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내 표현 문제 - 기도의 백성, 성가대, 주일학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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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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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30 00:00
1.자녀와 백성이라는 표현
하나님을 '아버지'로 상대할 때는 우리 모두가 '자녀'가 됩니다.
하나님을 '왕'으로 상대할 때는 우리는 모두가 '백성'이 됩니다.
우리가 절대 복종해야 할 주님으로 상대하며 기도해야 할 내용이 있을 때는 '백성'이 맞고
우리를 보호 사랑하고 우리 모든 것을 책임지고 계신 분으로 기도할 때는 '자녀'라야 합니다.
따라서
기도하는 장소와 상황과 내용과 기도하는 사람에 따라서
어떤 때는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신 하나님의 자녀로 기도해야 하고
어떤 때는 두려운 왕 앞에 무조건 순종하고 따라가야 할 백성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모든 교회나 목회자들이
이런 두 표현의 의미를 상식적으로 잘 알고 있으므로
실제 기도할 때 기도 내용에 따라 바로 사용하는 것이 자연스러울 일인데도 불구하고
일반 교회의 기도는 '멋있는 표현'에 무척 신경을 많이 쓰는 것 같고
이런 이유 때문에 '백성'이라는 표현 외에도 '만군의 여호와'라는 표현 등
그 의미를 생각하지 않고 기도 중에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많은 부자연스러운 경우가 있다고 느껴집니다.
좀 비판적으로 안내하자면
자기 집 부부끼리도 자기중심을 서로 꺽지 못해서 싸우고 교인들끼리도 그런 분들이
대표 기도를 할 때는 '세계'를 거론하고 '온 이 나라 이 민족의 죄'를 다 걸머지고
심지어 '인류의 평화와 자연환경'까지 염려하는 기도를 너무 남발하는 것 같습니다.
그 기도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니라
그런 기도를 해야 할 나의 처지인가, 나의 신앙인가....
이런 생각없이 그냥 아무나 기도만 하면 줄줄 갖다대는 표현은 좀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2.찬양대와 성가대의 표현
앞선 자료에서 한번 오간 내용이 있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간단히 재론하면
찬양대는
음악성보다는 받은 은혜에 대하여 감사한다는 면을 중시한 표현입니다.
음악에 대한 기술과 지식이 모자랄지라도
하나님을 좋아하고 기뻐하고 감사하여 찬송하자는 모임을 찬양대라고 합니다.
성가대는
음악성을 갖춘 분들이 '성가'라고 불리는 유명한 찬송곡들을 멋있게 발표하는 모임입니다.
이왕이면 남들 앞에 대표로 나가는 이들이니까
음악성까지 갖추면 더 좋지만
본질적으로 중요한 것은 받은 은혜에 대한 감사라는 점을 강조한 것이 '찬양대'이고
받은 은혜에 대한 감사도 감사지만 음악성과 발표하는 기술이라는 점을 강조한 것이 '성가대'입니다.
3.주일학교와 교회학교
①요일 활용과 장소 활용의 차이
두 가지 다
세상 학교처럼 교회도 학생들을 신앙으로 교육하겠다는 뜻인데
평일날 일반 학교에서 교육을 받다가
'주일'날에는 교회에서 신앙교육을 하겠다는 '요일'이 강조된 것이고
장소적으로 우리 사회의 일반 학교와 구별하여
교회 내에서 교회 학교를 운영하며 신앙교육을 하겠다는 뜻이므로 '장소' 의미가 강합니다.
이전에는 주일 외에는 교회가 움직일 틈이 없어 모두 주일학교였는데
규모가 큰 교회 위주로
지금은 교회가 공간이나 경제 그리고 학교 운영에 대한 모든 능력을 다 갖추고 있기 때문에
7일 계속해서 교회가 원하는 교육을 계속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평일날에는 노인대학을 하고 유치원을 운영하고 토요일은 대학생 청소년 프로그램이 있고
주일날에는 새신자반이나 기타 여러 가지 행사와 프로그램들을 다양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런 개념은 전부 '교회학교'입니다.
주일학교는 '주일날 주일 예배 외에 운영되는 다른 프로그램 일체'입니다.
②주일학교와 '유년주일학교'
현재 이 노선 중심으로 또 이 홈에서 흔하게 표현하는 '주일학교'는
정확하게 '유년주일학교'입니다. 초등학생 또는 그 이하 아동들의 예배모임입니다.
