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홈의 'help' 이름에 대한 소개
| 분류 |
|---|
yilee
0
2006.12.17 00:00
1.'help4'께서는
이 홈을 가장 많이 이용한 분이며
일반 신학교를 다니는 분이고
현재 다른 진영에서 청년들을 지도하고 있는 분이며
이 노선의 가치와 정확성을 확신하고 이 길을 소개하고 싶은 분으로
답변자에게 'help4'라는 이름을 사용하여 홈의 답변을 도와 주시도록 부탁받은 분입니다.
2.'help' 이름을 사용하는 모든 분들은
①기존 자료 제공
소속에 상관없이
백영희신앙노선의 정확성과 가치성을 확신하는 분들 중에서
이 홈의 기존 자료와 안내 방향을 잘 파악하고 계신 상태에서
새로운 질문을 기존 자료를 소개하여 답변이 도움될 수 있는 경우에 기존 자료를 소개하여
질문자와 문답자의 문답 진행을 자연스럽게 지원하는 것이 우선 하시는 일입니다.
예를 들면
쉬운문답방에 다음과 같은 질문이 올라 왔는데
--------------------------------------------------------------------------
3715번 '사주나 궁합을 보는 사람들......???' 산돌 2006-12-15
--------------------------------------------------------------------------
'help3'께서는
--------------------------------------------------------------------------
3716번 '참고자료' help3 2006-12-15
--------------------------------------------------------------------------
이렇게 답변을 했습니다.
이 경우는 새 답변을 적을 필요가 전혀 없다고 생각되어 답변을 따로 달지 않았습니다.
②답변 내용에 대한 지적
동시에
이 홈의 답변 내용에 지적할 일이 있을 때는
일반 이용자들보다는 이 노선 자료 파악과 근본 성향에 관심이 남다른 분들이므로
주저없이 지적을 해 주시도록 특별히 답변자가 부탁한 분들입니다.
이 노선 성향은 발언을 조심하기 때문에 지적을 받아야 할 것까지 그냥 지나치는 때가 많아
질문자께 자료 제공으로 도움만 드리는 데서 그치지 않고 답변자까지 살펴 주시도록 부탁한 경우입니다.
예를 들면
문의답변방에 다음과 같은 질문이 있었는데
-------------------------------------------------------------------------------------
7429번, '학교시험때문에 너무 부담이 많이됩니다.' 중간반 학생 2006-12-10
-------------------------------------------------------------------------------------
help3께서 아래 답변 내용에 수학적 오류를 지적했고
-------------------------------------------------------------------------------------
7431번, '오늘과 내일을 구별하는 지혜를 가지시기를 - 내용 일부 수정' 2006-12-10
-------------------------------------------------------------------------------------
답변 내용에 중대 실수가 있어 바로 수정했습니다.
공개적으로 지적해 주시기를 원하고 있는데
현재까지 주로 개인적으로 연락을 하고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연락이 온다 해도 고칠 때는 내용 수정을 기록하고 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3.아쉽게도
이 노선에는
답변자 수준이나 그 이상 수준에서 이 노선을 안내할 분들은 많은데
모두들 기도나 목회 등 다른 사명에 주력하거나 또 다른 차원의 결심이나 사명이 있어
이 노선 외부의 일반분들에게 더 많고 좋은 안내자들이 활동하지 않고 있으므로
이 홈에서는 'help'라는 이름들을 사용하는 분들께라도 도움을 청하고 있습니다.
특히
김영채 김윤수 김영환 김부호목사님 등은
답변자보다 신앙에 앞선 분들이며 이 노선 파악에 최고의 실력을 가진 분들이지만
김영채 김윤수목사님과 같은 경우는 현재 맡은 목회와 다른 사명이 급한 면이 있고
김영환 김부호목사님과 같은 분들은 자료 유출로 인한 폐해를 더 우려하는 면이 있어
이 노선에 대한 외부 소개에 적극 나서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노선 내에서
이 노선을 더 잘 소개할 분들이 여러 가지 사유로 활동을 하지 않고 계시므로
이 홈에서는 이 노선 외부에 계시다가 이 홈을 통해 이 노선의 정확성과 가치성을 파악한 분들에게 이 노선 외부에서 이 홈을 새로 방문하는 분들에게 앞선 경험을 담아 안내를 부탁했습니다.
