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아달은 다윗 평생의 제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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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아비아달은 다윗 평생의 제사장 |
| 내용 | 제목분류 : [~성경~주해~사무엘상~] 내용분류 : [-성경-주해-사무엘상-]/[-성경-주해-사무엘하-] -------------------------------------------------------------------------------------------- 1.사울과 다윗 시절 제사장들 삼상 21장에서 다윗을 돕다가 사울에게 죽은 제사장은 아히멜렉입니다. 삼상 22장에서 아히멜렉의 아들 아비아달이 85명 제사장이 죽는 가운데 살아 도망합니다. 삼하 8장의 아히멜렉은 도망갔던 아비아달 제사장의 아들인데 할아버지 이름을 그대로 이었습니다. 삼하 20장 25절의 아비아달 이름은 삼상 22장에서 살아나왔던 그 아비아달입니다. 아비아달은 다윗의 평생에 제사장으로 살았고 삼하 8장에서는 아비아달의 아들이 그 생전에 아버지 일을 주로 이었다는 뜻이지 삼하 8장에서 아비아달이 죽고 그 뒤를 이었다는 것이 아닙니다. 2.이스라엘 사람들의 이름은 좋아하는 조상의 이름을 자손들이 제한없이 내려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읽을 때 같은 이름이 수없이 반복된다는 점을 미리 염두에 두고 혼동하지 않도록 앞뒤를 잘 살펴야 합니다. 이번 교황은 베네딕토16세입니다. 16번째 같은 이름을 반복하고 있다는 말인데 그런 영향입니다. |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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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8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