한 것은, 이렇게 말씀을 드리려면


부모님께 지금 잘해야 합니다.

요즘 학생들치고 옷모양 머리모양 걸음걸이 인사법 공부 가정일 돕기 휴대폰 사용 ....

부모님들과 충돌이 없는 가정이 없습니다.

자기 하고 싶은 대로 다하면서 앞에 말한 말을 하면 하나님 욕을 돌리는 일이 되고

다른 친구들과 달리 부모님께 평소 잘 순종하는 착한 학생이 되면

앞에 말한 말을 부모님이 쉽게 듣지 않고 존중할 것 같습니다.
주일에 큰아버지 제사
저는 주일에는 공부는 물론 tv나 컴퓨터등은 안하는 학생입니다.


오늘 주일에 아버지께서 자꾸만 제사에 가자고 강제적으로 말씀하십니다.


정말 가기 싫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쉬운 문답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13937
    ssjang
    2026.02.26목
  • 13936
    성도A
    2026.02.23월
  • 13935
    외부교인
    2026.02.20금
  • 13934
    교인
    2026.02.16월
  • 13933
    LA
    2026.02.15일
  • 13932
    재독
    2026.02.14토
  • 13931
    학생
    2026.02.12목
  • 13930
    성도A
    2026.02.11수
  • 13929
    도봉
    2026.02.10화
  • 13928
    교인
    2026.02.10화
  • 13927
    배우는 이
    2026.02.05목
  • 13926
    성도A
    2026.02.04수
  • 13925
    학생
    2026.02.02월
  • 13924
    성도A
    2026.02.02월
  • 13923
    공회교인
    2026.01.23금
  • 13922
    학생
    2026.01.21수
  • 13921
    학생
    2026.01.16금
  • 13920
    반사
    2026.01.16금
  • 13919
    학생
    2026.01.15목
  • 13918
    반사
    2026.01.13화
  • 13917
    성도A
    2026.01.12월
  • 13916
    신학도
    2026.01.12월
  • 13915
    부족한교인
    2026.01.06화
  • 13914
    성도A
    2025.12.26금
  • 13913
    돌아온탕자
    2025.12.23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