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층 활용 - 세상 생활과 뇌물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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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심층 활용 - 세상 생활과 뇌물 문제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성경~주해~잠언~]

내용분류 : [-성경-주해-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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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회가 말씀에 충실하지 못하면


세상이 말하는 선과 성경의 선을 혼동하여 교회가 완전히 세상 인권집단으로 변질됩니다.

성경의 단어를 성경에서 해석하고 기준을 세우지 못하면 이 한 가지 잘못 때문에

교회는 껍데기만 남고 알맹이는 전부 세상이 차지하는 것을

현재 우리는 오늘 거의 모든 교회들이 세상과 사회와 정치문제를 두고 발언하는 것을 통해 목격하고 있습니다.


2.믿는 사람과 세상 뇌물


지금 세상이 밝아져서 '뇌물' 때문에 늘 소란스럽습니다.

어느 정치가가 뇌물을 받았다고 하면 큰 죄를 지었다고 생각하는데

문제는 믿는 사람들이 이런 세상법이 말하는 뇌물을 성경이 말하는 뇌물과 무조건 같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세상은 하나님 없는 세계이니 뇌물을 쓰지 않아도 틀렸고 뇌물을 쓰도 틀렸습니다.

그렇다면 믿는 사람은 세상 직장이나 사업을 할 때 소위 세상이 말하는 뇌물을 쓸 수 있는가?


믿는 사람이 세상 일을 하면서 세상이 말하는 뇌물을 사용했다면

그 죄는 성경의 죄가 아니고 세상 뇌물죄입니다. 세상 뇌물죄를 지으면 성경의 뇌물죄에 죄되는 것이 아니고 성경이 믿는 사람들에게 세상에 덕이 되도록 했는데 덕이 되지 못한 죄가 되는 것입니다.


3.세상은 뇌물이라 하나 믿는 사람은 선물로 할 수 있는 경우


나를 잘 지도해 주었다고 선물을 하고 싶은데

국법이 3만원 이상의 선물은 뇌물로 금한다면?


우리는

세상이 뇌물죄라는 이름을 뭐라고 바꾸고 어떤 기준을 들이대든지

나는 감사할 곳이 있으면 감사하는 것이 나 할 일이니 선물을 해야 옳습니다.


예를 들어

내가 5만원 정도 감사해야겠다고 생각한다면

성경은 감사하는 것이 선물이며 복을 받는 일이며 마땅히 5계명으로 인사를 하라 하고

내가 사는 세상 나라는 3만원이 넘으면 처벌하겠다고 맞서는 상태가 됩니다.


내가 5만원 감사를 하다가 적발이 되면

세상법에서는 뇌물죄로 처벌을 받게 되겠지만 성경법에서는 뇌물죄가 아니라 선물을 했다고 복을 받게 됩니다.

다만 성경이 안 믿는 세상에 살 때 그들의 법을 어겨 욕을 얻어먹으면 덕이 되지 않는다고 조심을 시켰으니 덕없는 실수의 죄가 될 뿐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행동해야 하겠는가?

부덕한 죄와 선물을 해야 하는 의무를 놓고 잘 계산해서

세상에게 부덕한 면을 보인다 해도 말씀이 시킨 대로 선물을 해야 할 경우라면 해야 하고

이 정도 세상의 부덕을 무릎쓰고 선물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하면 하나님께서 선물할 기회를 주지 않으셨다고 생각하여 다음 기회로 미룰 수 있습니다.


4.꼭 선물을 해야 하는 경우라면


세상법은 빈곳이 너무 많아서 세상에게 부덕한 사람으로 지탄받지 않으면서도 또한 성경이 가르친 대로 인사해야 할 곳에는 선물을 할 방법은 얼마든지 있을 것입니다.


선물을 해야 할 의무가 있는 사람도 알아야 할 문제이지만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이런 선물은 내용이 분명하게 선물이고 또 받아도 전혀 표시가 나지 않을 경우가 있는데, 다른 사람들 때문에 받지 않을 수가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믿는 사람이 고민할 일은, 성경의 뇌물죄가 아니라 부덕의 죄 문제라는 점입니다.


이번 일은 이렇게 넘어가지만 다음에 반복하다가 밝혀질 때 당할 창피와 부덕함을 생각하여 어쨌든지 믿는 사람은 세상사람에게 무능하다고 욕을 들을 망정 양심없다는 말은 듣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현 교회들이 또 현재 대다수의 교인들이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세상이 정하는 대로 뇌물죄의 정의를 성경의 뇌물죄라고 받아들여 너무 지나치게 세상과 신앙을 혼동하고 심지어 세상 양심세력에 교회도 가담을 해야 하는 줄로 알고 그것이 대세를 잡아나가는 면이 너무 지나치기 때문에 몇 가지 설명을 추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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