지금 help는 5명이며 그 이름은 'help' 'help1' 'help2' 'help3' 'help4'인데
1명은 원래 이 홈에서 다른 업무를 맡던 직원이고
4명은 전부 다른 진영에서 이 홈을 통해 이 홈을 알게 된 분들입니다.
4.'help'들의 활동에 불편을 느끼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이 홈 이용자들 중에는
아마 'help' 이름으로 활동하시는 분들보다는 신앙에 앞서 계신 분들도 계실 것이나
아마 'help' 이름으로 도우시는 분들께 도움을 받는 분들도 계실 것이므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생각되는 분들은 해당 글을 지나치시면 될 것 같고
도움이 되는 분들은 자연스럽게 계속 도움을 받게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이 홈의 이용자들께는
yilee 이름으로 답변한다는 약속을 따라 답변자가 모든 질문에 직접 답변을 하고 있으며
help들께서는 이 게시판의 질문자와 답변자의 문답에 불편이 없는 정도에서 스스로 알아서 글의 횟수나 내용 그리고 방향 등 제반 모든 면들을 고려하고 활동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help4'께서는 며칠 전에 활동을 시작하셨기 때문에
혹시 초기 잠간동안은 모든 면으로 서툴 경우도 예상되지만 현재까지 답변자 생각에는
잘 하시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윗글 염려하시는 분의 이유는 help4 답변 내용이 일반 노선에서 보통 교인들에게 현실에 닥치는 어려움을 지도할 때 그냥 사랑하고 이해하고 무조건 잘 되리라고 믿고 참으라는 정도로 안내하는 분위기 때문으로 짐작합니다.
원래 이 노선을 알지 못한 분이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찌만
사실 이 홈의 답변은 거칠고 강한 면이 넘치기 때문에 따뜻한 위로가 늘 아쉬웠습니다.
이 신앙 노선의 기본 성격을 알지 못하는 분이 단순하게 위로하는 말이면 이 홈은 반대하겠지만 help4께서는 이 홈의 그런 면을 좋아하면서도 다만 따뜻한 위로도 필요하다는 분이므로 그런 분의 위로라면 이 홈도 오히려 환영하고 싶습니다. 의사가 수술칼을 들면 옆에서 마취주사나 회복 후 꽃송이도 갖다 놓는 특별한 분도 필요하다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 홈에서는 마취도 없이 생사람을 잡는 경우가 많고 그럴 때마다 죄송했습니다. 그렇다고 원인을 수술하지 않고 마약만 제공하는 곳을 부럽다는 것은 아니므로 조금 더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help 이름으로 수고를 부탁하는 분들은
답변자에게도 서슴없이 지적하고 맞서는 분들이며
동시에 답변자가 지적하고 싶은 것이 있을 때 오해없이 들을 정도가 되는 분들이므로
이 문답방 전체 운영에서 요긴한 분들입니다.
5.먼저 'help'들에 대하여 따로 안내하지 못해 죄송하나
이름의 표현을 보나
올리는 글의 내용을 보면서
게시판 전체를 대하게 되면 활동 자체가 모든 것을 말한다고 생각했고
이 홈은 꼭 살펴봐야 하는 본질적인 내용 외에는 모든 종류의 인사나 안내를 최소화 하는 방향이어서 모든 분들이 이해를 원했습니다.
혹시 help 글이 너무 많아져서
이 게시판 원래 약속인 yilee 답변자 글을 읽는데 지장이 될 정도면 따로 부탁을 하겠으며
그보다는 help들의 글들이 답변자 글보다 은혜롭고 정확하게 되어
답변자가 help가 되고 help들께서 주 답변자가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이 노선의 연구는 갈수록 창대해지는 복을 가지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홈을 가장 많이 이용한 분이며
일반 신학교를 다니는 분이고
현재 다른 진영에서 청년들을 지도하고 있는 분이며
이 노선의 가치와 정확성을 확신하고 이 길을 소개하고 싶은 분으로
답변자에게 'help4'라는 이름을 사용하여 홈의 답변을 도와 주시도록 부탁받은 분입니다.
