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 심판에 대한 연구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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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2006.08.23 00:00
성경에서 좀더 명확하게 찾기 어려운 질문이므로
확정적으로 소개하지 않고 연구 과정에서 짐작하고 있는 상태 정도로 소개합니다.
1.그리스도 심판
①하나님의 처분은 차원이 다릅니다.
매현실에서
우리의 신앙 점수는 세밀하게 채점되고 있습니다.
지옥에 버려야 할 것과 천국에 가져가야 할 것이 나뉘고 있습니다.
우리는 평생 살면서
우리는 잊기도 하고 반대로 알고 있는 것이 많으나
하나님의 판단과 기록과 처분은 정확무오합니다.
우리가 죽게 되면
낙원으로 갈 때 의의 기능만 전부 가지고 가게 되고
그동안 만들었던 죄의 기능은 전부 지옥에 버리게 됩니다.
따라서
사람이 죽으면 이미 그 사람의 영원 모습은 정확하게 확정이 됩니다.
따라서 훗날 다시 되풀이를 해서 모든 사람을 다 모아놓고 재조사 재심판 재판정할 일이 없습니다.
②'그리스도의 사심판'이라고 하신 것은
세상법정처럼 모든 관련자를 한 자리에 다 모아놓고 실제 그렇게 재판을 해야 하는 세상심판과 달리
이미 각자가 죽을 때 완전히 확정된 것이 '그리스도'에 의하여 그대로 영원으로 이어지고 변동이 없게 된다는 '확정'을 표시했다고 깨닫는 것이 맞습니다.
성경이 소개한 천국의 여러 모습들은
현재 우리가 세상 육적으로만 알아듣기 때문에 장소적으로 눈에 보이는 일처럼 기록했으나
그곳은 시간과 공간에 제한을 받지 않는 신령한 세계이므로 만일 성경이 기록한 우리의 사후 영계 모습을 단어 그대로 해석하여 천국에 '성곽'이 있고 물이 흐르는 지구의 '강물'이 실제 그대로 있다고 생각하면 오히려 성경을 뒤집게 됩니다.
2.현실에서 마련된 기능들은 심판 전까지 어디에 있는가?
①마음의 기능은
마음이 죽은 후 즉시 낙원과 음부로 나뉘어 가게 되므로 바로 낙원과 음부로 나뉩니다.
불택자의 마음과 마음의 모든 기능은 전부 음부로 가게 되고
택자의 마음은 천국에 가게 되나 택자의 마음이 만든 의의기능은 낙원으로, 죄의 기능은 음부로 가게 됩니다.
홍포입은 부자가 당한 고통을
불택자는 그 마음과 마음의 기능이 함께 그렇게 당하게 되고
택자의 경우는 죄의 기능이 된 것만 그렇게 고통을 당하게 됩니다.
②몸의 기능은
부활 때까지
우리 몸은 이 세상 물질 속에 흩어져 있게 됩니다.
그 몸과 함께 그 몸이 만들었던 기능들도 세상 물질 속에 흩어져 있다가
예수님 재림 때 우리 몸이 신령하게 재구성 될 것이니
의의 기능은 부활한 몸이 입고 부활하게 될 것이고
죄의 기능은 세상 마지막 세상 모든 죄와 죄로 인해 잘못된 것들이 불탈 때 함께 불타고 음부로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3.참고하실 설교록 자료
이번 질문에 대하여 정확하게 답변할 자료는 아니지만
이번 질문은 우리의 기능구원과 심판에 대한 심층연구 과제였고
다음 자료는 마음을 포함하고 있으나 여러 면에서 이번 질문에 대한 연구가 될 참고 자료라고 생각하여 소개합니다.
(84.8.8.수후)
.............
그 마음도 여러 분자로 돼 가지고 있고 여러 기관으로 돼 가지고 있는데 ....
사람이 죽을 때에 어떻게 되느냐?
사람이 죽을 때에는 이 마음이나 이 고기덩어리나 이것은 다 물질로 되어 있는 존재인데
이것이 물질로 되어 있는 존재이나 마음은 신비성을 가지고 지음을 받았기 때문에
비록 물질에 있지만 시간과 공간에 제재를 받지 않는 존재로 신비하게 지음을 받았기 때문에
사람의 혼은
안 믿는 사람이라도 죽을 때 고기덩어리 이 물질과 같이 무덤 속에 장사를 지내든지
또 화장막에 가 가지고 불이 타든지 그렇게 타지 않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안 믿는 사람도 죽은 영과 한꺼번에 같이 음부로 가서 있습니다.
또 예수 믿는 사람들은 중생된 영과 그 사람의 마음이 같이 낙원에 가서 있습니다.
.............
사람이 세상을 떠날 때
믿는 사람은 영과 마음 이 둘은 같이 낙원에 갑니다.
