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사의 구한 영감, 설교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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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엘리사의 구한 영감, 설교 일부 |
| 내용 | 제목분류 : [~설교록~재독~소선집~] 내용분류 : [-설교록-재독-소선집-] -------------------------------------------------------------------------------------------- 설교록 82.10.3.주전, '엘리사의 구한 영감' 소선집 제3호 내용 (설교 내용 중 일부 설명) 엘리야는 당시 하나님의 종이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능력을 받아서 하나님의 백성들은 물론 이방인에게도 하나님의 심부름을 했습니다. 엘리야는 이방 아람 나라 하사렐을 왕으로 세웠고, 타락한 하나님의 백성들을 책임지는 선지자 엘리사도 기름을 부어 선지자로 세운 권능있는 하나님의 종입니다. 엘리사는 엘리야가 그런 종인 줄 잘 알고 있습니다. 심지어 엘리야는 죽은 자를 살리는 기적을 행했고 여러 병자를 고치는 기적을 행한 엘리야입니다. 이 엘리야가 마지막으로 엘리사에게 말하기를 '네가 이렇게 나를 끝까지 떨어지지 않고 따르니 따르니 네가 요구하는 것이 무엇이냐'고 물었습니다. 그때 엘리사는 엘리야가 줄 수 있는 이방 정권이나 이스라엘의 정권이나 유다 나라의 모든 권세나 선지자가 행할 수 있는 이적이나 기사나 세상의 그 어떤 영광과 존귀 같은 것을 구하지 아니했습니다. 대신 엘리야를 주관하는 그 영감이 내게 갑절이나 있게 해 달라고 구했습니다. 엘리야가 말하기를 '네가 참 어려운 것을 구했다.' '제일 힘들고 제일 가치 높은 것을 구했다.' '네가 이방인들의 모든 권세나 땅에 있는 소유나, 하나님의 권능으로 이적과 기사를 행하여 존대받는 것이나 이런 것을 구했으면 주는 것이 어렵지 아니하지만 영감을 구했으니 가장 어려운 것을 구했다.' '그것은 내가 해 주기에 가장 어려운 것인데 그것을 구했다.' '제일 가치 높은 것을 구했다.' '만일 그것을 받으려면 하나님께서 나를 올려가실 때 올려 가시는 것을 끝까지 바라봐야 한다. '그렇게 보면 갑절의 영감이 네게 이루어질 것이요, 그렇지 않으면 이루어지지 않는다.' '하나님께 회리바람에 들려 하늘로 올라가는 것은 하나님께서 내게 대한 역사인데 그 역사를 끝까지 참관하고 보면 너도 영감의 갑절을 받게 되지만 아니면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때에 엘리야와 엘리사는 길갈에서 벧엘로 그리고 여리고를 통과하여 요단강을 건넌 다음에 승천했습니다. 벧엘과 여리고에는 각각 선지 공부를 하는 선지 생도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이 말하기를 '당신의 주 엘리야를 하나님께서 불러가실 것인데 그것을 알고 있느냐?' '이번에는 엘리야를 하나님께서 회리바람으로 불러가는데 알고 따라가느냐?' '당신의 선생이 없어지고 나면 당신은 낭파를 당할 터인데 그것을 아느냐?' '어려움 겪지 말고 그만 우리가 여게 같이 있자’ 그런 간청들을 했습니다. 그리고 엘리사는 말하기를 그런 사실을 아니까 아무 말도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가는 곳마다 말려도 끝까지 갔습니다. 길갈을 지나고 벧엘을 지나고 여리고를 지나고 요단을 지나 광야에 이르렀습니다. 가는 곳곳마다 엘리사는 엘리야에게 '여호와 하나님이 살아계심이 요동치 아니함 같이, 또 당신의 구원 이룬 혼이 요동치 아니함 같이 내가 주님을 따르는 이 걸음도 요동치 않습니다. 내가 떨어지지 않겠습니다.' 이렇게 말을 했고 그럴 때마다 엘리야는 '같이 가자' 하고 동행했었습니다. 선지자들이 멀리서 그 두 사람이 가는 것을 보니 요단강에 이르러 엘리야가 겉옷을 말아 가지고 물을 치니까 물이 이리 저리 갈라져서 그 두 사람이 요단강을 육지로 건너 걸어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다음 엘리야는 회리바람이 불어 승천했고 엘리사는 엘리야와 떨어져 참 고독하므로 혼자 말하기를 '엘리야에게 함께 하던 하나님은 지금 어디 계십니까' 하면서 엘리야에게서 떨어진 그 겉옷을 말아 가지고 요단 물을 치니까 엘리야가 칠 때처럼 요단 강물이 다시 이리저리 갈라졌습니다. 마른 육지가 되어 그 요단강 육지로 다시 건너왔습니다. 선지 생도들이 이 모든 것을 보고 '엘리야에게 같이 하시던 영감이 이제 엘리사에게 임하여 머물게 됐다' 엘리사를 영접해서 그 앞에 무릎을 꿇고 다 선생님으로 모시면서 간청하는 말이 '선생님 우리에게 용사 50명이 있으니까 당신의 주 엘리야를 하나님이 올려 가다가 혹 골짜기나 산만당에 떨어뜨려 상하여 있을까 염려가 되니 이 50명을을 보내어 찾아 모셔 오도록 합시다' 했습니다. 엘리사가 '보내지 말라. 하나님이 하늘로 불러가셨는데 어찌 땅에 떨어져 있겠느냐?' 하되 그들이 조롱하고 비웃으며 '어디 하늘로 올라간다 말입니까?' 하기 때문에 엘리사가 '그러면 보내 봐라' 그 50명이 보내서 3일을 찾아도 찾지 못하니까 돌아왔습니다. 엘리사에게 가서 '과연 땅에 떨어져 있지를 아니했습니다.' 엘리사가 말하기를 '너희들이 이렇게 하나님의 역사를 믿지 아니하는구나! 보내지 말라고 하지 아니하더냐?' 그 자리를 떠나려 할 때 그때 성에 있는 사람들이 말하기를 '이 성은 땅은 좋으나 물이 나빠 결실을 맺지 못하여 경제적으로 다 곤란하게 지냅니다.' '이것을 좀 고쳐 주십시오.'라고 했습니다. 엘리사가 소금을 가져오라 해서 하나님께 기도하고 소금을 물 근원에 뿌리면서 '여호와여 이 물을 고쳐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해 주옵소서' 했고 그 뒤 그 지방에는 곡식을 해하는 물이 다시는 나지 아니했고 기한 전에 곡식이 떨어지는 일이 없이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엘리사를 보고 아이들이 '이마 벗겨진 대머리 사람이라, 대머리 사람이 온다.' 이렇게 조롱을 하고 욕할 때 엘리사가 하나님 앞에서 그 무리들을 저주했습니다. 산에서 나온 맹수가 42명을 찢었습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엘리사는 갈멜산으로 다시 들어갔습니다, 본문에 이 내용을 기록해 주신 것은 구원의 이치를 우리에게 말씀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구원의 이치를 가르쳐 주시는 말씀이요 또 계약입니다. |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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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7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