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신앙에 따라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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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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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27 00:00
1.평소 주일을 잘 지키는 가정이라면
돌아가신 분이 부모님이라 해도 가족들은 주일예배를 참석해야 하고
한 분 정도 가신 분 옆을 지키며 따로 혼자 예배 보는 정도면 되고
혹 남 보기 곤란한 환경이면 2-3명 그렇게 하고 나머지 가족들은 소리내지 말고 예배를 보러 가야 합니다.
주일날 부고하면 안 되고
주일날 장례 목적으로 움직이는 것도 금하고
집에 있는 음식 외에 시장을 봐서 대접하는 것은 다 금합니다.
간단하게 말해서
돌아가신 오늘 하루는 없어진 하루처럼 지내면 됩니다.
일절 가족끼리 엄숙하게 경건하게 일절 소리없이 그냥 지내고
오늘 저녁 12시 이후부터 움직이면 됩니다.
만일 장례식을 3일에 끝낼 수 없다면 4일에 끝내면 됩니다. 하루 더 연기하면 간단한 일입니다.
2.가족들 중에 안 믿는 분들도 있을 것이므로
돌아가신 분의 고모나 삼촌과 같은 어른들이 계신데 그분들이 믿지 않는다면
그분들에게는 간단히 연락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분들이 오늘 움직이고 물건을 사고 어떻게 하는 것은 그분들이 평소처럼 주일에 상관없이 하던 그대로 할 터이니 그것은 말리지 못하고 또 말릴 수도 없을 것이나
일단 돌아가신 분의 자녀들이 확고하게 평소 주일을 지키는 분들이면 가족 분위기를 알 터이고
가장 크게 슬픔을 당한 자녀들이 자기 부모를 자녀들이 가장 아끼는 방법으로 장례를 치르겠다 하면
그것을 존중하는 것이 이 나라 불신 사회에서는 장례법 중에서 가장 큰 원칙이므로
아무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즉, 믿는 우리 자녀들 원하는 대로 협조해 주십시오! 강하게 하면 그만입니다.
3.직계 가족들끼리 신앙이 다르다면?
평소 주일을 지키지 않은 자녀가 있다면
주일을 잘 지키는 자녀들 입장을 고려해서 주일 분위기에 협조하면 좋겠지만
일반적으로 말하면
평소 주일에 다른 일을 하고 예배를 빠질 때도 있었다면
부모 장례를 위해서는 당연히 주일에 장례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다 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부모보다 덜한 문제로도 주일날 돈을 사용한 사람이 부모가 돌아가셨는데 주일 지킨다고 돈도 사용하지 않고 아무 일도 하지 않겠다 하면 이는 4계명을 지키는 것이 아니고 5계명을 범하는 일이 됩니다.
4.따라서 평소 신앙 중심에 굳게 선 가정이라면
주일날 장례가 나도 아무 문제가 없고
오히려 평소와 달리 은혜 생활에 더욱 도움 되는 장례를 할 수 있을 것이나
평소 신앙중심으로 살지 못했거나 집안 신앙에 뒤섞여 어지러웠다면
평소 그렇게 된 그 모습대로 장례식도 신앙있는 분들은 주일날 최대한 조심하고
신앙 없는 분들은 주일날 해서 안 될 일을 평소처럼 하게 될 것입니다.
신앙을 반대하는 사람이나 신앙 없는 이들의 자유성을 침해하지 않기 위해 선은 지키되
신앙 있는 가족들은 전체 가족을 위해 또 가신 분의 복을 위해 은혜스럽게 장례식이 진행되도록 매사 기도하고 소리없이 노력하는 일은 있어야 마땅할 일입니다.
5.다만 응급한 상황의 경우
예를 들면 집에 계시다 응급한 일이 있어 병원으로 옮겼다든지
병원에서 갑자기 상태가 좋지 않아서 응급 조처를 해야 한다든지
그런 와중에 돌아가신 일이라고 한다면 그런 문제는 평소에도 그렇게 했듯이 임종이나 장례를 두고도 할 수 있는 일이 있습니다.
만사 은혜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시기를 구합니다.
만사 지혜를 주시라고 기도하며 살펴 보면 복잡할 것 어려울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너무 민감하게 급하게 당황스럽게 반응하며 처리하면 그 자세 자체가 이미 죄가 됩니다.
훗날 하나님께서 참으로 기뻐하실 수 있도록 은혜와 효성을 아울러 가지시고
훗날 모든 사람들이 은혜롭다 할 수 있도록 어린 신앙과 교회의 복음운동 입장을 잘 고려하시고
무엇이든 조금 생각하고 차분하게 그 뜻을 살피시면 아무 문제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현 시대가 이런 문제로 신앙 문제가 될 만한 일이 없도록 되어 있는 세상입니다.
돌아가신 분이 부모님이라 해도 가족들은 주일예배를 참석해야 하고
한 분 정도 가신 분 옆을 지키며 따로 혼자 예배 보는 정도면 되고
혹 남 보기 곤란한 환경이면 2-3명 그렇게 하고 나머지 가족들은 소리내지 말고 예배를 보러 가야 합니다.
주일날 부고하면 안 되고
주일날 장례 목적으로 움직이는 것도 금하고
집에 있는 음식 외에 시장을 봐서 대접하는 것은 다 금합니다.