또 몸은 남아 있다가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 그 사람의 영과 혼이 같이 와서 자기 몸을 부활시켜
바다에 죽은 것은 바다에서 죽은 자를 내놓고
불에 탄 것은 또 원소에서 내놓고
땅에 있는 것은 땅에서 내놓아서 부활되면
자기 영과 혼이 몸을 입고 부활해서 자기가 생활한 것을 하나님 앞에 심판받게 됩니다.
하나님 앞에 심판을 받을 때에
행동록에 기록되어 있는 대로 그대로 심판을 받게 됩니다.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사람들은 대속의 공로를 인해서 유황불 구렁텅이는 가지는 않지만
그 사람의 육체 기능은 그때 부활해서 잘못된 것은 다 제거되어 음부로 가게 됩니다.
이래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가서 각각 행한 대로 갚음을 받는다 하는 것이
좋은 점에 대한 상급만 갚는 것인지
둘째 죽음의 해를 받아 현실에서 죽었던 것이 그때 같이 부활해서 그리스도 심판에서 다 정죄받고 제거하는지
거기에 대해서는 아무리 찾아봐도 좀 분명치를 못합니다.
어쨌든
우리가 세상을 떠날 때
영과 혼이 함께 낙원에 가서 기다리고 있다가 예수님 재림 때 같이 와서 자기 육체를 부활시켜 그리스도의 심판을 받고 무궁세계로 가게 되는데 부활할 그때 둘째사망의 해를 받은 육체가 제거되는지 아니면 과거 그 현실에서 사망의 해를 받아 제거돼 버렸으니 그것은 다시 부활해서 심판에서 제거되는 것이 아니라 그때 제거되는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는 확실히 장담하지는 못하지만
저는 생각하기를 그 현실에서 그리스도의 대속을 벗었기 때문에 현실에서 마음의 기능은 다 저주받아 가지고 즉시 사망하게 되고, 이다음 재림했을 때 부활한 것은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안하고 영생의 기능이 된 것들만 이제 그때 가서 다 부활해 가지고 심판받게 되므로 그때 부활해서 심판받게 되면 정죄는 없을 것이고 멸망도 없을 것이다,
심판을 받는다는 것은
영생의 기능이 되기는 됐지만, 그것이 죽지 안했다 할지라도 사망선 이상에서 그것의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에 대한 보상의 심판일 것이라. 예를 들어 비유컨대 가치가 적은 것을 승리한 것도 있고 많은 가치를 승리한 것도 있기 때문에 부활 후 그리스도의 심판대에서 보상하는 것은 상을 주는 심판이지, 벌을 주는 심판이 아닐 것이라, 그러니까, 많은 상 적은 상 그것을 구별해서 행한 대로 갚아 준다고 그렇게 고린도후서 5장에 말씀하신 것이 아닌가 그렇게 저는 생각하고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 누가 있다가
'그거는 아니다. 그때 다 그것도 부활해 가지고 그리스도의 심판에서 심판받아 가지고 유황불 구렁텅이로 가게 된다' 그렇게 말을 한다면 거기에 대해서 별 변증할 말이 없으나
심판의 부활과 생명의 부활이 있으니까 그리스도의 부활은 생명의 부활이라고 했기 때문에 생명 부활 받았으면 그게 어찌 다시 그리스도의 심판에서 사망을 받을 것이 있겠느냐? 그러기 때문에 즉시 즉시 그 현실에서 그리스도의 대속을 벗으면 그만 거기에서 둘째 사망의 해를 받아 가지고 유황불 구렁텅이에 그리 다 몰려 들어가게 된다, 현실에서 죽게 된다....
(집회 설교 내용 중에 포함되어 분량이 많고 내용이 복잡하여 답변자가 내용을 간추렸습니다.)
확정적으로 소개하지 않고 연구 과정에서 짐작하고 있는 상태 정도로 소개합니다.
1.그리스도 심판
①하나님의 처분은 차원이 다릅니다.
매현실에서
우리의 신앙 점수는 세밀하게 채점되고 있습니다.
지옥에 버려야 할 것과 천국에 가져가야 할 것이 나뉘고 있습니다.
우리는 평생 살면서
우리는 잊기도 하고 반대로 알고 있는 것이 많으나
하나님의 판단과 기록과 처분은 정확무오합니다.
우리가 죽게 되면
낙원으로 갈 때 의의 기능만 전부 가지고 가게 되고
그동안 만들었던 죄의 기능은 전부 지옥에 버리게 됩니다.
따라서
사람이 죽으면 이미 그 사람의 영원 모습은 정확하게 확정이 됩니다.
따라서 훗날 다시 되풀이를 해서 모든 사람을 다 모아놓고 재조사 재심판 재판정할 일이 없습니다.
