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엣 것이라는 장소적 표현을 통해 가르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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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위엣 것이라는 장소적 표현을 통해 가르치는 것 |
| 내용 | 제목분류 : [~성경~주해~골로새서~] 내용분류 : [-성경-주해-골로새서-] -------------------------------------------------------------------------------------------- 1.위엣 것을 찾으라 하심은 크게 나누어 우리가 죽으면 이 세상에 두고 갈 것 우리가 죽으면 영원히 지옥에 버려야 할 세상 것을 땅엣 것이라고 했고 우리가 죽으면 천국으로 가져갈 것도 있으니 진리와 영감대로 산 것은 전부 천국으로 가져가게 됩니다. 위엣 것이라는 말은 첫째, 장소적으로는 우리가 죽은 다음에 갈 천국에 가져 갈 것이라는 말이고 둘째, 시간적으로는 순간 지나가면 없어질 것이 아니고 영원히 영생할 것이라는 말이며 셋째, 가치적으로는 하나님께 순종하여 만든 지고지성의 것을 말합니다. 좀 쉽게 비교한다면 주일날 친구 따라 낚시를 가면 우선 재미있고 낚시로 잡은 물고기가 수입이겠지만 장소적으로는 세상에서만 사용할 것이고 시간적으로는 낚시하던 그 순간 지나가면 아무 것도 남지 않으며 가치적으로는 낚시란 물오리도 할 수 있는 허무한 것입니다. 주일날 말씀대로 살려고 예배를 보러 간다면 우선 우리 몸이 괴롭고 우리 마음이 짜증이 나겠지만 장소적으로는 그날 주일예배를 본 자기 심신의 기능은 천국에 가져갈 요소가 되었고 시간적으로는 그때는 힘들지만 영원히 그날 예배 때문에 즐거운 영생이 있을 것이며 가치적으로는 하나님 앞에 나아가 그분을 뵙는 이 가치를 어디다 비교하겠습니까? 두고 갈 땅의 것, 육체의 것, 죽음 이 편에 있는 것이 땅엣 것이고 가야 할 천국, 신령한 것, 죽음 너머 저 편에서 살아갈 것이 위엣 것입니다. 본문은 장소적 표현을 가지고 많은 면을 쉽게 가르쳤습니다. 2.'너희가 죽었고' 하신 3절 말씀은 우리 모든 인간은 법적으로 말하면 아담의 범죄로 인하여 모두 다 죽은 사람입니다. 몸과 마음이 살아서 움직이는 동안에도 그 마음 속에 영이 죽어 있기 때문에 마치 뿌리와 끊어진 둥치에는 그 잎사귀가 아직 푸른 색이 있다 해도 죽은 둥치입니다. 또 중생된 성도인 우리라 해도 우리의 몸과 마음이라는 육적 요소는 세상을 살다가 한번 죽어야 하는데 이 죽음은 아담의 범죄 때문에 한번 죽어야 할 순서가 남아 있고 그 순서를 통과해야만 천국에 가게 됩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대속으로 우리는 이전에 끊어진 뿌리와 둥치 사이의 절단 된 부분이 다시 연결이 되어졌습니다. 이제 다시 잎사귀나 잔가지 끝부분을 살려나가는 중에 있습니다. 따라서 '너희가 죽었고' 하신 것은 중생 된 후에도 우리의 심신으로 된 육체는 여전히 한번은 죽어야 하는 순서를 남겨두고 있으니 곧 우리 옛사람을 말씀하느냐는 질문자 말씀이 맞습니다. 이 죄로 죽은 옛사람이 중생된 후에도 우리 안에서 과거처럼 죄를 짓게 유혹을 하는데 그 유혹이 막바로 땅엣 것만 보고 살자는 것입니다. 영은 중생 순간 완전해결이고 심신으로 된 육은 중생 순간에 그 심신의 요소를 부분적으로 살려나갈 수 있는 기회만 받았고 그 심신 자체는 마지막 죽을 때라야 과거 지은 죄값이 정리됩니다. |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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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1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