그러나 일반 교회나 세계 교계의 표현은
'주일학교'라고 하는 것은 주일날 교회 안에서 운영되는 '대예배' 한 번 외의 모든 종류의
행사들 모임들 전부를 말합니다.
그래서
교회 내 중직을 맡고 있는 직분자들을 위한 특별 신학교육 프로그램
일반 교인들을 위한 상식적인 성경공부반
새신자만을 모아서 신앙의 기초를 가르치는 새신자반
청년대학부의 특별 모임
중고등부 활동
유년주일학교.....
이 모든 것이 주일학교입니다.
반면에 이 노선에서는 초등학생과 그 이하 학생만 '유년주일학교'로 모이고
이 모임을 줄여서 '주일학교'라고 부릅니다.
혹 해외 소식에서 미국의 어느 주일학교가 '2만명' 할 때 그 표현을 자세히 살펴보면
그냥 '주일학교'라고 하면 이제 말한 이 모든 프로그램을 총 합한 숫자가 됩니다.
'유년주일학교'라고 특별히 표현된 통계만 우리처럼 '주일학교'입니다.
이렇게 기준에 따라 좀 세밀하게 들어가면
이 노선의 과거 주일학교 운동은 정말 굉장한 것이고
또 그 성경적, 그 교회사적 의미는 보통이 아닙니다.
참고로, 이 노선에서 유년주일학교만 주일학교로 부르고 그 이외 모임은 최대한 축소하거나 아니면 폐지하는 등으로 내려 온 이유는, 초대교회 이래 지금까지 지켜온 정통교회의 '단순화' 원칙 '예배중심' 원칙 그리고 '한번의 모임' 원칙 등이 있어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로 상대할 때는 우리 모두가 '자녀'가 됩니다.
하나님을 '왕'으로 상대할 때는 우리는 모두가 '백성'이 됩니다.
우리가 절대 복종해야 할 주님으로 상대하며 기도해야 할 내용이 있을 때는 '백성'이 맞고
우리를 보호 사랑하고 우리 모든 것을 책임지고 계신 분으로 기도할 때는 '자녀'라야 합니다.
따라서
기도하는 장소와 상황과 내용과 기도하는 사람에 따라서
어떤 때는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신 하나님의 자녀로 기도해야 하고
어떤 때는 두려운 왕 앞에 무조건 순종하고 따라가야 할 백성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모든 교회나 목회자들이
이런 두 표현의 의미를 상식적으로 잘 알고 있으므로
실제 기도할 때 기도 내용에 따라 바로 사용하는 것이 자연스러울 일인데도 불구하고
일반 교회의 기도는 '멋있는 표현'에 무척 신경을 많이 쓰는 것 같고
이런 이유 때문에 '백성'이라는 표현 외에도 '만군의 여호와'라는 표현 등
그 의미를 생각하지 않고 기도 중에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많은 부자연스러운 경우가 있다고 느껴집니다.
좀 비판적으로 안내하자면
자기 집 부부끼리도 자기중심을 서로 꺽지 못해서 싸우고 교인들끼리도 그런 분들이
대표 기도를 할 때는 '세계'를 거론하고 '온 이 나라 이 민족의 죄'를 다 걸머지고
심지어 '인류의 평화와 자연환경'까지 염려하는 기도를 너무 남발하는 것 같습니다.
그 기도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니라
그런 기도를 해야 할 나의 처지인가, 나의 신앙인가....
이런 생각없이 그냥 아무나 기도만 하면 줄줄 갖다대는 표현은 좀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2.찬양대와 성가대의 표현
앞선 자료에서 한번 오간 내용이 있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간단히 재론하면
찬양대는
음악성보다는 받은 은혜에 대하여 감사한다는 면을 중시한 표현입니다.
음악에 대한 기술과 지식이 모자랄지라도
하나님을 좋아하고 기뻐하고 감사하여 찬송하자는 모임을 찬양대라고 합니다.
성가대는
음악성을 갖춘 분들이 '성가'라고 불리는 유명한 찬송곡들을 멋있게 발표하는 모임입니다.
이왕이면 남들 앞에 대표로 나가는 이들이니까
음악성까지 갖추면 더 좋지만
본질적으로 중요한 것은 받은 은혜에 대한 감사라는 점을 강조한 것이 '찬양대'이고
받은 은혜에 대한 감사도 감사지만 음악성과 발표하는 기술이라는 점을 강조한 것이 '성가대'입니다.
