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하면서 한가지 추가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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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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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9 00:00
1. 연구자세
제 연구자세가 혹시 옳았다면 모두 설교록과 이 홈에서 배운 것 뿐입니다.
이번 연구도 곁가지로 셀 수 있었지만 설교록과 이 홈에서 배운 몇가지 원칙을
확실히 지킨채로 '내 수준에서 단정'을 내리지 않고 계속 살폈습니다.
가끔 훌륭한 분들이 주관을 너무 내세우는데 아쉬운 일입니다.
저같은 평범한 평교인도
이 홈에서 소개한 원어 성경, 번역성경, 영어 성경, 한글 성경,
한자 성경, 그리고 주해하는 방법 소개 한 것의 원칙만 지키면
개역한글판으로 성경이해가 다 됩니다.
별것 아니지만 칭찬 받았다면 설교록과 이 홈에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2. 속죄제와 속건제의 성경 범위
처음에는 '배상여부'로 결론을 내려고 했는데
조사한 배경지식을 가지고 레위기 처음부터 다시 면밀히 읽어봤습니다.
우선 확실히 잡아야 할 것은
레4장 - 레5장 13절 : 속죄제
레5장 - 레6장 7절 : 속건제
라는 것입니다. 장이 바뀌고 레5장 6절에 '속건제'라는 표현이 있어
일반적으로 레4장은 속죄제 레5장은 속건제로 착각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착각하고 있었습니다. 혹시나 해서 KJV 등을 찾아봤을 때 위의 구분이 맞고
한글개역성경을 잘 살펴봐도 맞습니다.
3. 죄의 경중이라는 말씀에 동의합니다.
처음에는 '배상여부'로 결론을 내려다가 배경지식을 가지고 다시 레위기 처음부터
면밀히 읽어 봤습니다.
레위기 4장에서는 속죄제를 '여호와의 금령'이라고 강한 표현을 썼고
레위기 5장1:1-13절에는 속죄제를 설명하면서 비교적 가벼운 죄를 설명합니다.
그러면서 비교적 가벼운 죄에 대해서 '속건제'라는 표현을 쓴다음 다시 속죄제라고 표현합니다.
(레4:2)
이스라엘 子孫에게 告하여 이르라 누구든지 여호와의 禁令 中 하나라도 그릇 犯하였으되
(레5:6)
그 犯過를 因하여 여호와께 贖愆祭를 드리되 羊떼의 암컷 어린 羊이나 염소를 끌어다가 贖罪祭를 드릴 것이요 祭司長은 그의 허물을 爲하여 贖罪할지니라 !
여기서 앞서 말씀하신대로 속죄제와 속건제가 동일하게 죄에 대한 것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고 속죄제 중에서도 좀 경미한 죄에 대해서 속건제라는 표현을 썼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4. 한가지 참고 의견은
속죄제는 sin offering
속건제는 trespass offering 이라고 합니다.
trespass는 sin이라는 뜻과 함께 '침입'이라는 뜻이 강합니다.
KJV에서 sin과 trespass의 구별이
한글개역성경에서 속죄와 속건의 차이로 구별됨을 확인하였고
(처음에는 한글개역성경의 오역을 의심했는데 단점은 있다할지라도 보면 볼수록 한글개역성경은 번역이 잘된 성경입니다)
속건제를 설명하는 부분을 잘 읽어보면
속건제는 죄 중에서도 '배상'에 관한 규정이 있는 죄에 대해서 강조함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주 칼로 자르듯 '배상여부'라고 말하기는 조금 문제가 있을 수 있으나 배상여부도 맞는 설명이라 생각되고 레위기 전체를 놓고 본다면 죄의 경중 여부가 핵심입니다.
5. 속죄제는 하나님에게 범죄, 속건제는 사람에게 범죄한 것이라는 의견
순복음 J목사님이 아주 이렇게 단정을 하고 설교하는 것을 보게 되었는데,
레6:14 ~ 여호와의 성물에 대하여 그릇 범과하였거든 여호와께 속건제를 드리되...
라는 성구를 보면 문제가 있습니다. 또 증인이 되지 않은 죄도 속죄제에 들어가기 때문에 좋은 구분이 아니라고 봅니다.
6. 제 수준에서의 결론
(레5:6)
그 犯過를 因하여 여호와께 贖愆祭를 드리되 羊떼의 암컷 어린 羊이나 염소를 끌어다가 贖罪祭를 드릴 것이요 祭司長은 그의 허물을 爲하여 贖罪할지니라 !
