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착오는 증명하기 쉬우나, 기록착오를 바로잡을 홈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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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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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3.30 00:00
제목분류 : [~인물~백영희~]
내용분류 : [-인물-백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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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꿩털을 가지고 독수리 털이라고 증명하는 달변가도 있지만 꿩털은 꿩털입니다.
백목사님이 25세에 예수 믿었다고 말씀한 것을 듣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이와같이 너무도 명백한 것을 반복 실수하는 것은, 믿은 연대뿐 아니라 그후 교회를 4개처 맡았다는 연대에서도 늘 나타납니다. 자신의 과거 연대 뿐 아니라 심지어 성경기록도 평생 습관적으로 실수하는 것이 있습니다. 이런 실수까지도 없었다고 생각하고 백목사님을 따르고 싶어하는 경향은 부산공회(1)과 (3)이 가지고 있는 장점이자 단점입니다. 부산공회(2)는 그런 경향을 두고 백목사님 우상화라고 비판하고 출발했고 이 시대는 서영호목사님 위주의 새시대라고 표방했었는데, 유독 자신들의 발표한 것을 지키기 위해서는 백목사님의 실수 발언을 그렇게까지 근거로 사용하고 있으니 참으로 이상한 일입니다.
백목사님의 출생연대도 기록별로 일치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는데 이것도 큰 오해입니다. 백목사님은 호적에 1905년 출생으로 적혀 있습니다. 연세 많은 분들의 기록은 삼중 사중 오중으로 교차확인하지 않으면 전설이 되고 임진왜란에 독립운동했다는 역사가 나오게 되는데.....
이곳은 백목사님이 자신의 과거 연대에 대하여는 착각할래야 할 수 없는 일인데 그것을 평생 착각하고 사셨으니, 백목사님의 신앙노선을 평생 연구할 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육에 속한 것을 그렇게 잊어버리고 진리에만 묻혀 살았다는 증거입니다.
서부교회 부임한 연대를 두고도, 서부교회 산증인이라고 총공회 교역자회 교역자들을 앉혀놓고 호통치고 가르치던 서부교회 권사님들도 백목사님 부임 연대를 몇년씩 다 틀리게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서부교회 수많은 원로교인들, 그리고 서부교회 자체 기록 전부를 통해서도 확인이 전혀 되지 않았습니다. 당시 초등학생이었던 서윤호목사님 한분만이 연대도 정확했고 시기도 거의 근접하고 있었습니다
2.홈페이지 운영조차를 그렇게 폐쇄하고 자기 내부의 연락처로만 운영하고 있는 것이 탄식입니다.
부산공회(2)가 1935년과 1936년을 두고 어떤 입장을 가지느냐는 것은 그 공회의 내부문제입니다. 그러나 이곳에서 한 마디 하고 싶은 것은, 소위 백목사님 노선이라고 천명한 곳인데 그토록 홈운영을 폐쇄하여 외부와 연락과 연구, 자료공유와 의논을 단절해야 하느냐는 것입니다.
백목사님 출생이 1935년이냐 1936년이냐는 것이 큰 문제가 아니라 옳은 것을 찾는 자세가 문제입니다.
이곳은 자료나 주장을 마구 공개하고 있습니다. 누구라도 틀린 것을 지적만 해 준다면 즉각 전념하여 고치는 것을 최상의 신앙노선으로 삼고 있습니다. 만일 옳은 것을 가르쳐 준다든지 틀린 것을 지적해 주는 발언이 있으면, 이곳은 절차나 회의나 발표형식 같은 모든 것에 앞서 고치고 바른 길로 고쳐 나가는 것을 최상의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현재 각 공회별로 홈을 총공회 산하 모든 교회와 모든 교인에게 무제한 공개하는 곳은 이곳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이 홈이 출발에는 단점과 잘못된 점이 많으나 점점 개선되어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될 이유라고 보고 있습니다. 현재 공회 홈들이 타공회나 타 신앙노선으로부터 자신들의 홈 운영을 극단적으로 폐쇄하고 울타리를 치고 있는 것은 그 출발은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으나 결국 탈선하여 교권 중심의 자기 성(城)에 갇힐 결과가 우려됩니다.
현재 부산공회(2)에서는 이곳이 존재한다는 사실조차도 일절 감추고 있지만 이곳은 부지런히 그곳을 들러 배울 것은 배우고 참고할 것은 참고하며 혹시 눈에 띄는 것은 부지런히 인용하고 있습니다. 북한은 소식이 오고가기만 하면 정권의 존폐문제가 나오게 됩니다. 공회운영이 그렇게 된다면 참으로 안타까운 세상단체로 전락되었다는 뜻인데....