3.주일학교와 교회학교
①요일 활용과 장소 활용의 차이
두 가지 다
세상 학교처럼 교회도 학생들을 신앙으로 교육하겠다는 뜻인데
평일날 일반 학교에서 교육을 받다가
'주일'날에는 교회에서 신앙교육을 하겠다는 '요일'이 강조된 것이고
장소적으로 우리 사회의 일반 학교와 구별하여
교회 내에서 교회 학교를 운영하며 신앙교육을 하겠다는 뜻이므로 '장소' 의미가 강합니다.
이전에는 주일 외에는 교회가 움직일 틈이 없어 모두 주일학교였는데
규모가 큰 교회 위주로
지금은 교회가 공간이나 경제 그리고 학교 운영에 대한 모든 능력을 다 갖추고 있기 때문에
7일 계속해서 교회가 원하는 교육을 계속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평일날에는 노인대학을 하고 유치원을 운영하고 토요일은 대학생 청소년 프로그램이 있고
주일날에는 새신자반이나 기타 여러 가지 행사와 프로그램들을 다양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런 개념은 전부 '교회학교'입니다.
주일학교는 '주일날 주일 예배 외에 운영되는 다른 프로그램 일체'입니다.
②주일학교와 '유년주일학교'
현재 이 노선 중심으로 또 이 홈에서 흔하게 표현하는 '주일학교'는
정확하게 '유년주일학교'입니다. 초등학생 또는 그 이하 아동들의 예배모임입니다.
그러나 일반 교회나 세계 교계의 표현은
'주일학교'라고 하는 것은 주일날 교회 안에서 운영되는 '대예배' 한 번 외의 모든 종류의
행사들 모임들 전부를 말합니다.
그래서
교회 내 중직을 맡고 있는 직분자들을 위한 특별 신학교육 프로그램
일반 교인들을 위한 상식적인 성경공부반
새신자만을 모아서 신앙의 기초를 가르치는 새신자반
청년대학부의 특별 모임
중고등부 활동
유년주일학교.....
이 모든 것이 주일학교입니다.
반면에 이 노선에서는 초등학생과 그 이하 학생만 '유년주일학교'로 모이고
이 모임을 줄여서 '주일학교'라고 부릅니다.
혹 해외 소식에서 미국의 어느 주일학교가 '2만명' 할 때 그 표현을 자세히 살펴보면
그냥 '주일학교'라고 하면 이제 말한 이 모든 프로그램을 총 합한 숫자가 됩니다.
'유년주일학교'라고 특별히 표현된 통계만 우리처럼 '주일학교'입니다.
이렇게 기준에 따라 좀 세밀하게 들어가면
이 노선의 과거 주일학교 운동은 정말 굉장한 것이고
또 그 성경적, 그 교회사적 의미는 보통이 아닙니다.
참고로, 이 노선에서 유년주일학교만 주일학교로 부르고 그 이외 모임은 최대한 축소하거나 아니면 폐지하는 등으로 내려 온 이유는, 초대교회 이래 지금까지 지켜온 정통교회의 '단순화' 원칙 '예배중심' 원칙 그리고 '한번의 모임' 원칙 등이 있어 그렇습니다.
자녀와 백성의 차이점에 대해서
1. 예배인도하시는 분들이 기도하실 때 우리총공회에서는 주님의 자녀들에게 함께하여주시기를 이라는 표현을 많이 하십니다. 주님의 자녀보다 일반교단에서 주님의 백성이라고 표현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주님의 자녀와 백성의 차이점과 어떻게 표현하는 것이 더 옳은 표현인지요
2. 찬양대와 성가대의 차이점과 옳은 표현법
3. 주일학교 와 교회학교 중 옳은 표현법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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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배인도하시는 분들이 기도하실 때 우리총공회에서는 주님의 자녀들에게 함께하여주시기를 이라는 표현을 많이 하십니다. 주님의 자녀보다 일반교단에서 주님의 백성이라고 표현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주님의 자녀와 백성의 차이점과 어떻게 표현하는 것이 더 옳은 표현인지요
2. 찬양대와 성가대의 차이점과 옳은 표현법
3. 주일학교 와 교회학교 중 옳은 표현법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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