2.'help' 이름을 사용하는 모든 분들은
①기존 자료 제공
소속에 상관없이
백영희신앙노선의 정확성과 가치성을 확신하는 분들 중에서
이 홈의 기존 자료와 안내 방향을 잘 파악하고 계신 상태에서
새로운 질문을 기존 자료를 소개하여 답변이 도움될 수 있는 경우에 기존 자료를 소개하여
질문자와 문답자의 문답 진행을 자연스럽게 지원하는 것이 우선 하시는 일입니다.
예를 들면
쉬운문답방에 다음과 같은 질문이 올라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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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5번 '사주나 궁합을 보는 사람들......???' 산돌 200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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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p3'께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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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6번 '참고자료' help3 200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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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답변을 했습니다.
이 경우는 새 답변을 적을 필요가 전혀 없다고 생각되어 답변을 따로 달지 않았습니다.
②답변 내용에 대한 지적
동시에
이 홈의 답변 내용에 지적할 일이 있을 때는
일반 이용자들보다는 이 노선 자료 파악과 근본 성향에 관심이 남다른 분들이므로
주저없이 지적을 해 주시도록 특별히 답변자가 부탁한 분들입니다.
이 노선 성향은 발언을 조심하기 때문에 지적을 받아야 할 것까지 그냥 지나치는 때가 많아
질문자께 자료 제공으로 도움만 드리는 데서 그치지 않고 답변자까지 살펴 주시도록 부탁한 경우입니다.
예를 들면
문의답변방에 다음과 같은 질문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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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29번, '학교시험때문에 너무 부담이 많이됩니다.' 중간반 학생 2006-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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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p3께서 아래 답변 내용에 수학적 오류를 지적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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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31번, '오늘과 내일을 구별하는 지혜를 가지시기를 - 내용 일부 수정' 2006-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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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내용에 중대 실수가 있어 바로 수정했습니다.
공개적으로 지적해 주시기를 원하고 있는데
현재까지 주로 개인적으로 연락을 하고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연락이 온다 해도 고칠 때는 내용 수정을 기록하고 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3.아쉽게도
이 노선에는
답변자 수준이나 그 이상 수준에서 이 노선을 안내할 분들은 많은데
모두들 기도나 목회 등 다른 사명에 주력하거나 또 다른 차원의 결심이나 사명이 있어
이 노선 외부의 일반분들에게 더 많고 좋은 안내자들이 활동하지 않고 있으므로
이 홈에서는 'help'라는 이름들을 사용하는 분들께라도 도움을 청하고 있습니다.
특히
김영채 김윤수 김영환 김부호목사님 등은
답변자보다 신앙에 앞선 분들이며 이 노선 파악에 최고의 실력을 가진 분들이지만
김영채 김윤수목사님과 같은 경우는 현재 맡은 목회와 다른 사명이 급한 면이 있고
김영환 김부호목사님과 같은 분들은 자료 유출로 인한 폐해를 더 우려하는 면이 있어
이 노선에 대한 외부 소개에 적극 나서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노선 내에서
이 노선을 더 잘 소개할 분들이 여러 가지 사유로 활동을 하지 않고 계시므로
이 홈에서는 이 노선 외부에 계시다가 이 홈을 통해 이 노선의 정확성과 가치성을 파악한 분들에게 이 노선 외부에서 이 홈을 새로 방문하는 분들에게 앞선 경험을 담아 안내를 부탁했습니다.
지금 help는 5명이며 그 이름은 'help' 'help1' 'help2' 'help3' 'help4'인데
1명은 원래 이 홈에서 다른 업무를 맡던 직원이고
4명은 전부 다른 진영에서 이 홈을 통해 이 홈을 알게 된 분들입니다.
