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보내서 왔습니다. 이 의미는 '창조한 분'을 말함이지 '전생'을 말함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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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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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2.19 00:00
제목분류 : [~교리~신론~역사~창조~]
내용분류 : [-교리-신론-역사-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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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반 사람이 말하는 기준으로는, 이 땅 위에 태어나기 전 우리는 '無'였습니다.
①'자존', '창조' 라는 표현은 우리 출생 이전의 상태를 단정하고 있습니다.
성경이 하나님을 '자존'이라 할 때는 그분 혼자만 계셨다는 것입니다. 성경이 '창조'라고 한 것은 만물과 우리를 없는 데에서 만들었다는 뜻입니다. 창세기 1장의 기록이 너무 명백하고 이후 모든 성구들이 다 그러합니다. 혹시 우리가 태어나기 전에도 어떤 형태로 존재한 것과 같이 느껴지거나 또는 그렇게 해석할 수 있는 성구가 있다면, 그것은 우리가 장차 태어나서 어떻게 살아가도록 미리 목적을 정했고 또 자세한 일정을 예정되어 있으니 그런 목적과 예정 세계 안에서 표현된 것입니다.
②인간이 인간은 것은 '영'입니다. 영의 존재 시기는 우리 출생 때입니다.
하나님께서 천지창조 때 장차 태어날 모든 인간의 영을 미리 천국에 만들어 두셨다가 이 땅위에 육체가 만들어질 때 영을 보낸다는 신학자들이 많습니다. 전생에 대한 느낌을 신학화한 것으로 보면 되겠지요? 사람이 잉태될 때 하나님께서 영은 직접 창조하여 온전한 사람을 만듭니다. 몸과 마음은 부모를 통해 유전의 형태로 만드시고 영은 하나님께서 직접 만들어 결합시키게 합니다.
2.성경은 이렇게 확실하게 가르치지만, 그래도 인간이면 한번씩 잉태 이전을 생각하게 됩니다.
전생을 찾는 마음은 종교성입니다. 질문자와 상관없이 이곳을 방문하는 분들에 대하여 드리고 싶은 말씀은, 누구든지 자기의 전생에 대하여 한번쯤 생각을 해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같은 자재로 만들어졌고 또 구조나 그 동작 원리가 동일하기 때문에 결국은 해 아래 새것이 있는 듯 해도 꼭 같은 성질과 같은 종류를 생각하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석가와 같이 인간의 내면을 깊이 생각하되 구름 위에까지 생각을 넓힌 사람은 윤회라고 결론짓고 불교를 창설하게 됩니다. 공자는 산 꼭대기 정도에 서서 인간 세계를 내려다 보았기 때문에 철학 수준에서 이 문제를 논하고 있습니다.
비록 석가나 공자에 미치지는 못해도 인간이란 다소간의 차이만 있고 깊이와 지속성에 차이만 있을 뿐이지 결국 전생을 한번씩 생각할 수 있는 '폭넓은 사고'를 하나님이 주셨습니다. 자기의 존재 이전까지를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그렇게 유연성 있는 뇌의 작용을 가지게 된 것은 하나님께서 시공을 초월하여 우리를 인도할 때, 이런 탁월한 육체의 기능을 가지고 잘 순종하고 따라 오라고 주신 것입니다. 종교성이 짙은 내용을 사고하실 때에는 특별히 더욱 말씀에 근거를 명확하게 가지고 또 교리적 입장을 명쾌히 가지셨으면 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3.인생은 하나님이 목적 예정한 대로 자기 잉태 시점이 존재출발의 시점입니다.
하나님이 보내셔서 왔고 이 땅 위에서 몇 가지 과정을 통과한 후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갈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내셔서 왔다'는 말은 하나님이 창조해서 이 땅위에서 살게 하지만 영주처는 하늘나라로 정해 놓았다는 의미인데, 이런 의미의 말을 가지고 '전생에 대한 느낌을 남달리 많이 가지고 있는 종교성 있는 분들'이 그냥 자신들의 생각을 가미하여 살을 붙여놓았습니다.
