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함의 심정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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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의 심정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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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성경-주해-누가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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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자비유에서


집 나간 아들이 돼지 우리에서 쥐엄열매 먹으며 고생하는 고통이 지옥 고통이라고 한다면

집 나간 아들이 나간 쪽을 쳐다보며 돌아올 때를 기다리는 아버지의 심정이 천국에 있는 성도들의 고통입니다.


오늘


이 세상 우리 표현으로 설명을 하려니까

고통이라는 단어가 가장 쉽고 간단하기 때문에 사용했지만

지옥에서 직접 당하는 고통과 천국에서 그 고통을 쳐다보며 안타까운 우리의 고통은 차원이 다를 것입니다.


홍포입은 부자의 경우


부자가 겪는 지옥 고통을 보면서

아브라함과 나사로가 킥킥 웃으며 재미있고 고소하다 하다며 즐기고 있었을까

아니면 둘은 천국에 있으나 지옥에서 고통받는 부자를 보며 안타깝기 그지 없었을까


직접 죄를 지어 죄값으로 오는 고통과

죄지은 죄인을 불쌍히 여김으로 느끼는 고통은 그 차원과 성격이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기능구원] 천국에 있으면서도 고통을 느낄수 있나요?
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성경-주해-누가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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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지은 기능때문에 천국에 있으면서도 기쁘고 즐겁지만은 않다는 것인가요?


천국에서 조차 지옥에 있는 것과 같은 고통을 느낀다면 결국 영원한 행복이 있는곳은 어느곳에도 없다는 것인가요?


죄를 덜 지을수록 천국에서 느끼는 고통도 덜할뿐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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