4.'help'들의 활동에 불편을 느끼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이 홈 이용자들 중에는
아마 'help' 이름으로 활동하시는 분들보다는 신앙에 앞서 계신 분들도 계실 것이나
아마 'help' 이름으로 도우시는 분들께 도움을 받는 분들도 계실 것이므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생각되는 분들은 해당 글을 지나치시면 될 것 같고
도움이 되는 분들은 자연스럽게 계속 도움을 받게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이 홈의 이용자들께는
yilee 이름으로 답변한다는 약속을 따라 답변자가 모든 질문에 직접 답변을 하고 있으며
help들께서는 이 게시판의 질문자와 답변자의 문답에 불편이 없는 정도에서 스스로 알아서 글의 횟수나 내용 그리고 방향 등 제반 모든 면들을 고려하고 활동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help4'께서는 며칠 전에 활동을 시작하셨기 때문에
혹시 초기 잠간동안은 모든 면으로 서툴 경우도 예상되지만 현재까지 답변자 생각에는
잘 하시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윗글 염려하시는 분의 이유는 help4 답변 내용이 일반 노선에서 보통 교인들에게 현실에 닥치는 어려움을 지도할 때 그냥 사랑하고 이해하고 무조건 잘 되리라고 믿고 참으라는 정도로 안내하는 분위기 때문으로 짐작합니다.
원래 이 노선을 알지 못한 분이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찌만
사실 이 홈의 답변은 거칠고 강한 면이 넘치기 때문에 따뜻한 위로가 늘 아쉬웠습니다.
이 신앙 노선의 기본 성격을 알지 못하는 분이 단순하게 위로하는 말이면 이 홈은 반대하겠지만 help4께서는 이 홈의 그런 면을 좋아하면서도 다만 따뜻한 위로도 필요하다는 분이므로 그런 분의 위로라면 이 홈도 오히려 환영하고 싶습니다. 의사가 수술칼을 들면 옆에서 마취주사나 회복 후 꽃송이도 갖다 놓는 특별한 분도 필요하다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 홈에서는 마취도 없이 생사람을 잡는 경우가 많고 그럴 때마다 죄송했습니다. 그렇다고 원인을 수술하지 않고 마약만 제공하는 곳을 부럽다는 것은 아니므로 조금 더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help 이름으로 수고를 부탁하는 분들은
답변자에게도 서슴없이 지적하고 맞서는 분들이며
동시에 답변자가 지적하고 싶은 것이 있을 때 오해없이 들을 정도가 되는 분들이므로
이 문답방 전체 운영에서 요긴한 분들입니다.
5.먼저 'help'들에 대하여 따로 안내하지 못해 죄송하나
이름의 표현을 보나
올리는 글의 내용을 보면서
게시판 전체를 대하게 되면 활동 자체가 모든 것을 말한다고 생각했고
이 홈은 꼭 살펴봐야 하는 본질적인 내용 외에는 모든 종류의 인사나 안내를 최소화 하는 방향이어서 모든 분들이 이해를 원했습니다.
혹시 help 글이 너무 많아져서
이 게시판 원래 약속인 yilee 답변자 글을 읽는데 지장이 될 정도면 따로 부탁을 하겠으며
그보다는 help들의 글들이 답변자 글보다 은혜롭고 정확하게 되어
답변자가 help가 되고 help들께서 주 답변자가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이 노선의 연구는 갈수록 창대해지는 복을 가지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help4' 라는 분은 어떤 분인가요?
yilee가 아닌 "help4' 라는 분의 답변이 몇개씩 나오는데 어떤 분인지?
총공회 교인은 맞는지요?
공식적 답변을 달만한 실력과 인증을 내부적으로 받았는지요?
여기는 아무나 답변을 달만한 곳이 아닌 줄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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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가 아닌 "help4' 라는 분의 답변이 몇개씩 나오는데 어떤 분인지?
총공회 교인은 맞는지요?
공식적 답변을 달만한 실력과 인증을 내부적으로 받았는지요?
여기는 아무나 답변을 달만한 곳이 아닌 줄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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