간단하게 말해서
돌아가신 오늘 하루는 없어진 하루처럼 지내면 됩니다.
일절 가족끼리 엄숙하게 경건하게 일절 소리없이 그냥 지내고
오늘 저녁 12시 이후부터 움직이면 됩니다.
만일 장례식을 3일에 끝낼 수 없다면 4일에 끝내면 됩니다. 하루 더 연기하면 간단한 일입니다.
2.가족들 중에 안 믿는 분들도 있을 것이므로
돌아가신 분의 고모나 삼촌과 같은 어른들이 계신데 그분들이 믿지 않는다면
그분들에게는 간단히 연락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분들이 오늘 움직이고 물건을 사고 어떻게 하는 것은 그분들이 평소처럼 주일에 상관없이 하던 그대로 할 터이니 그것은 말리지 못하고 또 말릴 수도 없을 것이나
일단 돌아가신 분의 자녀들이 확고하게 평소 주일을 지키는 분들이면 가족 분위기를 알 터이고
가장 크게 슬픔을 당한 자녀들이 자기 부모를 자녀들이 가장 아끼는 방법으로 장례를 치르겠다 하면
그것을 존중하는 것이 이 나라 불신 사회에서는 장례법 중에서 가장 큰 원칙이므로
아무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즉, 믿는 우리 자녀들 원하는 대로 협조해 주십시오! 강하게 하면 그만입니다.
3.직계 가족들끼리 신앙이 다르다면?
평소 주일을 지키지 않은 자녀가 있다면
주일을 잘 지키는 자녀들 입장을 고려해서 주일 분위기에 협조하면 좋겠지만
일반적으로 말하면
평소 주일에 다른 일을 하고 예배를 빠질 때도 있었다면
부모 장례를 위해서는 당연히 주일에 장례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다 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부모보다 덜한 문제로도 주일날 돈을 사용한 사람이 부모가 돌아가셨는데 주일 지킨다고 돈도 사용하지 않고 아무 일도 하지 않겠다 하면 이는 4계명을 지키는 것이 아니고 5계명을 범하는 일이 됩니다.
4.따라서 평소 신앙 중심에 굳게 선 가정이라면
주일날 장례가 나도 아무 문제가 없고
오히려 평소와 달리 은혜 생활에 더욱 도움 되는 장례를 할 수 있을 것이나
평소 신앙중심으로 살지 못했거나 집안 신앙에 뒤섞여 어지러웠다면
평소 그렇게 된 그 모습대로 장례식도 신앙있는 분들은 주일날 최대한 조심하고
신앙 없는 분들은 주일날 해서 안 될 일을 평소처럼 하게 될 것입니다.
신앙을 반대하는 사람이나 신앙 없는 이들의 자유성을 침해하지 않기 위해 선은 지키되
신앙 있는 가족들은 전체 가족을 위해 또 가신 분의 복을 위해 은혜스럽게 장례식이 진행되도록 매사 기도하고 소리없이 노력하는 일은 있어야 마땅할 일입니다.
5.다만 응급한 상황의 경우
예를 들면 집에 계시다 응급한 일이 있어 병원으로 옮겼다든지
병원에서 갑자기 상태가 좋지 않아서 응급 조처를 해야 한다든지
그런 와중에 돌아가신 일이라고 한다면 그런 문제는 평소에도 그렇게 했듯이 임종이나 장례를 두고도 할 수 있는 일이 있습니다.
만사 은혜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시기를 구합니다.
만사 지혜를 주시라고 기도하며 살펴 보면 복잡할 것 어려울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너무 민감하게 급하게 당황스럽게 반응하며 처리하면 그 자세 자체가 이미 죄가 됩니다.
훗날 하나님께서 참으로 기뻐하실 수 있도록 은혜와 효성을 아울러 가지시고
훗날 모든 사람들이 은혜롭다 할 수 있도록 어린 신앙과 교회의 복음운동 입장을 잘 고려하시고
무엇이든 조금 생각하고 차분하게 그 뜻을 살피시면 아무 문제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현 시대가 이런 문제로 신앙 문제가 될 만한 일이 없도록 되어 있는 세상입니다.
바쁩니다. 오늘 주일날 초상이 났습니다.
금방 아버님이 돌아가셨습니다.
주일날인데 응급한 일이니까 부고를 할 수 있을까요?
무슨 일은 할 수 있고 무슨 일은 할 수 없습니까?
아버님을 혼자 두고 교회 예배 보러 가야 합니까?
오늘 저녁부터 들이닥칠 이웃 친지 직장 문상객들의 식사 대접은 어떻게 합니까?
궁금한 것이 있으면 또 물어보겠습니다.
급해서 이만...
그리고 빨리 답변 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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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아버님이 돌아가셨습니다.
주일날인데 응급한 일이니까 부고를 할 수 있을까요?
무슨 일은 할 수 있고 무슨 일은 할 수 없습니까?
아버님을 혼자 두고 교회 예배 보러 가야 합니까?
오늘 저녁부터 들이닥칠 이웃 친지 직장 문상객들의 식사 대접은 어떻게 합니까?
궁금한 것이 있으면 또 물어보겠습니다.
급해서 이만...
그리고 빨리 답변 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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