②'그리스도의 사심판'이라고 하신 것은
세상법정처럼 모든 관련자를 한 자리에 다 모아놓고 실제 그렇게 재판을 해야 하는 세상심판과 달리
이미 각자가 죽을 때 완전히 확정된 것이 '그리스도'에 의하여 그대로 영원으로 이어지고 변동이 없게 된다는 '확정'을 표시했다고 깨닫는 것이 맞습니다.
성경이 소개한 천국의 여러 모습들은
현재 우리가 세상 육적으로만 알아듣기 때문에 장소적으로 눈에 보이는 일처럼 기록했으나
그곳은 시간과 공간에 제한을 받지 않는 신령한 세계이므로 만일 성경이 기록한 우리의 사후 영계 모습을 단어 그대로 해석하여 천국에 '성곽'이 있고 물이 흐르는 지구의 '강물'이 실제 그대로 있다고 생각하면 오히려 성경을 뒤집게 됩니다.
2.현실에서 마련된 기능들은 심판 전까지 어디에 있는가?
①마음의 기능은
마음이 죽은 후 즉시 낙원과 음부로 나뉘어 가게 되므로 바로 낙원과 음부로 나뉩니다.
불택자의 마음과 마음의 모든 기능은 전부 음부로 가게 되고
택자의 마음은 천국에 가게 되나 택자의 마음이 만든 의의기능은 낙원으로, 죄의 기능은 음부로 가게 됩니다.
홍포입은 부자가 당한 고통을
불택자는 그 마음과 마음의 기능이 함께 그렇게 당하게 되고
택자의 경우는 죄의 기능이 된 것만 그렇게 고통을 당하게 됩니다.
②몸의 기능은
부활 때까지
우리 몸은 이 세상 물질 속에 흩어져 있게 됩니다.
그 몸과 함께 그 몸이 만들었던 기능들도 세상 물질 속에 흩어져 있다가
예수님 재림 때 우리 몸이 신령하게 재구성 될 것이니
의의 기능은 부활한 몸이 입고 부활하게 될 것이고
죄의 기능은 세상 마지막 세상 모든 죄와 죄로 인해 잘못된 것들이 불탈 때 함께 불타고 음부로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3.참고하실 설교록 자료
이번 질문에 대하여 정확하게 답변할 자료는 아니지만
이번 질문은 우리의 기능구원과 심판에 대한 심층연구 과제였고
다음 자료는 마음을 포함하고 있으나 여러 면에서 이번 질문에 대한 연구가 될 참고 자료라고 생각하여 소개합니다.
(84.8.8.수후)
.............
그 마음도 여러 분자로 돼 가지고 있고 여러 기관으로 돼 가지고 있는데 ....
사람이 죽을 때에 어떻게 되느냐?
사람이 죽을 때에는 이 마음이나 이 고기덩어리나 이것은 다 물질로 되어 있는 존재인데
이것이 물질로 되어 있는 존재이나 마음은 신비성을 가지고 지음을 받았기 때문에
비록 물질에 있지만 시간과 공간에 제재를 받지 않는 존재로 신비하게 지음을 받았기 때문에
사람의 혼은
안 믿는 사람이라도 죽을 때 고기덩어리 이 물질과 같이 무덤 속에 장사를 지내든지
또 화장막에 가 가지고 불이 타든지 그렇게 타지 않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안 믿는 사람도 죽은 영과 한꺼번에 같이 음부로 가서 있습니다.
또 예수 믿는 사람들은 중생된 영과 그 사람의 마음이 같이 낙원에 가서 있습니다.
.............
사람이 세상을 떠날 때
믿는 사람은 영과 마음 이 둘은 같이 낙원에 갑니다.
또 몸은 남아 있다가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 그 사람의 영과 혼이 같이 와서 자기 몸을 부활시켜
바다에 죽은 것은 바다에서 죽은 자를 내놓고
불에 탄 것은 또 원소에서 내놓고
땅에 있는 것은 땅에서 내놓아서 부활되면
자기 영과 혼이 몸을 입고 부활해서 자기가 생활한 것을 하나님 앞에 심판받게 됩니다.
하나님 앞에 심판을 받을 때에
행동록에 기록되어 있는 대로 그대로 심판을 받게 됩니다.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사람들은 대속의 공로를 인해서 유황불 구렁텅이는 가지는 않지만
그 사람의 육체 기능은 그때 부활해서 잘못된 것은 다 제거되어 음부로 가게 됩니다.
이래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가서 각각 행한 대로 갚음을 받는다 하는 것이
좋은 점에 대한 상급만 갚는 것인지
둘째 죽음의 해를 받아 현실에서 죽었던 것이 그때 같이 부활해서 그리스도 심판에서 다 정죄받고 제거하는지
거기에 대해서는 아무리 찾아봐도 좀 분명치를 못합니다.
