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질적인 마지막 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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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적인 마지막 사사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성경~주해~사무엘상~]

내용분류 : [-성경-주해-사무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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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무엘을 마지막 사사라고 하는 것은


사사 노릇을 제대로 한 마지막 사사라는 뜻으로 보통 그렇게 말합니다.

물론 사사라는 이름만을 가지고 말할 때는 사무엘의 아들들이 마지막입니다.


그러나 그 아들들은 삿8:3에서 보다시피 사사 노릇을 제대로 하지 못해서

이스라엘이 왕제도를 요구하게 된 직접적인 원인이 됩니다.


2.사무엘 두 아들이 사사가 된 것은


①하나님의 지시에 따라 순종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사무엘의 눈이 밝았기 때문에 아들들의 문제점을 알았을 것인데

아들이라고 해서 정에 이끌려 실수로 사사를 세워 실패했다고 읽힐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사무엘이 아들들을 세운 것은 다음 몇 가지 내용을 살펴 볼 때

사무엘이 자식 사랑 때문에 실수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사사로 임명하도록 시켰기 때문에

거부할 수 없어 순종했던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②엘리와 사무엘의 가정을 비교한다면


엘리는

삼상2:22-25에서 아들들에게 잘못을 꾸짖었고 아들들은 아버지 말을 듣지 않았다고 했으므로

얼른 생각하면 엘리는 아비로서 할 도리를 다 했는데 단지 아들들이 말을 듣지 않았을 뿐으로 생각하기 쉬우나

삼상2:27-33, 4:18에서 엘리를 포함하여 온 가족이 재앙을 당하는 것을 보면

엘리의 두 아들의 죄를 두고 하나님께서 엘리에게 책임을 물었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엘리가 삼상2:22-25에서 아들들에게 훈계한 내용이 그 내용만 보면 훈계 같지만

그 훈계에 앞서 두 아들에 대하여 아비로 할 일을 하지 않았으므로 책임을 물었던 것입니다.


사무엘의 경우는


두 아들이 역시 죄를 지었고 그로 인해 이스라엘에 왕정제도가 도입되지만 두 아들의 죄를 사무엘에게 묻지는 않았습니다. 이스라엘이 왕을 구한 것도 삼상8:7에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이 그런 죄를 짓는 것이 하나님을 버린 것으로 말씀하고 계십니다. 즉 두 아들의 죄를 두고 그 두 아들이 죄를 짓게 되는 문제를 두고 아비인 사무엘의 책임을 묻지 않은 것을 볼 때 비록 사무엘이 아들들을 훈계한 내용이 따로 기록되어 있지 않으나 사무엘로서는 두 아들에게 할 수 있는 바를 바로 했다고 알 수 있습니다.
[주해] 사무엘의 아들들(재질문입니다)
제목분류 : [~성경~주해~사무엘상~]

내용분류 : [-성경-주해-사무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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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상8:1~2을 보면


마지막 사사는 사무엘의 아들들인 요엘과 아비야가 아닌지요?

사무엘의 실수로 봐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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