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을 누락하여 대단히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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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2006.09.03 00:00
1.죄송합니다.
이번 질문은 이전에 오간 자료를 통해 충분히 참고가 될 수 있고
앞선 자료를 읽은 다음 다시 보충질문이나 필요한 면을 집중 문답하면 더 좋을 듯 하여
이 게시판에 앞선 자료 분석과 활용을 전담하시는 'help1'께 자료 부탁을 한다음
답변자는 잊고 있었습니다. 보통 이 정도 자료는 즉시 제시해왔기 때문이었습니다.
자료 찾기가 어려웠다고 연락이 와서 이제 자료 제공을 하게 되어 대단히 죄송합니다.
2.이 홈의 모든 자료와 답변 소개는
답변자가 성경을 살펴 신앙생활을 바로 하려고 노력할 때 가장 도움 받은 백영희신앙노선 상 자료와 안내에 집중하고 있으며, 그 자료들은 답변자에게 너무 밝은 빛을 주었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럴 것이라고 확신하여 여기서 자료 활용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답변자가 그 자료들을 받게 될 때 거저 받게 된 면이 너무 확실했기 때문에 여기서도 이 자료를 제공하는데 있어 만의 하나라도 잘못된 자세나 실수가 나오지 않게 하는 것이 받을 때 빚진 것을 조금이라도 갚는다고 생각하여 최선을 다하려 합니다.
능력의 부족은 할 수 없겠으나
자료를 제공하는 정도는 충분하게 할 수 있으므로 답변은 1일 기간을 원칙으로 지키려 노력하고
앞선 자료가 참고될 수 있는 분들에게는 이 홈 전체 자료 활용면을 고려하여 우선 자료를 드렸습니다.
앞서 받은 것이 확실하다면
앞서 받은 사람이 주의해야 할 충성면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3.오늘 답변자가 자료 활용 방법을 '7235번'에서 안내했습니다.
우선 윗글 질문자에게 필요한 내용은 이곳에서 다시 안내드리겠고 앞으로 자료 참고를 할 때 필요할 수 있으므로 이 게시판 '7235번, 2006.9.2.'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①윗글 질문 중 '천국과 지옥에 대한 간증 문제'에 대하여서는
'2564번, 일반종교는 나의 희망사항을 따라 그려... ■ 03/08/10'
'196번, [교리]천국의 부끄러움과 이 땅의 재범 ... ■ 00/09/12' 내용 중 '2. 2) ②'번
'1828번, 사람이 아닌 일반 모든 만물을 잠깐 ... ■ 03/04/17' 내용 중 '3'번
'2564번, 일반종교는 나의 희망사항을 따라 ... ■ 03/08/10'
②윗글 질문 중 두 번째 내용은 사후 순서인데
'222번, [교리]종말의 순서 ■ 00/10/14'
③질문과 관련 천주교는 '연옥설'로 엉뚱한 주장하는데
'2117번, 음부는 지옥을 가기 전 .... ■ 03/05/30'
4.간단히 요약하면
죽었다가 살아났다며 간증하는 책들이나 테이프들은
평소 성경의 천국 모습을 그리는 마음이 지나쳐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보통 꿈에서 그렇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혹시 사고나 심신의 갑작스런 이상이 있을 때 마치 꿈 현상처럼 사람의 신체 기능이 약화될 때 마음의 사고가 자기 의지에 의하여 철저히 붙들리지 않고 느슨해지면서 평소 생각을 많이 했던 내용들이 비몽사몽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갔다 왔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서도
실제 갔다 왔는지 꿈과 같은 현상으로 심리 작용에 그쳤는지 그 사람도 어느 것이라고 단정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그러나 앞에 소개한 과거 오간 자료에서 조금 설명 드린 것처럼 성경적으로 사람은 세상과 영계를 마음대로 오가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물론 하나님께서 특별하게 하신다면 못할 것이 없고 못할 리도 없지만 이미 성경이 완성된 신약 우리들에게는 천국의 모습을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 명확하게 적어 주셨기 때문에 어느 누가 그렇게 갔다 와서 다시 증언을 해야 할 문제가 아닙니다.
사람이 죽으면
영원한 천국과 지옥으로 나뉘는 세상 마지막 때까지는 음부와 낙원으로 나뉘어 있다가
세상이 완전 정리되고 영원한 세계가 열리게 되면 음부에 있던 불택자와 낙원에 있던 택자가
부활하여 영원히 천국과 지옥으로 나뉘게 됩니다.
이번 질문은 이전에 오간 자료를 통해 충분히 참고가 될 수 있고
앞선 자료를 읽은 다음 다시 보충질문이나 필요한 면을 집중 문답하면 더 좋을 듯 하여
이 게시판에 앞선 자료 분석과 활용을 전담하시는 'help1'께 자료 부탁을 한다음
답변자는 잊고 있었습니다. 보통 이 정도 자료는 즉시 제시해왔기 때문이었습니다.
자료 찾기가 어려웠다고 연락이 와서 이제 자료 제공을 하게 되어 대단히 죄송합니다.
2.이 홈의 모든 자료와 답변 소개는
답변자가 성경을 살펴 신앙생활을 바로 하려고 노력할 때 가장 도움 받은 백영희신앙노선 상 자료와 안내에 집중하고 있으며, 그 자료들은 답변자에게 너무 밝은 빛을 주었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럴 것이라고 확신하여 여기서 자료 활용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답변자가 그 자료들을 받게 될 때 거저 받게 된 면이 너무 확실했기 때문에 여기서도 이 자료를 제공하는데 있어 만의 하나라도 잘못된 자세나 실수가 나오지 않게 하는 것이 받을 때 빚진 것을 조금이라도 갚는다고 생각하여 최선을 다하려 합니다.