3.옳은 것도 자기 편이 아니면 애써 외면하는 자세가 한탄입니다.
백목사님의 가르침이 옳고 그른 것을 두고 그만큼 반복되었는데도 그분의 이름은 앞에 걸고 그분의 가르침은 부러 잊고 있습니다. 탄식입니다. 이전 1992년 교역자회의 때 소송을 먼저 하게 되면 죄가 되지만 상대방이 먼저 소송을 할 때 응소하는 것은 죄가 아니라고 온 교역자회의가 결론을 내리고 있을 때, 이곳은 1950년대 파수군 자료를 복사하여 돌렸습니다. 그 당시 '왜 이런 자료를 미리 가르쳐 주지 않았느냐'고 외마디로 크게 외쳤던 분이 현재 부산공회(2) 답변을 주도 하고 있습니다.
대화도 의논도 지적도 연결도 전부 차단하고, 남대문 문턱을 박달나무로 만드는 답변이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왜 1935년이 아니고 1936년이냐는 것을 답변해 드리려면 수도 없는 자료와 증거로 완벽하게 해답을 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부산공회(2)에 대하여는 몇차례 정중하게 아주 중요한 착오를 말씀드렸으나 홈페이지 전체를 바꾼다면서 이곳에서 드린 글들은 없애버렸습니다.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보았는지, 개편 후 처음에는 곧 정리되는 대로 이전 글을 복구하겠다고 안내문을 띄운 다음, 지금은 아주 없애버리고 그것으로 끝내버렸습니다. 이것이 부산공회(2)가 부산공회(1)에게 당하던 바로 그 수법인데 이제 숨을 쉴만하니까 바로 부산공회(2)가 그것을 자기들의 방어벽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로 부산공회(2)가 자신들의 취향을 확정하고 있기 때문에 그 이후로는 일절 그 홈에 글을 올리고 있지 않습니다. 굳이 올리지 말아 달라고 말은 하지 않지만, 그 정도 행동에서 그 정도 자세를 읽지 못한다면 무지막지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내용분류 : [-인물-백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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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꿩털을 가지고 독수리 털이라고 증명하는 달변가도 있지만 꿩털은 꿩털입니다.
백목사님이 25세에 예수 믿었다고 말씀한 것을 듣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이와같이 너무도 명백한 것을 반복 실수하는 것은, 믿은 연대뿐 아니라 그후 교회를 4개처 맡았다는 연대에서도 늘 나타납니다. 자신의 과거 연대 뿐 아니라 심지어 성경기록도 평생 습관적으로 실수하는 것이 있습니다. 이런 실수까지도 없었다고 생각하고 백목사님을 따르고 싶어하는 경향은 부산공회(1)과 (3)이 가지고 있는 장점이자 단점입니다. 부산공회(2)는 그런 경향을 두고 백목사님 우상화라고 비판하고 출발했고 이 시대는 서영호목사님 위주의 새시대라고 표방했었는데, 유독 자신들의 발표한 것을 지키기 위해서는 백목사님의 실수 발언을 그렇게까지 근거로 사용하고 있으니 참으로 이상한 일입니다.
백목사님의 출생연대도 기록별로 일치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는데 이것도 큰 오해입니다. 백목사님은 호적에 1905년 출생으로 적혀 있습니다. 연세 많은 분들의 기록은 삼중 사중 오중으로 교차확인하지 않으면 전설이 되고 임진왜란에 독립운동했다는 역사가 나오게 되는데.....
이곳은 백목사님이 자신의 과거 연대에 대하여는 착각할래야 할 수 없는 일인데 그것을 평생 착각하고 사셨으니, 백목사님의 신앙노선을 평생 연구할 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육에 속한 것을 그렇게 잊어버리고 진리에만 묻혀 살았다는 증거입니다.
서부교회 부임한 연대를 두고도, 서부교회 산증인이라고 총공회 교역자회 교역자들을 앉혀놓고 호통치고 가르치던 서부교회 권사님들도 백목사님 부임 연대를 몇년씩 다 틀리게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서부교회 수많은 원로교인들, 그리고 서부교회 자체 기록 전부를 통해서도 확인이 전혀 되지 않았습니다. 당시 초등학생이었던 서윤호목사님 한분만이 연대도 정확했고 시기도 거의 근접하고 있었습니다
2.홈페이지 운영조차를 그렇게 폐쇄하고 자기 내부의 연락처로만 운영하고 있는 것이 탄식입니다.
