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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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우선 답변 |
| 내용 | 1.심판 때 불택자라며 지옥으로 보내면 억울하지 않겠는지? 로마서 9장에서 주로 설명을 잘 하고 있습니다만 특히 롬9:18-23을 한번 신중하게 살펴보셨으면 합니다. 2.천국에서 부끄러울 사람으로 만든 분이 하나님이시니? 우리가 부끄러울 일이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택하여 천국 가게 한 분도 하나님이지만 불택자로 지옥 가게 한 분도 하나님이며 천국을 가기는 가도 아무 준비 없이 가도록 한 분도 하나님입니다. 이런 말을 들을 때 정말 진심으로 '그렇다면 나는 부끄러울 것도 없고 아무 책임도 없구나!' 이런 생각이 들면 복없는 사람으로 예정되었다는 표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런 말을 들을 때 '내가 복 없는 사람으로 예정 되어 있다면 이 얼마나 슬플까!' 이렇게 염려가 된다면 복있는 사람으로 예정되었다는 표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조금 더 복잡하게 반론하며 살펴볼 문제는 약간 시간을 갖고 난 다음에 계속해 보셨으면 |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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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8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