하나님이 보내서 왔으니 우리는 잉태되기 전 비록 육체는 없었으나 영의 존재로 하나님 앞에서 쭉 살아오다가 이 땅 위에 내려오게 된 것이라는 식으로 설명을 붙였다는 것입니다.
거두절미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사람 저 사람이 자기의 희망사항, 자기의 느낌으로 붙여 놓은 듯 한 것은 사정없이 잘라내시면 깔끔해질 것입니다. 이렇게 가뿐하게 된 생각을 가져야 무한한 하나님의 진리 세계를 마음껏 항해할 수 있습니다. 마치 '공회'라는 이름은 개교회주의라는 이름을 직통으로 밝힌 것인데 단체주의적 사고에 너무도 많이 감염된 분들이 주관인지 객관인지 구별을 하지 못하여 교단이름은 '공회'로 읽어놓고도 일만 생기면 일반 교단적 사고로만 발언하는 안타까움을 보는 것과 같습니다.
내용분류 : [-교리-신론-역사-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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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반 사람이 말하는 기준으로는, 이 땅 위에 태어나기 전 우리는 '無'였습니다.
①'자존', '창조' 라는 표현은 우리 출생 이전의 상태를 단정하고 있습니다.
성경이 하나님을 '자존'이라 할 때는 그분 혼자만 계셨다는 것입니다. 성경이 '창조'라고 한 것은 만물과 우리를 없는 데에서 만들었다는 뜻입니다. 창세기 1장의 기록이 너무 명백하고 이후 모든 성구들이 다 그러합니다. 혹시 우리가 태어나기 전에도 어떤 형태로 존재한 것과 같이 느껴지거나 또는 그렇게 해석할 수 있는 성구가 있다면, 그것은 우리가 장차 태어나서 어떻게 살아가도록 미리 목적을 정했고 또 자세한 일정을 예정되어 있으니 그런 목적과 예정 세계 안에서 표현된 것입니다.
②인간이 인간은 것은 '영'입니다. 영의 존재 시기는 우리 출생 때입니다.
하나님께서 천지창조 때 장차 태어날 모든 인간의 영을 미리 천국에 만들어 두셨다가 이 땅위에 육체가 만들어질 때 영을 보낸다는 신학자들이 많습니다. 전생에 대한 느낌을 신학화한 것으로 보면 되겠지요? 사람이 잉태될 때 하나님께서 영은 직접 창조하여 온전한 사람을 만듭니다. 몸과 마음은 부모를 통해 유전의 형태로 만드시고 영은 하나님께서 직접 만들어 결합시키게 합니다.
2.성경은 이렇게 확실하게 가르치지만, 그래도 인간이면 한번씩 잉태 이전을 생각하게 됩니다.
전생을 찾는 마음은 종교성입니다. 질문자와 상관없이 이곳을 방문하는 분들에 대하여 드리고 싶은 말씀은, 누구든지 자기의 전생에 대하여 한번쯤 생각을 해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같은 자재로 만들어졌고 또 구조나 그 동작 원리가 동일하기 때문에 결국은 해 아래 새것이 있는 듯 해도 꼭 같은 성질과 같은 종류를 생각하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석가와 같이 인간의 내면을 깊이 생각하되 구름 위에까지 생각을 넓힌 사람은 윤회라고 결론짓고 불교를 창설하게 됩니다. 공자는 산 꼭대기 정도에 서서 인간 세계를 내려다 보았기 때문에 철학 수준에서 이 문제를 논하고 있습니다.
비록 석가나 공자에 미치지는 못해도 인간이란 다소간의 차이만 있고 깊이와 지속성에 차이만 있을 뿐이지 결국 전생을 한번씩 생각할 수 있는 '폭넓은 사고'를 하나님이 주셨습니다. 자기의 존재 이전까지를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그렇게 유연성 있는 뇌의 작용을 가지게 된 것은 하나님께서 시공을 초월하여 우리를 인도할 때, 이런 탁월한 육체의 기능을 가지고 잘 순종하고 따라 오라고 주신 것입니다. 종교성이 짙은 내용을 사고하실 때에는 특별히 더욱 말씀에 근거를 명확하게 가지고 또 교리적 입장을 명쾌히 가지셨으면 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3.인생은 하나님이 목적 예정한 대로 자기 잉태 시점이 존재출발의 시점입니다.
