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통점과 다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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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2006.06.04 00:00
처음 믿을 때
어디서 어떻게 어떤 모습으로 믿느냐는 것이 제각각 다 다릅니다.
신앙생활을 하는 중
평생의 신앙 모습이 달라지도록 성령이 강하게 역사하는 것도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분명한 것은
이전과 이후의 모습이 현저하게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어떤 분들은
행2장의 경우처럼 생명의 위협이나 어떤 절벽같은 상황에서 있는 힘을 다해 기도하다가 그런 은혜를 받는 경우도 있고
행10장의 고넬료처럼 말씀을 듣는 가운데 깨달음을 통해 역사하는 성령에 붙들리는 경우도 있으며
어떤 사람은
어느 한 자리에서 너무 급격하게 그런 현상이 나타나므로 남들도 알아볼 수 있는 경우도 있고
어떤 사람은 작년과 올해의 신앙은 분명히 엄청나게 차이가 있는데 그 한 해 사이에 꼭 어느 순간에 그런 은혜를 받았다고 말할 정도의 그런 계기가 없어 본인조차 어느 한 순간을 특별히 기억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경우는
항상 참고로만 삼으시고 꼭 그대로의 모습이 재현되어야 한다는 기대를 버렸으면 합니다.
성경에서 기록하고 보여주는 모습도 반드시 그런 모습으로만 나타난다고 기록해 주신 것이 아니고 그런 기록을 통해 무엇을 말씀하시는지를 보셔야 합니다.
답변자 개인 경험은
개인 경험 뿐 아니고 그동안 겪어본 많은 분들의 경우를 알고 있기 때문에
소개할 수 있는 사례는 참으로 많습니다.
그러나 이런 간증이 많아야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에게 필요한 정도의 간증들과 경험을 가질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보여주시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주변을 주목하셨으면 합니다.
이 홈은 답변자가 크게 은혜받은 경험을 통해
다른 분들에게 꼭 소개하고 싶은 백영희목사님 관련 자료를 집중해서 적고 있으므로
답변자의 개인 소개나 경험을 적게 되면
더 좋은 사례가 소개되는데 지장이 될 수 있으므로 최대한 삼가하고 있습니다.
마치 기독교 서점에 쏟아져 나오는 수없는 신앙서적들이
그 책 하나만 가지고 말한다면 전부 의미가 있고 중요한 내용들이지만
너무 출간된 책들이 많다보니까 정작 소개되어야 할 가장 중요한 책들이 묻혀버리는 큰 문제가 있습니다.
어디서 어떻게 어떤 모습으로 믿느냐는 것이 제각각 다 다릅니다.
신앙생활을 하는 중
평생의 신앙 모습이 달라지도록 성령이 강하게 역사하는 것도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분명한 것은
이전과 이후의 모습이 현저하게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어떤 분들은
행2장의 경우처럼 생명의 위협이나 어떤 절벽같은 상황에서 있는 힘을 다해 기도하다가 그런 은혜를 받는 경우도 있고
행10장의 고넬료처럼 말씀을 듣는 가운데 깨달음을 통해 역사하는 성령에 붙들리는 경우도 있으며
어떤 사람은
어느 한 자리에서 너무 급격하게 그런 현상이 나타나므로 남들도 알아볼 수 있는 경우도 있고
어떤 사람은 작년과 올해의 신앙은 분명히 엄청나게 차이가 있는데 그 한 해 사이에 꼭 어느 순간에 그런 은혜를 받았다고 말할 정도의 그런 계기가 없어 본인조차 어느 한 순간을 특별히 기억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경우는
항상 참고로만 삼으시고 꼭 그대로의 모습이 재현되어야 한다는 기대를 버렸으면 합니다.
성경에서 기록하고 보여주는 모습도 반드시 그런 모습으로만 나타난다고 기록해 주신 것이 아니고 그런 기록을 통해 무엇을 말씀하시는지를 보셔야 합니다.
답변자 개인 경험은
개인 경험 뿐 아니고 그동안 겪어본 많은 분들의 경우를 알고 있기 때문에
소개할 수 있는 사례는 참으로 많습니다.
그러나 이런 간증이 많아야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에게 필요한 정도의 간증들과 경험을 가질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보여주시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주변을 주목하셨으면 합니다.
이 홈은 답변자가 크게 은혜받은 경험을 통해
다른 분들에게 꼭 소개하고 싶은 백영희목사님 관련 자료를 집중해서 적고 있으므로
답변자의 개인 소개나 경험을 적게 되면
더 좋은 사례가 소개되는데 지장이 될 수 있으므로 최대한 삼가하고 있습니다.
마치 기독교 서점에 쏟아져 나오는 수없는 신앙서적들이
그 책 하나만 가지고 말한다면 전부 의미가 있고 중요한 내용들이지만
너무 출간된 책들이 많다보니까 정작 소개되어야 할 가장 중요한 책들이 묻혀버리는 큰 문제가 있습니다.
불세례가 무엇입니까?
불세례하고 성령세례는 어찌 다릅니까?
성령을 받으면 따끈따끈 하다고 하지 않습니까?
고로 성령세례하고 불세례하고 같은 것입니까?
목사님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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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세례하고 성령세례는 어찌 다릅니까?
성령을 받으면 따끈따끈 하다고 하지 않습니까?
고로 성령세례하고 불세례하고 같은 것입니까?
목사님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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