부산공회(2)가 1935년과 1936년을 두고 어떤 입장을 가지느냐는 것은 그 공회의 내부문제입니다. 그러나 이곳에서 한 마디 하고 싶은 것은, 소위 백목사님 노선이라고 천명한 곳인데 그토록 홈운영을 폐쇄하여 외부와 연락과 연구, 자료공유와 의논을 단절해야 하느냐는 것입니다.
백목사님 출생이 1935년이냐 1936년이냐는 것이 큰 문제가 아니라 옳은 것을 찾는 자세가 문제입니다.
이곳은 자료나 주장을 마구 공개하고 있습니다. 누구라도 틀린 것을 지적만 해 준다면 즉각 전념하여 고치는 것을 최상의 신앙노선으로 삼고 있습니다. 만일 옳은 것을 가르쳐 준다든지 틀린 것을 지적해 주는 발언이 있으면, 이곳은 절차나 회의나 발표형식 같은 모든 것에 앞서 고치고 바른 길로 고쳐 나가는 것을 최상의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현재 각 공회별로 홈을 총공회 산하 모든 교회와 모든 교인에게 무제한 공개하는 곳은 이곳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이 홈이 출발에는 단점과 잘못된 점이 많으나 점점 개선되어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될 이유라고 보고 있습니다. 현재 공회 홈들이 타공회나 타 신앙노선으로부터 자신들의 홈 운영을 극단적으로 폐쇄하고 울타리를 치고 있는 것은 그 출발은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으나 결국 탈선하여 교권 중심의 자기 성(城)에 갇힐 결과가 우려됩니다.
현재 부산공회(2)에서는 이곳이 존재한다는 사실조차도 일절 감추고 있지만 이곳은 부지런히 그곳을 들러 배울 것은 배우고 참고할 것은 참고하며 혹시 눈에 띄는 것은 부지런히 인용하고 있습니다. 북한은 소식이 오고가기만 하면 정권의 존폐문제가 나오게 됩니다. 공회운영이 그렇게 된다면 참으로 안타까운 세상단체로 전락되었다는 뜻인데....
3.옳은 것도 자기 편이 아니면 애써 외면하는 자세가 한탄입니다.
백목사님의 가르침이 옳고 그른 것을 두고 그만큼 반복되었는데도 그분의 이름은 앞에 걸고 그분의 가르침은 부러 잊고 있습니다. 탄식입니다. 이전 1992년 교역자회의 때 소송을 먼저 하게 되면 죄가 되지만 상대방이 먼저 소송을 할 때 응소하는 것은 죄가 아니라고 온 교역자회의가 결론을 내리고 있을 때, 이곳은 1950년대 파수군 자료를 복사하여 돌렸습니다. 그 당시 '왜 이런 자료를 미리 가르쳐 주지 않았느냐'고 외마디로 크게 외쳤던 분이 현재 부산공회(2) 답변을 주도 하고 있습니다.
대화도 의논도 지적도 연결도 전부 차단하고, 남대문 문턱을 박달나무로 만드는 답변이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왜 1935년이 아니고 1936년이냐는 것을 답변해 드리려면 수도 없는 자료와 증거로 완벽하게 해답을 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부산공회(2)에 대하여는 몇차례 정중하게 아주 중요한 착오를 말씀드렸으나 홈페이지 전체를 바꾼다면서 이곳에서 드린 글들은 없애버렸습니다.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보았는지, 개편 후 처음에는 곧 정리되는 대로 이전 글을 복구하겠다고 안내문을 띄운 다음, 지금은 아주 없애버리고 그것으로 끝내버렸습니다. 이것이 부산공회(2)가 부산공회(1)에게 당하던 바로 그 수법인데 이제 숨을 쉴만하니까 바로 부산공회(2)가 그것을 자기들의 방어벽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로 부산공회(2)가 자신들의 취향을 확정하고 있기 때문에 그 이후로는 일절 그 홈에 글을 올리고 있지 않습니다. 굳이 올리지 말아 달라고 말은 하지 않지만, 그 정도 행동에서 그 정도 자세를 읽지 못한다면 무지막지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인물] 다른 공회에서 백목사님 약력을 소개하는데 차이점이 있네요
제목분류 : [~인물~백영희~]
내용분류 : [-인물-백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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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공회(2)의 홈페이지에 백목사님의 신앙시작년도를 1935년으로 올려났던데,
1935년이 맞나요. 여기서는 1936년에 예수를 믿었다고 소개를 했는데 어떤 차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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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인물~백영희~]
내용분류 : [-인물-백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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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공회(2)의 홈페이지에 백목사님의 신앙시작년도를 1935년으로 올려났던데,
1935년이 맞나요. 여기서는 1936년에 예수를 믿었다고 소개를 했는데 어떤 차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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