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 은혜를 새기며 예배 말씀을 중심으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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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찬송 은혜를 새기며 예배 말씀을 중심으로 기도 |
| 내용 | 1.크게 예배 묵상기도(묵도)는 두 번 정도입니다. 예배 묵도는 시작하는 첫 순서와 예배 마치는 마지막 순서에 묵도를 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묵도 시간에는 소리내지 않고 조용히 각자 기도하는 시간이며 피아노 반주나 찬양대 찬양을 맞추어 합니다. 2.묵도할 때 시작 묵도에서는 그날 예배를 위해 기도하도록 가르치면 좋겠습니다. 구체적으로 예배 참석해야 할 모든 교인들의 오가는 안전을 기도하고 예배 시간 순서 맡은 모든 이들을 위해 기도하되 특히 설교를 맡은 종을 위해 말씀의 은혜를 구하면 좋습니다. 예배 시간 중에 아이들 마음을 붙들어 주시도록 또 신앙없는 이들의 마음을 열어 주시도록 기도하고 오늘 받는 말씀이 듣는 각 사람을 강하게 회개시키고 가르치도록 성령의 은혜를 구했으면 합니다. 요약하면 예배 위해 기도하되 말씀 은혜 중심으로 기도하는 것이 예배 전 묵도의 일반 내용입니다. 특히 직전 예배시간 받은 말씀을 가지고 기도하는 것은 모든 기도에서 항상 기억할 일입니다. 예배 마지막 묵도는 그날 받은 말씀을 요약하고 정리하며 그 말씀대로 살려는 각오의 기도가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3.묵도와 반주 찬양 묵도를 하는 도중에 반주가 나올 때는 그 반주에 담겨진 은혜를 생각하며 위에서 소개한 기도를 하면 좋고 찬양이 있을 때는 찬양 가사가 또렷히 들릴 것이므로 그 찬송 내용을 새기며 기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찬송은 과거 은혜 받은 성도들이 짧은 감사를 곡에 담아 놓은 것으로 어느 시대 어느 교인이라도 성령이 그 찬송에 함께 하며 은혜 주시는 경험이 이어질 때 찬송으로 불려지는 것인데 찬송 은혜의 차원은 다르지만 일단 예배 묵도 찬송은 모든 교인들이 듣도록 반주나 찬양이 있는 것이 보통이므로 이런 때는 그 찬송 은혜를 새기며 받은 말씀과 자기 기도를 맞추어 기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묵도 반주가 과거 은혜 있던 새찬송가 정도의 찬송곡이라면 보통 그 예배를 위한 묵도 기도는 그 찬송 은혜를 새기며 기도해 보면 묵도 반주가 왜 필요한지 느낄 것이고 최근 찬송이라 하지만 찬송인지 세상 유행가인지 모를 애매한 반주가 나온다면 은혜는 그만큼 소음 속에 묻힐 것입니다. |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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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4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