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귀한 사람으로 미리 상대하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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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하나님의 귀한 사람으로 미리 상대하셨으면 |
| 내용 | 1.출생 전과 출생 후의 차이점 우리나라 민법은 출생 전 아이는 사람이 아니고 출생 후라야 사람이며 생물학적으로도 셍존을 위해 독립 체제를 갖추기 전의 인체는 개수로 헤아리지 않지만 성경은 아이의 위치가 어미 몸 안에 있든 밖에 있든 상관없이 사람입니다. 다른 점이 있다면 출생 후부터는 비록 적을지라도 그 아이가 스스로 조금씩 책임을 늘려가게 되는데 출생 전의 아이는 부모에게 100% 책임이 있다는 점 정도가 다릅니다. 2.출생 전의 이름 출생 후 이름을 지은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마1:21에서 예수님의 인성도 출생 전에 이름을 가졌고 눅1:13의 요한도 출생 전에 미리 그 이름을 받았습니다. 남녀가 확실치 않을 때는 이름을 짓는데 어려움이 있겠지만 남녀 구별이 확실한 시기라면 뱃속에 꿈틀거리는 생물학적 생명체로만 상대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 한 사람으로 상대하며 이 시기는 부모로서 100% 책임을 져야 하는 때이고 특히 경험상 인체 건강으로 말하면 뱃속 하루 잘 먹인 것이 출생 후 한 달 잘 먹인 것보다 낫고 출생 후 젖먹이 한 달 잘 먹인 것이 아이가 자란 뒤에 1년을 잘 먹인 것보다 더 나은데 이렇게 어릴 때일수록 더 중요하다는 자연계시를 통해 부모가 뱃속 하루 아이 건강을 위해 노력하고 조심할 때마다 신앙의 조기 교육 중요성은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심각하게 고려하여 뱃속의 아이를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 이 땅에 보내신 하나님의 자녀로 상대하며 아이에 대한 책임감과 아이 교육에 대한 실감에 필요하여 이름을 짓는다면 좋겠습니다. 3.성경의 특별한 종들 기억해야 할 성경의 많은 종들은 출생 전부터 하나님께서 그 모체를 조심시켰습니다. 야곱의 경우, 부모가 만나게 되는 과정에서부터 하나님의 특별한 인도가 있었고 삼손 사무엘 요한 등의 경우 그 출생 이전 어머니의 상황을 자세하게 기록해 주신 것은 그렇게 기록된 분들만 그렇다는 것이 아니라 대표적으로 기록해 주셨다고 믿는 것이 옳으므로 오늘 우리도 먼 외국 미복음 지역까지 선교하고 전혀 상관없는 이들을 전도하기 위해 노력하기도 하지만 내 뱃속의 내 책임 100% 아이에 대하여 만약 소홀하다면 이 문제만큼 큰 문제도 없습니다. 이런 중요성을 잘 느껴 아이를 복되게 기르는 부모의 책임에 필요하다면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습니다. 4.다만 진정 하나님 주신 하나님의 사람을 내가 전적 책임지게 되었다는 이유에서 그리해야 하는데 요즘 추세가 아이를 귀하게 여기는 때이며 아이를 귀하게 여기는 이유가 경제가 좋아지고 아이를 자기 중심에서 보기 때문이므로 온갖 아이 관련 물품과 아이디어들이 넘치는 그런 큰 흐름 속에서 미리 이름을 짓는 것이 되지 않도록 각별히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아이에 대한 책임에서 미리 이름을 짓고 대하겠다면 복된 생각이나 그 동기가 신앙에서 비롯되었다면 아이를 많이 나아야 한다는 것도 자연스러울 것이고 또 아이 기르는 것이 어려워도 자기를 위해 주신 연단의 복된 현실로 받아 자기 어려울 때 아이를 향한 자기의 신앙 자세가 달라지는 것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이런 모든 면을 잘 생각하면서 이런 출생 전 이름 짓기가 다른 사람들에게 하나의 아이디어가 되어 유행으로 나가지 않았으면 하고, 그런 깨달음을 특별하게 느끼게 된 분들이 자기 현실에서 자기가 해야 할 순종으로 조용하게 그리 되었으면 합니다. 아이에 대한 어미의 신앙적 소망과 애착이 이렇게 크니 아이의 미래 예정이 이미 복되게 되어 있다고 읽혀져 참 부럽고 아이로 인하여 많은 사람이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하도록 되기 바라며 이왕이면 아이의 평생 걸음이 복된 신앙 노선을 잘 지키는 가운데 그리 되기를 축원합니다. 성경을 읽을 때도 어미가 성경을 읽으면 아이가 함께 성경을 읽게 되며 기도를 해도 무슨 생각을 해도 다 그리 되어지는 것이니 아이로 인해 어미까지 참 복된 기간 그런 걸음이 될 수 밖에 없으므로 이런 점에서 아이를 가지려 하고 아이를 가진 모든 분들께도 함께 축원합니다. |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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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30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