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와 인내로만 상대할 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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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 인내로만 상대할 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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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장 0
이영인 목사님

교인들에 경우는 어떻습니까?

구역장이므로 어린교인들에 잘못된 부분들이 보일때 그것을 지적해 주어야하는지

아니면 한 없이 인내하고 참아야 하는지요?

보통 잘못된점을 지적하게되면 반발을 하거나 섭섭하게 생각하여 더 많은 갈등이

발생하게 됩니다. 지적하는것도 어렵고 그리고 참는것도 어려운데

이럴때에는 어떻게 지도를 해야하나요?
주님이 주신 환경을 통해 복을
8월집회가 주님의 은혜 가운데 진행되어지기를 간구합니다.


그리스도인이 생활하면서 겪게 되는 일면을 말씀드리고

신앙인으로서 어떻게 처신을 해야 할지 문의 드립니다.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에 이사온지가 2년정도 되었고

처음 이사를 와서 생활하면서 위층에서 뛰는 소음으로 인하여 많은 고통중에 있습니다.

늘 주님께 기도를 드리면서 이런 환경을 주신것에 대하여 원인을 묻게 되었고

그 원인을 주님의 연단하심으로 받아 생활하고 있습니다.

가끔은 세상방식으로 처리를 할까도 생각했습니다.


(층간소음에 관한 분쟁조정위원회가 있고 여기에 접수를 하면 그분들이 현지에 나와서 소음을 측정하고 관련법에 접촉여부를 판정한후 적절한 법적 조치를 취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저는 주님의 자녀임으로 주님께서 해결해 주시기를 지금까지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일로 인하여 저 자신을 많이 돌아보게 되었고

주님께 기도하는 시간이 많이 늘었으며

주님을 더많이 찾게 되었다는 것이 제게 유익한 일로 이루워지고 있습니다.


참고로 위층에 2년동안 3번 올라간 것 같습니다

(마음은 수십번 된 것 같습니다)

윗집 가정환경이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아이들 아버지는 가끔 들어오는것 같고 가끔은 싸우는 소리도 들리며

그때 소음은 더 심하고 어머니는 회사를 다녀서 저녁늦게 들어오는것 같고

아이들이 주로 혼자 있으면서 뛰노는것 같습니다.


정중하게 부탁을 몇번 드렸지만 소용이 없으니

이런 환경을 통하여 신앙인으로 어떻게 바라보고 행동해야 할까요 ?


백영희 신앙노선에서 바라보는 고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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