하나님이 보내셔서 왔고 이 땅 위에서 몇 가지 과정을 통과한 후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갈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내셔서 왔다'는 말은 하나님이 창조해서 이 땅위에서 살게 하지만 영주처는 하늘나라로 정해 놓았다는 의미인데, 이런 의미의 말을 가지고 '전생에 대한 느낌을 남달리 많이 가지고 있는 종교성 있는 분들'이 그냥 자신들의 생각을 가미하여 살을 붙여놓았습니다.
하나님이 보내서 왔으니 우리는 잉태되기 전 비록 육체는 없었으나 영의 존재로 하나님 앞에서 쭉 살아오다가 이 땅 위에 내려오게 된 것이라는 식으로 설명을 붙였다는 것입니다.
거두절미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사람 저 사람이 자기의 희망사항, 자기의 느낌으로 붙여 놓은 듯 한 것은 사정없이 잘라내시면 깔끔해질 것입니다. 이렇게 가뿐하게 된 생각을 가져야 무한한 하나님의 진리 세계를 마음껏 항해할 수 있습니다. 마치 '공회'라는 이름은 개교회주의라는 이름을 직통으로 밝힌 것인데 단체주의적 사고에 너무도 많이 감염된 분들이 주관인지 객관인지 구별을 하지 못하여 교단이름은 '공회'로 읽어놓고도 일만 생기면 일반 교단적 사고로만 발언하는 안타까움을 보는 것과 같습니다.
[창조] 나는 어디서 왔습니까?
1. (1) 【 잉태되기 전의 나는 무엇이었습니까? ‘無’였습니까? 】
즉, 나란 존재, 영육혼은 하나님의 예택 가운데 있는 無였다가 잉태 후부터 비로소 ‘존재’하는 것입니까?
(혹은, 잉태 전에, 육과 혼은 없었을지라도, 영은 있었습니까? 만약 그렇다면 그 시점은 언제부터입니까?
그렇지만, 영원전부터 영원후까지 계시는 분은 하나님∙그리스도 한 분밖에 없다고 알고 있었으므로, 아무래도 이 가정은 틀렸다는 생각이 듭니다. 만약 사람의 영도 잉태 전부터 존재했다면 사람 역시 영존한다는 엉터리같은 결론이 나오게 되니... 아직 앞뒤 분간 못하는 어리석은 저를 너그러이 양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
(2) 【 '나'는 어디서 왔습니까? 】
아예 ‘無’였습니까? 아니면 하나님께로부터 왔습니까?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요1:13 의 말씀이 있는데... )
어디로 가는지는 알겠지만 어디서 왔는지는 도통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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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 【 잉태되기 전의 나는 무엇이었습니까? ‘無’였습니까? 】
즉, 나란 존재, 영육혼은 하나님의 예택 가운데 있는 無였다가 잉태 후부터 비로소 ‘존재’하는 것입니까?
(혹은, 잉태 전에, 육과 혼은 없었을지라도, 영은 있었습니까? 만약 그렇다면 그 시점은 언제부터입니까?
그렇지만, 영원전부터 영원후까지 계시는 분은 하나님∙그리스도 한 분밖에 없다고 알고 있었으므로, 아무래도 이 가정은 틀렸다는 생각이 듭니다. 만약 사람의 영도 잉태 전부터 존재했다면 사람 역시 영존한다는 엉터리같은 결론이 나오게 되니... 아직 앞뒤 분간 못하는 어리석은 저를 너그러이 양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
(2) 【 '나'는 어디서 왔습니까? 】
아예 ‘無’였습니까? 아니면 하나님께로부터 왔습니까?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요1:13 의 말씀이 있는데... )
어디로 가는지는 알겠지만 어디서 왔는지는 도통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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