능력의 부족은 할 수 없겠으나
자료를 제공하는 정도는 충분하게 할 수 있으므로 답변은 1일 기간을 원칙으로 지키려 노력하고
앞선 자료가 참고될 수 있는 분들에게는 이 홈 전체 자료 활용면을 고려하여 우선 자료를 드렸습니다.
앞서 받은 것이 확실하다면
앞서 받은 사람이 주의해야 할 충성면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3.오늘 답변자가 자료 활용 방법을 '7235번'에서 안내했습니다.
우선 윗글 질문자에게 필요한 내용은 이곳에서 다시 안내드리겠고 앞으로 자료 참고를 할 때 필요할 수 있으므로 이 게시판 '7235번, 2006.9.2.'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①윗글 질문 중 '천국과 지옥에 대한 간증 문제'에 대하여서는
'2564번, 일반종교는 나의 희망사항을 따라 그려... ■ 03/08/10'
'196번, [교리]천국의 부끄러움과 이 땅의 재범 ... ■ 00/09/12' 내용 중 '2. 2) ②'번
'1828번, 사람이 아닌 일반 모든 만물을 잠깐 ... ■ 03/04/17' 내용 중 '3'번
'2564번, 일반종교는 나의 희망사항을 따라 ... ■ 03/08/10'
②윗글 질문 중 두 번째 내용은 사후 순서인데
'222번, [교리]종말의 순서 ■ 00/10/14'
③질문과 관련 천주교는 '연옥설'로 엉뚱한 주장하는데
'2117번, 음부는 지옥을 가기 전 .... ■ 03/05/30'
4.간단히 요약하면
죽었다가 살아났다며 간증하는 책들이나 테이프들은
평소 성경의 천국 모습을 그리는 마음이 지나쳐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보통 꿈에서 그렇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혹시 사고나 심신의 갑작스런 이상이 있을 때 마치 꿈 현상처럼 사람의 신체 기능이 약화될 때 마음의 사고가 자기 의지에 의하여 철저히 붙들리지 않고 느슨해지면서 평소 생각을 많이 했던 내용들이 비몽사몽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갔다 왔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서도
실제 갔다 왔는지 꿈과 같은 현상으로 심리 작용에 그쳤는지 그 사람도 어느 것이라고 단정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그러나 앞에 소개한 과거 오간 자료에서 조금 설명 드린 것처럼 성경적으로 사람은 세상과 영계를 마음대로 오가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물론 하나님께서 특별하게 하신다면 못할 것이 없고 못할 리도 없지만 이미 성경이 완성된 신약 우리들에게는 천국의 모습을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 명확하게 적어 주셨기 때문에 어느 누가 그렇게 갔다 와서 다시 증언을 해야 할 문제가 아닙니다.
사람이 죽으면
영원한 천국과 지옥으로 나뉘는 세상 마지막 때까지는 음부와 낙원으로 나뉘어 있다가
세상이 완전 정리되고 영원한 세계가 열리게 되면 음부에 있던 불택자와 낙원에 있던 택자가
부활하여 영원히 천국과 지옥으로 나뉘게 됩니다.
천국 간증 사실인가요?
서점에 가면 천국과 지옥에 관한 간증 책들이 많이 나와 있고,
인터넷에보면 천국과 지옥에 깄다 온 사람들의 동영상이 많이 있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사람이 사후에는 천국과 지옥으로 바로 가는 것이 아니고,
낙원과 음부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심판 후에 천국과 지옥으로 간다고 알고 있습니다.
어설프게나마 신학 서적을 보니까 예수님이 승천하실 때 낙원을 천국으로 옮겨갔다고 하는 것 같은데요,
다른 사람들과 대화 할 때도 모두들 인간 사후에는 바로 천국과 지옥으로 간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저만 이상하게 알고 있는 것인가요?
이 홈에는 자주는 못 오지만 가끔 들러서 보니까 인간 사후에 낙원과 음부로 간다고 하시는 것 같은데....... 제가 제대로 이해했는지
인간 사후에 천국과 지옥으로 바로 가지 않고 낙원과 음부로 간다면
천국과 지옥을 보고 왔다는 사람들은 무엇을 보고 온 것일까요?
목사님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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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가면 천국과 지옥에 관한 간증 책들이 많이 나와 있고,
인터넷에보면 천국과 지옥에 깄다 온 사람들의 동영상이 많이 있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사람이 사후에는 천국과 지옥으로 바로 가는 것이 아니고,
낙원과 음부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심판 후에 천국과 지옥으로 간다고 알고 있습니다.
어설프게나마 신학 서적을 보니까 예수님이 승천하실 때 낙원을 천국으로 옮겨갔다고 하는 것 같은데요,
다른 사람들과 대화 할 때도 모두들 인간 사후에는 바로 천국과 지옥으로 간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저만 이상하게 알고 있는 것인가요?
이 홈에는 자주는 못 오지만 가끔 들러서 보니까 인간 사후에 낙원과 음부로 간다고 하시는 것 같은데....... 제가 제대로 이해했는지
인간 사후에 천국과 지옥으로 바로 가지 않고 낙원과 음부로 간다면
천국과 지옥을 보고 왔다는 사람들은 무엇을 보고 온 것일까요?
목사님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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