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수정에 관해 여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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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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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6 00:00
목사님, 안녕하십니까.
저희 부부는 4년째 결혼생활하고 있는데, 아직 아이가 없습니다.
몇 개월 전부터 본격적으로 산부인과를 다니고 있는데요.
호르몬 주사를 맞고, 배란기를 인위적으로 유도하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검사단계가 올라갈수록 이건 하나님이 주시지 않는 아기를
의사와 기계의 힘으로 만들어 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내키지가 않습니다.
건강한 아이가 나올 것 같지도 않구요.
물론, 꼭 저희 아기를 나아야 한다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어디까지 노력을 해야하는 건지 판단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목사님 입양은 어떻습니까....
바쁘신 중에 읽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저희 부부는 4년째 결혼생활하고 있는데, 아직 아이가 없습니다.
몇 개월 전부터 본격적으로 산부인과를 다니고 있는데요.
호르몬 주사를 맞고, 배란기를 인위적으로 유도하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검사단계가 올라갈수록 이건 하나님이 주시지 않는 아기를
의사와 기계의 힘으로 만들어 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내키지가 않습니다.
건강한 아이가 나올 것 같지도 않구요.
물론, 꼭 저희 아기를 나아야 한다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어디까지 노력을 해야하는 건지 판단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목사님 입양은 어떻습니까....
바쁘신 중에 읽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안녕히 계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