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대방을 선택할 때 -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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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 (상대방을 선택할 때 - 관) |
| 내용 | 우리 믿는 사람이 아니 모든 사람에 있어 결혼이란 것이 우리 인생에 있어 아주 신중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솔직히 요즘 같은 7계명을 범하기 쉬운세상 거의 대다수의 사람들이 결혼은 꼭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궁금한것은 결혼상대자의 어떤점을 보고 나에게 맞는 사람인걸 구별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분명 하나님이 맺어주실 짝이 있을건데......사과나무에 사과 떨어질떄까지 입만 벌리고 사과나무 밑에 서서 기다리는 것처럼 그냥 주님만 밑고 기다리면 되는 것인지도 궁금하구요? 분명 젊은 남녀가 결혼을 목적으로 선을 볼때는 서로가 어느정도는 이성으로 끌리는 교감이 있어야 맺어지는것 아니가여? 눈이 높아 결혼 못하는?안하는? 눈이 높다는 가준이 무엇이죠?남자의 경우 여자의 외모... 예를 들어 뚱뚱한 여자만 아니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한다면 그게 눈이 높고 교만한것인가여?여자의 경우 ... 키가 좀 큰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하고 있으면 그것이 눈이 높고 교만한것인가여? 사람이란 특히 젊은 결혼전의 남녀들은 어느정도 자신의 이상형이 있을겁니다.물론 무조건 이상형관의 결혼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그건 분명 꿈에 젖어 눈만 높아 교만에 빠진 사람이라고 손가락질 받아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자기 자신을 겸손하게 먼저 생각하고 그다음 약간의 호감이 가는 상대자를 찾는 것이 눈이 높은 것인지?교만한 것인지 궁금 합니다. 전 남자인데요......밖에 나가면 세상 여자들 줄을 섭니다.세상적 조건만 따지자면 그녀들 따라올 교회내의 처녀들 없습니다.믿음이 없는 사람들이라서 호감이 전혀 안생겨지더라구요 혹 호감이 가더라도 스스로 선을 그어 버립니다. 전 죽어도 믿음이 있는 사람이랑 결혼 할려구요!솔직히 저희 교회에 있는 처녀들중에는 굉장히 호감이 가는 처녀들 엄청 많습니다! 암튼 결혼문제때문에 기도를 하려구 하는데...어떻게 기도해야 하나요?어떤 상대자를 점찍고 그사람이 맞는지 아닌지 주님께 여쭈어 보는 방법은 옳은 방법인지?아닌지?옳지 못하다면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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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2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