어쨌든
우리가 세상을 떠날 때
영과 혼이 함께 낙원에 가서 기다리고 있다가 예수님 재림 때 같이 와서 자기 육체를 부활시켜 그리스도의 심판을 받고 무궁세계로 가게 되는데 부활할 그때 둘째사망의 해를 받은 육체가 제거되는지 아니면 과거 그 현실에서 사망의 해를 받아 제거돼 버렸으니 그것은 다시 부활해서 심판에서 제거되는 것이 아니라 그때 제거되는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는 확실히 장담하지는 못하지만
저는 생각하기를 그 현실에서 그리스도의 대속을 벗었기 때문에 현실에서 마음의 기능은 다 저주받아 가지고 즉시 사망하게 되고, 이다음 재림했을 때 부활한 것은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안하고 영생의 기능이 된 것들만 이제 그때 가서 다 부활해 가지고 심판받게 되므로 그때 부활해서 심판받게 되면 정죄는 없을 것이고 멸망도 없을 것이다,
심판을 받는다는 것은
영생의 기능이 되기는 됐지만, 그것이 죽지 안했다 할지라도 사망선 이상에서 그것의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에 대한 보상의 심판일 것이라. 예를 들어 비유컨대 가치가 적은 것을 승리한 것도 있고 많은 가치를 승리한 것도 있기 때문에 부활 후 그리스도의 심판대에서 보상하는 것은 상을 주는 심판이지, 벌을 주는 심판이 아닐 것이라, 그러니까, 많은 상 적은 상 그것을 구별해서 행한 대로 갚아 준다고 그렇게 고린도후서 5장에 말씀하신 것이 아닌가 그렇게 저는 생각하고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 누가 있다가
'그거는 아니다. 그때 다 그것도 부활해 가지고 그리스도의 심판에서 심판받아 가지고 유황불 구렁텅이로 가게 된다' 그렇게 말을 한다면 거기에 대해서 별 변증할 말이 없으나
심판의 부활과 생명의 부활이 있으니까 그리스도의 부활은 생명의 부활이라고 했기 때문에 생명 부활 받았으면 그게 어찌 다시 그리스도의 심판에서 사망을 받을 것이 있겠느냐? 그러기 때문에 즉시 즉시 그 현실에서 그리스도의 대속을 벗으면 그만 거기에서 둘째 사망의 해를 받아 가지고 유황불 구렁텅이에 그리 다 몰려 들어가게 된다, 현실에서 죽게 된다....
(집회 설교 내용 중에 포함되어 분량이 많고 내용이 복잡하여 답변자가 내용을 간추렸습니다.)
기능구원에 대한 질문
목사님 기능구원에 대해서 조금 궁금한것이 있어 질문을 드립니다.
구원은 2가지라고 배웠습니다.
하나는 기본구원이고
하나는 건설구원입니다.
기본구원은 예수님의 사활대속공로로 중생되어 얻었고
문제는 건설구원입니다.
건설구원은 현실구원이라고 배웠습니다.
현실에서 산기능, 죽은기능이 결정이 난다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궁금한것은
그리스도 사심판에서 우리에 행위를 심판하신다고 하시는데
그러면 산기능이든지 죽은기능이든지 그 현실이 지나면 결정이 났는데 또 되풀이해서
주님이 심판을 하시나요?
그리고 현실에서 결정된 기능들은 심판전까지 어디에 있는것입니까?
영과 마음과 몸은 죽으면 영과 마음은 낙원에 가고 죽은 몸은 주님째림때까지
땅에 묻이게 됩니다.
그렇다면 우리에 기능은 어디로 가나요?
지금 현재도 결정되는 기능들은 어디로 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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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기능구원에 대해서 조금 궁금한것이 있어 질문을 드립니다.
구원은 2가지라고 배웠습니다.
하나는 기본구원이고
하나는 건설구원입니다.
기본구원은 예수님의 사활대속공로로 중생되어 얻었고
문제는 건설구원입니다.
건설구원은 현실구원이라고 배웠습니다.
현실에서 산기능, 죽은기능이 결정이 난다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궁금한것은
그리스도 사심판에서 우리에 행위를 심판하신다고 하시는데
그러면 산기능이든지 죽은기능이든지 그 현실이 지나면 결정이 났는데 또 되풀이해서
주님이 심판을 하시나요?
그리고 현실에서 결정된 기능들은 심판전까지 어디에 있는것입니까?
영과 마음과 몸은 죽으면 영과 마음은 낙원에 가고 죽은 몸은 주님째림때까지
땅에 묻이게 됩니다.
그렇다면 우리에 기능은 어디로 가나요?
지금 현재도 결정되는 기능들은 어디로 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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