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아니라 신앙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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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몸이 아니라 신앙이 기준 |
| 내용 | 우리를 지키신다는 약속은 성경 전체에 헤아리기도 어려울 만큼 많은 양으로 말씀했습니다. 눅21:18 말씀처럼 시편 91장은 한 장 전체가 우리를 지키신다는 약속입니다.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화가 네게 미치지 못하며 재앙이 네 장막에 가까이 오지 못하리니' 만일 이 성구를 가지고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조사하되 만일 우리 몸을 기준으로 살펴본다면 하나님은 아주 믿지 못한 분이 됩니다. 첫 순교자 아벨로부터 성경의 모든 순교자와 역사의 모든 순교자는 생명 바쳐 말씀을 지키려 했는데 하나님께서 약속을 지키지 못해서 그들은 전부 순교자가 된 경우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우리의 육체를 두고 그 육체를 지키기 위해서 이런 말씀 저런 말씀을 지키라고 명한 경우는 거의 없고 오히려 그 육체는 죽을 육체이며 말씀대로 살 때 쓰여지고 없어져야 하므로 아낌없이 천국 건설을 위해 자기 몸과 몸에 속한 것을 죽이라고 명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다음 성구들을 살펴보셨으면 골3:5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마10:39 '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 요8:51 '내 말을 지키면 죽음을 영원히 보지 아니하리라' 왕하 20장에서 히스기야는 육체가 죽게 되었는데 그 육체를 살려주겠다고 하나님께서 약속했습니다. 이런 경우는 그의 신앙과 관계없이 일단 그 몸을 살리겠다고 약속한 것입니다. 이렇게 성경이 꼭 몸을 약속한 경우가 아니면 우리 육체를 지키겠다는 약속이 아니라 우리 신앙을 지켜 영원한 천국에서 신앙에 손해가고 후회가지 않도록 우리의 신앙을 지키겠다는 말씀입니다. |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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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7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