속죄제를 설명하면서 속건제를 드리라고 한 위 성구가 핵심이었습니다.
위의 속건제가 혹시 오역인가 싶어 영어성경을 참고했으나 똑같았습니다.
제 수준에서 결론을 내린다면
속죄제는 큰 죄부터 작은 죄까지 다 포함하되 특별히 큰 죄를 강조하고
속건제는 죄 중에서도 특히 남에게 해를 끼쳤거나 배상할 책임이 있는 죄에 대해
다루고 있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물론 제 깨달음이 꼭 옳다고 보지 않고,
내년이나 내후년에 레위기를 다시 읽으면 조금 바뀔 수 있는 깨달음입니다.
결론적으로 '죄의 경중'문제라고 안내해 주신 것에 동의하고 감사드립니다.
제 연구자세가 혹시 옳았다면 모두 설교록과 이 홈에서 배운 것 뿐입니다.
이번 연구도 곁가지로 셀 수 있었지만 설교록과 이 홈에서 배운 몇가지 원칙을
확실히 지킨채로 '내 수준에서 단정'을 내리지 않고 계속 살폈습니다.
가끔 훌륭한 분들이 주관을 너무 내세우는데 아쉬운 일입니다.
저같은 평범한 평교인도
이 홈에서 소개한 원어 성경, 번역성경, 영어 성경, 한글 성경,
한자 성경, 그리고 주해하는 방법 소개 한 것의 원칙만 지키면
개역한글판으로 성경이해가 다 됩니다.
별것 아니지만 칭찬 받았다면 설교록과 이 홈에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2. 속죄제와 속건제의 성경 범위
처음에는 '배상여부'로 결론을 내려고 했는데
조사한 배경지식을 가지고 레위기 처음부터 다시 면밀히 읽어봤습니다.
우선 확실히 잡아야 할 것은
레4장 - 레5장 13절 : 속죄제
레5장 - 레6장 7절 : 속건제
라는 것입니다. 장이 바뀌고 레5장 6절에 '속건제'라는 표현이 있어
일반적으로 레4장은 속죄제 레5장은 속건제로 착각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착각하고 있었습니다. 혹시나 해서 KJV 등을 찾아봤을 때 위의 구분이 맞고
한글개역성경을 잘 살펴봐도 맞습니다.
3. 죄의 경중이라는 말씀에 동의합니다.
처음에는 '배상여부'로 결론을 내려다가 배경지식을 가지고 다시 레위기 처음부터
면밀히 읽어 봤습니다.
레위기 4장에서는 속죄제를 '여호와의 금령'이라고 강한 표현을 썼고
레위기 5장1:1-13절에는 속죄제를 설명하면서 비교적 가벼운 죄를 설명합니다.
그러면서 비교적 가벼운 죄에 대해서 '속건제'라는 표현을 쓴다음 다시 속죄제라고 표현합니다.
(레4:2)
이스라엘 子孫에게 告하여 이르라 누구든지 여호와의 禁令 中 하나라도 그릇 犯하였으되
(레5:6)
그 犯過를 因하여 여호와께 贖愆祭를 드리되 羊떼의 암컷 어린 羊이나 염소를 끌어다가 贖罪祭를 드릴 것이요 祭司長은 그의 허물을 爲하여 贖罪할지니라 !
여기서 앞서 말씀하신대로 속죄제와 속건제가 동일하게 죄에 대한 것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고 속죄제 중에서도 좀 경미한 죄에 대해서 속건제라는 표현을 썼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4. 한가지 참고 의견은
속죄제는 sin offering
속건제는 trespass offering 이라고 합니다.
trespass는 sin이라는 뜻과 함께 '침입'이라는 뜻이 강합니다.
KJV에서 sin과 trespass의 구별이
한글개역성경에서 속죄와 속건의 차이로 구별됨을 확인하였고
(처음에는 한글개역성경의 오역을 의심했는데 단점은 있다할지라도 보면 볼수록 한글개역성경은 번역이 잘된 성경입니다)
속건제를 설명하는 부분을 잘 읽어보면
속건제는 죄 중에서도 '배상'에 관한 규정이 있는 죄에 대해서 강조함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주 칼로 자르듯 '배상여부'라고 말하기는 조금 문제가 있을 수 있으나 배상여부도 맞는 설명이라 생각되고 레위기 전체를 놓고 본다면 죄의 경중 여부가 핵심입니다.
