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조상들과 아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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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조상들과 아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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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믿음의 조상들과 아내들
내용제목분류 : [~성경~주해~창세기~] 내용분류 : [-성경-주해-창세기-] -------------------------------------------------------------------------------------------- 1.창12장 아내 문제 흉년이 들어 애굽에 들어갔던 이 일은 아브라함 신앙이 어릴 때였고 말씀을 지키지 않고 현실에 떠밀려 가면 어느 지경까지 손해를 보는지 알려주신 것이며 아브라함을 두고 하나님께서 얼마나 사랑하며 철저히 지키는지를 알려주신 것입니다. 당시 애굽왕에게 아내 일로 받아나온 재산은 공짜 재물이었고 훗날 그 자손들이 애굽에서 4백년 동안 그 값을 갚게 됩니다. 하나님의 공의를 알리고 있습니다. 만사 연결되지 않은 사건이 없지만 이 일은 이삭 출생과 직접 관계는 없습니다. 2.창20장의 아내 문제 ①사건의 기본 성격 신앙이 장성했을 때였으므로 애굽에 들어갔을 때와 같은 그런 죄짓다가 당한 재앙은 아닙니다. 일반 신앙생활 도중에 닥친 일이며 하나님의 귀한 종을 주변에서 손대면 어떻게 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②하나님의 특별 관리 대상인 경우 그러나 한 가지 알 것은 비록 세상이 교회를 괜히 핍박하였다가 하나님께 맞아서 깨어진다 해도 성도에게 그것이 자랑스러울 일은 아닙니다. 성도가 최선을 다해 그들이 복음을 반대하다가 불행한 일을 만나지 않도록 했는데도 하나님께서 필요해서 그렇게 하신다면 덜 죄송하지만 정상적인 성도의 자세라면 날 건드리다 깨지니 좋다 할 일은 아닙니다. 아브라함 때문에 태가 다 닫혀버린 이 일은 아브라함의 죄가 아니라 아비멜렉의 평소 무작한 행태와 이 사건 당시의 무지 때문이지만 태가 닫힌 이 일이 계속 된다면 아브라함에게도 자랑스런 경력이 되지 않고 흠이 될 일입니다. 성도는 성도로 인하여 복을 받는 결과가 정상이기 때문입니다. ③출생부터 성별된 이삭을 위한 순서 그러나 한 가지 더 깊은 순서가 숨겨져 있는 것은 아비멜렉의 태가 열리게 되면서 이삭이 태어나게 되는 일이 있습니다. 귀한 하나님의 사람들은 요한이나 삼손이나 다니엘에게서 자세히 살필 수 있는 것처럼 모세나 다윗에게서 자세히 살필 수 있는 것처럼 출생 전부터 또는 출생 당시 또는 어린 시절의 특별하신 간섭이 있습니다. 물론 바울처럼 뽑아서 사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우리의 소원과 노력은 자기 자식을 바울처럼 복음의 대적자가 되었다가 후에 돌아와서 큰 인물 되라고 할 수 없습니다. 이삭을 받게 되는 바로 그 직전에 아비멜렉 쪽의 태를 닫았다가 여는 사건을 두셔서 성도의 성별 역사를 가르치고 성도의 출생과 양육과 성장과정에 하나님의 공의가 특별함을 알리고 있습니다. ④오늘도 다시 주시해야 할 문제 장차 천하를 심판할 사람이므로 하나님의 법으로 천하를 심판할 사람은 출생에서부터 하나님의 공의의 법을 더 엄하게 적용받는다는 것을 보입니다. 목회자가 교인들에게는 엄한 법을 들이대고 자기에게는 후한 용서의 법을 들이대며 신앙에 앞선 선배들이 후배들에게는 엄하게 자기에게는 넓은 길을 여는 것을 이런 것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신약은 육체의 이스라엘이 아니므로 신약 우리에게 우리 자녀 문제로 너무 비약하고 정밀하게 접근시키면 계산이 틀려질 경우가 많으나, 신령한 이스라엘인 우리에게도 육체는 아직 완전히 벗어놓은 시기가 아니므로 말씀으로 육의 질병 치료하는 것이 아직도 있듯이 믿는 가정의 자녀 출생도 앞서 믿는 성도로서는 분명히 이런 면을 주시하며 조심하고 살펴야 합니다. 연장선에서 살핀다면 가정 안에서도 또 교회나 교파나 시대에서도 하나님 앞에 귀하게 사용될수록 신앙의 가장 핵심 정통에 가까울수록 하나님의 성별 역사는 더 엄해지고 철저해진다는 것입니다. 간섭이 정밀하고 처벌이 강화되는 이런 면을 살핀다면 오늘 시대의 선지자는 누구며 오늘 시대 촛대노릇하는 교파나 교회가 어디인지 살피는 아주 쉽고 간단한 방법이 됩니다. 과거 고신이 해방 후 이 나라 교계의 가장 중심에 세운 촛대였던 때 그때 고신 안에는 일반 교단에서는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일인데 고신에서는 아주 벌벌 떨고 조심하고 또 그렇게 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진노가 뒤따르곤 했습니다. 