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4:6-9 말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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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4:6-9 말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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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악4:6-9 말씀 중에서
내용제목분류 : [~성경~주해~아가서~] 내용분류 : [-성경-주해-아가서-] -------------------------------------------------------------------------------------------- 1.답변자도 백목사님 평생 설교 중 답변자가 가장 은혜 받고 기억하는 설교 다섯 손가락 중에 하나로 꼽을 만큼 그 설교를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1989년 백목사님 생전에 그 분 평생 설교 중에서 가장 은혜로운 설교 10개를 골라 '소선집'으로 출간할 때 제 1번 소책자를 질문하신 설교로 정했고 이후 테이프와 개별 소책자로 수도 없이 외부로 전해졌습니다. 2.질문하신 내용을 구체적으로 안내드린다면 ① '두 개의 유방' '유방'이란 어린 것을 기르는 젖통이라는 말입니다. 성도는 자기가 책임진 신앙의 사람을 기르는 면을 가져야 한다는 뜻입니다. '두 개'란 어린 신앙을 기르되 두 면으로 길러야 한다는 뜻이니 예를 들면 옳고 바른 것을 이론적으로 가르치는 교훈의 면도 필요하지만 신앙의 어린 사람들을 기를 때 생활 속에 실제 지도해야 하는 관리도 필요합니다. 말씀과 심방이라는 두 면으로 기르고... 라는 뜻입니다. 교훈과 생활 지도라는 두 면으로 기르고... 라는 뜻입니다. 말씀이나 교훈이나 같은 뜻이듯이 심방이나 생활지도와 같은 면을 좀 넓은 의미에서 행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교회가 설교만 강하고 행정이 잘 뒷받침 되지 않으면 원만한 성장에 문제가 있습니다. 교회가 행정만 있고 교훈이 없으면 이는 세상 집단입니다. 어린 신앙을 기르는 데는 목회자나 구역장이나 주교 반사나 누구든지 교훈과 함께 실제 지도하는 행정면이 함께 있어 두 면으로 균형있게 길러야 한다는 점을 '2개'의 유방으로 표현했습니다. ② '성도의 8가지 덕' 이 말씀은 벧후1:5-7 말씀의 8가지 단계로 자라가라는 내용을 말씀했습니다. 그 말씀에서 성도의 첫 단계는 무조건 '믿음'이지만 그 믿음에다가 '덕'을 더하여 점점 자라가야 하고 그렇게 8가지가 단계적으로 더해져야 원만한 신앙으로 정상적인 성장이 된다는 것입니다. '믿음'은 하나님과 우리 관계를 말씀했고, '덕'은 인간과 인간의 관계를 말씀했으니, 성도의 신앙은 첫째 무조건 하나님 앞에 순종하는 믿음이 제일 앞서 있어야 하고, 그 면을 가진 다음에는 죄 되지 않는 한도에서 다른 사람 앞에도 '덕'을 가져야 좀더 자라는 신앙일 것입니다. 두 유방으로 비유하신 '두 면의 양육'은 벧후1:5-7에서는 '믿음' 하나만 가지지 말고 믿음 위에다 덕을 더하여 가지라는 말씀처럼 '교훈'을 가지되 그 교훈이 행정이라는 현실 지도까지 더하여 가질 때 어린 신앙을 바로 길러가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③ '레바논' 레바논이란 1년 내내 '흰눈'으로 덮여 있어 '희다'는 뜻을 가진 산 이름입니다. 성도는 항상 자기 신앙을 흰색으로 나타낸 '성결' '깨끗'으로 자기를 지켜야 한다는 뜻이고 ④ '아마나' 아마나산의 '아마나'라는 뜻은 한번 쥐면 놓지 않는다는 견집의 의미를 가지고 있으니 신앙인이란 한번 옳은 것을 잡으면 중간에 흔들리지 않고 어떤 고난 어려움 속에서도 끝까지 걸어가는 면을 가져야 주님이 기뻐하신다는 면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⑤ '스닐' 갑옷이란 뜻이며 갑옷이란 악령의 침노를 막고 나를 지키는 '안보' '보호'의 뜻을 가졌으니 우리는 엡6:11에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하신 말씀처럼 어떤 악령의 유혹과 박해가 있어도 '하나님'으로 나의 '갑옷'을 삼아 모든 그 공격을 막아낼 수 있어야 하며 ⑥ '헤르몬' 단절의 뜻을 가졌으니 신앙생활에는 끊고 나가야 할 때가 있어 그 어떤 것이든 주님과 진리로 걸어가는데 끊고 단절해야 할 필요가 있으면 부모도 친척도 친구도 경제도 그 어떤 것도 사정없이 정리할 수 있어야 합니다. ⑦ '유향의 기도' 계8장에서 성도의 기도를 향으로 비유했으니 말세 성도는 기도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이며 이때 '기도'란 하나님과 직접 대화하는 신앙의 내적 상태를 말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자기가 기도 중에 직접 찾을 수 있어야 참으로 기도하는 사람이며 하나님께 내가 모르거나 부족한 면을 간구할 수 있는 그런 신앙 내면이 있어야 참 기도의 사람입니다. 남이 가르치니 배워서 무조건 따라가는 것은 '순종'면에서는 훌륭한 장점이나 말세에 자기 혼자만이 걸어가야 하는 상황이 자주 닥칠 터인데 그럴 때 어떻게 그 현실에서 믿음을 지킬 것인지... 등의 면을 생각할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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