5. 속죄제는 하나님에게 범죄, 속건제는 사람에게 범죄한 것이라는 의견
순복음 J목사님이 아주 이렇게 단정을 하고 설교하는 것을 보게 되었는데,
레6:14 ~ 여호와의 성물에 대하여 그릇 범과하였거든 여호와께 속건제를 드리되...
라는 성구를 보면 문제가 있습니다. 또 증인이 되지 않은 죄도 속죄제에 들어가기 때문에 좋은 구분이 아니라고 봅니다.
6. 제 수준에서의 결론
(레5:6)
그 犯過를 因하여 여호와께 贖愆祭를 드리되 羊떼의 암컷 어린 羊이나 염소를 끌어다가 贖罪祭를 드릴 것이요 祭司長은 그의 허물을 爲하여 贖罪할지니라 !
속죄제를 설명하면서 속건제를 드리라고 한 위 성구가 핵심이었습니다.
위의 속건제가 혹시 오역인가 싶어 영어성경을 참고했으나 똑같았습니다.
제 수준에서 결론을 내린다면
속죄제는 큰 죄부터 작은 죄까지 다 포함하되 특별히 큰 죄를 강조하고
속건제는 죄 중에서도 특히 남에게 해를 끼쳤거나 배상할 책임이 있는 죄에 대해
다루고 있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물론 제 깨달음이 꼭 옳다고 보지 않고,
내년이나 내후년에 레위기를 다시 읽으면 조금 바뀔 수 있는 깨달음입니다.
결론적으로 '죄의 경중'문제라고 안내해 주신 것에 동의하고 감사드립니다.
속죄제와 속건제의 의미 재요청 부탁드립니다
2004년 9월에 쉬운문답방에 속죄제와 속건제의 차이를 질문했었습니다.
그 때 목사님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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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속건제는 모르고 지었다가 뒤에 알게 된 것, 속죄제는 알고 지은 죄를 말합니다.
알고 짓는 죄는 속죄제 모르고 지은 죄를 뒤에 알게 되면 속건제로 먼저 확정해 두셨으면 합니다. 추가로 하나 참고할 것은 더 큰 죄가 속죄제이고 보다 작은 죄는 속건제입니다. 간단하게 요약해서 기억할 때는 고의성 여부로 기억하는 것이 좋으나, 조금 깊이 자세하게 들어갈 때는 아주 크게 문제가 될 것은 속죄제이고 사소하게 실수할 수 있는 것은 속건제라는 면을 하나 더 아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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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레위기를 읽다가 위에 답변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것이 많아서 영어성경 등의 자료를 가지고 조사해 봤습니다.
우선 일반적인 신학 견해를 찾아보면
1. 고의성 여부
2. 하나님께 범죄했느냐 사람에게 범죄했느냐
3. 배상을 해야할 죄이냐 배상을 하지 않을 죄이냐
보통 위 3개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우선 질문드리고자 하는 것은,
속죄제는 알고 지은 죄라고 하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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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4:2-3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누구든지 여호와의 금령 중 하나라도 그릇 범하였으되
만일 기름 부음을 받은 제사장이 범죄하여 백성으로 죄얼을 입게 하였으면 그 범한 죄를 인하여 흠 없는 수송아지로 속죄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릴지니
Leviticus 4:2-3 (KJV)
Speak unto the children of Israel, saying, If a soul shall sin through ignorance against any of the commandments of the LORD [concerning things] which ought not to be done, and shall do against any of them:
If the priest that is anointed do sin according to the sin of the people; then let him bring for his sin, which he hath sinned, a young bullock without blemish unto the LORD for a sin offering.
Leviticus 4:2-3 (NIV)
"Say to the Israelites: 'When anyone sins unintentionally and does what is forbidden in any of the LORD'S commands--
If the anointed priest sins, bringing guilt on the people, he must bring to the LORD a young bull without defect as a sin offering for the sin he has committed.
속죄제를 sin offering이라고 하였고,
sin through ignorance, sins unintentionally 라는 표현을 보았을 때
부지중에 지은 죄가 들어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한글 성경에 '그릇 범하였으되'라고 되어 있는데,
한 주해서를 보면 '그릇 범하였으되'가 부지중에 행하여진 실수라고 되어 있습니다.