지금은 고신 교파 내부가 썩을 대로 썩어도 하나님의 간섭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 대신 고신에서 바로 믿으려다 분리 된 공회 노선에는 엄한 진노와 세밀한 간섭이 오랜 세월 계속되어 1990년대 초반까지 계속 된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전체 공회 노선 내에서도 어떤 공회는 고신보다 더 심한 일을 해도 간섭이 전혀 없는 곳도 있고 지금도 내밀 간섭이 세밀한 곳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이 노선 기준에서 설명했으므로 어느 교파든지 그 내부에서 이런 시각으로 살펴본다면 참고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⑤결론적으로 창20장은 즉 아비멜렉의 문제는 이삭 출생에 없어서는 안 될 선행 순서였습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직통 이어지는 귀한 자녀의 출생은 그 출생이 귀한 만큼 그 출생 과정에 어떤 흠도 점도 없도록 지극한 성별역사가 공의의 법에 의하여 집행된다는 점입니다. 3.창26장 이삭의 아내 경우 ①믿음의 조상을 따르는 길 이미 아브라함 때 아브라함이 흉년 때문에 애굽에 내려간 실수와 그 결과가 자세하게 보여진 때였습니다. 따라서 이삭은 아브라함의 길을 배웠으므로 애굽에 내려가지 않았습니다. 창12장처럼 죄를 짓다가 당한 현실이 아니고 일반 신앙생활 중에 평범하게 닥친 일이며 하나님께서 그런 단계를 거쳐가며 길러가고 있는 면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일 후에 이삭이 바로 그 땅에서 백 배의 복을 받았고 그 후에 우물을 팠다가 계속 양보하면서도 하나님의 지켜주심을 든든히 믿고 나가는 그의 온유를 볼 때 아내 일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늘 보이지 않게 돌보시는 안보와 인도를 눈으로 직접 보는 듯 믿었기 때문입니다. 전체적으로 이삭의 걸음은 아브라함과 같습니다. 정상적으로 이어지는 신앙의 계통은 마치 아브라함을 잇는 이삭처럼 또 이삭을 잇는 야곱처럼 또 야곱을 잇는 요셉처럼, 각자에게 맡겨진 개별성은 확연히 있지만 전체적으로 하나님과의 관계는 시대를 책임진 특별한 상태였습니다. ②신앙성장의 과정 아내 문제를 두고 아버지 아브라함의 역사를 알기 때문에 이삭은 아버지처럼 애굽으로까지 갔다가 당하는 극단적인 일은 당하지 않았으니 아버지 신앙보다 못할지라도 아버지 걸음에서 배워 그런 일을 당하지 않은 혜택을 누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삭 자체의 자기 신앙 발전 정도가 아직 충분하지 않아서 아내 문제를 그렇게 처리하는 것은 누구라도 믿어가는 과정에서 반드시 거쳐야 하는 자라가는 과정마다 통과하는 일입니다. 결과적으로 말해서 아내 문제를 당했을 때의 이삭은 아직 주변 민족의 완악함 속에 하나님의 전능의 보호를 뜨겁게 실감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③하필 아버지에 이어 이삭도 아내 문제가 발생된 것을 보며 믿음의 계통에서는 같은 현상이 반복된다는 것도 참고로 기억할 일이고 같은 사건이라도 죄를 짓다가 당하는 사건과 평범하게 신앙생활을 하다가 닥치는 경우가 각각 다르며 특히 하나님의 특별 은혜가 주어질 때 하나님의 관리역사는 더 세밀해지는 면도 보셨으면 합니다. 4.예쁜 아내 가지기를 노력하는 위험성 이번 질문과는 좀 다른 면이지만 예쁜 아내 가지기를 원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깊이 인식할 성구입니다. 자기 실력 이상의 보배를 소유하게 되면 도둑놈이 훔쳐가든 강도가 칼을 들이대든 결국 내 손을 벗어나든 상하든 하게 됩니다. 어린 아이가 백만 원짜리 다이아 반지를 손에 끼고 있으면 납치를 당하든 손가락 절단이 되든 누가 훔쳐가든 하게 되어 있습니다. 예쁜 아내를 가지려면 주먹이 엄청나게 세든 칼을 휘두를 수 있는 잔인한 인간이 되든 돈이 엄청 많아서 그 아내를 남의 손에 들어가지 않도록 관리를 하든 하다 못해 꾀라도 있어서 남이 볼 수 없게 빼돌리든 아니면 아브라함이나 이삭처럼 신앙이 있어 전능자가 지켜주시게 하든 해야 하는데 이 홈을 방문하는 일반인들이라면 주먹이나 잔인성이나 돈이나 지혜는 그렇게 월등하지 못할 것이고 그렇다고 이 시대를 맡겨놓고 하나님께서 직접 지켜 주실 신앙은 아닐 것이니 우리 스스로 실력과 수준에 맞게 상대방을 찾았으면 합니다. 여자들도 자기 남자를 고르면서 돈있고 실력있고 잘생긴 것을 찾으면 결혼 후에도 항상 경쟁자로부터 남편을 지켜야 하는데 결국 자기 나이가 들면 그 남자를 지킬 재주가 없게 됩니다. 신앙 있는 사람을 기준으로 나머지 문제는 주님께 맡기고 특히 인물이니 세상 실력 같은 것은 우선 먹기는 곶감이 달지만 후에 그것을 지키고 유지하느라고 골이 빠지는 훗날을 아는 지혜가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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