어쨓튼 한글도 성경을 면밀히 살펴보았을 때
속죄제에는 '부지중에 지은 죄'도 들어가는 것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레위기 5:3 혹시 부지중에 사람의 부정에 다닥쳤는데 그 사람의 부정이 어떠한 부정이든지 그것을 깨달을 때에는 허물이 있을 것이요
위 성구는 속건제를 설명하는 것으로 생각해 볼 수도 있는데,
개역한글 성경 문맥을 면밀히 살펴보면 위에 성구는 속죄제애 대한 설명이고
5장 14절부터 속건제의 설명이 시작되는 것 같고,
영어 성경에서도 위 성구는 sin offering에 해당되었습니다.
제 무지함으로 방향을 전혀 잘못 잡았을 수 있습니다.
연구중에 제 나름대로 거의 결론이 내려지다가, 질문을 드리기로 했습니다.
바쁘시면 답변이 늦어도 괜찮으니,
속죄제와 속건제는 '고의성 여부'가 아니라는 주장을
자세히 살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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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9월에 쉬운문답방에 속죄제와 속건제의 차이를 질문했었습니다.
그 때 목사님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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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속건제는 모르고 지었다가 뒤에 알게 된 것, 속죄제는 알고 지은 죄를 말합니다.
알고 짓는 죄는 속죄제 모르고 지은 죄를 뒤에 알게 되면 속건제로 먼저 확정해 두셨으면 합니다. 추가로 하나 참고할 것은 더 큰 죄가 속죄제이고 보다 작은 죄는 속건제입니다. 간단하게 요약해서 기억할 때는 고의성 여부로 기억하는 것이 좋으나, 조금 깊이 자세하게 들어갈 때는 아주 크게 문제가 될 것은 속죄제이고 사소하게 실수할 수 있는 것은 속건제라는 면을 하나 더 아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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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레위기를 읽다가 위에 답변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것이 많아서 영어성경 등의 자료를 가지고 조사해 봤습니다.
우선 일반적인 신학 견해를 찾아보면
1. 고의성 여부
2. 하나님께 범죄했느냐 사람에게 범죄했느냐
3. 배상을 해야할 죄이냐 배상을 하지 않을 죄이냐
보통 위 3개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우선 질문드리고자 하는 것은,
속죄제는 알고 지은 죄라고 하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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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4:2-3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누구든지 여호와의 금령 중 하나라도 그릇 범하였으되
만일 기름 부음을 받은 제사장이 범죄하여 백성으로 죄얼을 입게 하였으면 그 범한 죄를 인하여 흠 없는 수송아지로 속죄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릴지니
Leviticus 4:2-3 (KJV)
Speak unto the children of Israel, saying, If a soul shall sin through ignorance against any of the commandments of the LORD [concerning things] which ought not to be done, and shall do against any of them:
If the priest that is anointed do sin according to the sin of the people; then let him bring for his sin, which he hath sinned, a young bullock without blemish unto the LORD for a sin offering.
Leviticus 4:2-3 (NIV)
"Say to the Israelites: 'When anyone sins unintentionally and does what is forbidden in any of the LORD'S commands--
If the anointed priest sins, bringing guilt on the people, he must bring to the LORD a young bull without defect as a sin offering for the sin he has committed.
속죄제를 sin offering이라고 하였고,
sin through ignorance, sins unintentionally 라는 표현을 보았을 때
부지중에 지은 죄가 들어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한글 성경에 '그릇 범하였으되'라고 되어 있는데,
한 주해서를 보면 '그릇 범하였으되'가 부지중에 행하여진 실수라고 되어 있습니다.
어쨓튼 한글도 성경을 면밀히 살펴보았을 때
속죄제에는 '부지중에 지은 죄'도 들어가는 것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레위기 5:3 혹시 부지중에 사람의 부정에 다닥쳤는데 그 사람의 부정이 어떠한 부정이든지 그것을 깨달을 때에는 허물이 있을 것이요
위 성구는 속건제를 설명하는 것으로 생각해 볼 수도 있는데,
개역한글 성경 문맥을 면밀히 살펴보면 위에 성구는 속죄제애 대한 설명이고
5장 14절부터 속건제의 설명이 시작되는 것 같고,
영어 성경에서도 위 성구는 sin offering에 해당되었습니다.
제 무지함으로 방향을 전혀 잘못 잡았을 수 있습니다.
연구중에 제 나름대로 거의 결론이 내려지다가, 질문을 드리기로 했습니다.
바쁘시면 답변이 늦어도 괜찮으니,
속죄제와 속건제는 '고의성 여부'가 아니라는 주장을
자세히 살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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