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소리 하나에도 우리는
| 분류 |
|---|
yilee
0
2006.05.26 00:00
전혀 사과할 글이 아니었습니다.
답변하는 순서가 잘못 되었습니다. 답변이 길어질 듯 하여
질문글을 보고 우선 생각나는 내용이 있어 나중에 답변하면 원래 답변을 적은 뒤에 이런 내용도 생각난 김에 말하고 싶어 우선 간단히 적었던 것입니다.
바람 소리 하나에도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찾고 있습니다.
내가 어떻게 하는 것을 기쁘하시는지?
이것을 알지 못해서 고통입니다.
안다면 길을 찾은 것이고 길을 찾았다면 이제 가는 것은 사실 행복한 고민일 뿐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이미 성경을 통해 명백한 상태인데
우리가 어두우므로 성령을 통해 개별 과외지도까지 하십니다.
그래도 알지 못하기 때문에
때로는 세우신 종을 통해 우리를 책망하고
심지어 나귀의 입을 열어 가르치기도 합니다.
또 한 가지
우리를 가르치는 방법 중에는
상대방은 나와 상관이 없거나
아니면 나를 전혀 생각하지 않고 단순히 자기 일만 하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그 모습을 내게 보이시고
그 모습을 통해 하나님께서 전혀 가르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바람 소리 하나를 듣고도
우리는 평소와는 아주 다른 깨달음을 가질 때가 있습니다.
그 바람이 특별하게 잘하고 못한 것이 아니라
그 바람은 만유주 지시를 따라 그냥 자기 길을 충실히 갈 뿐인데
그 바람을 만날 때 내가 나의 속에 있는 성령에게 붙들려 그 바람을 통해 깨닫게 해 주신 것을 잘 깨달았을 뿐입니다.
윗글 질문자의 원래 글은
따로 설명하지 않아도 그 뜻을 잘 알 수 있습니다.
더우기 이 게시판을 찾는 분들이 오해할까 하여 설명까지 하셨습니다.
답변을 통해 평소 답변자 마음을 한번 적어 보았습니다.
질문자께서 충격을 주셔서 영향을 받은 것이 아니고
질문자 글에 섭섭했거나 달리 마음을 가져서도 아닙니다.
말하자면 동문서답일 뿐입니다.
이번 질문은
생각을 좀 해보고 답변을 적어야 할 내용이었습니다.
그런데 질문 글을 봤을 때 다른 일정 때문에 답변을 늦게 달 것 같아서
우선 간단한 글을 한번 적었던 것입니다.
혹시 답변이 늦어지면
글을 올린 분들께서 기다릴까 하여 최대한 빨리 답변하려 노력하는 편인데
많이 늦어지겠다 싶거나 질문자가 많이 기다리겠다 싶은 글들은
아다시피 '답변 준비 중' 등의 단어를 적어 질문자께 일차 연락을 하게 됩니다.
이번 답변의 경우도 제목을 '준비 중'이라고 적어놓았으나
뒤에 시간 날 때 답변을 적게되면
이런 내용까지 덧붙이겠다고 생각된 내용이 있어 그 내용을 먼저 잠깐 적었던 것입니다.
이 게시판의 답변 형태를 그동안 조금이라도 파악하신 분이라면
질문에 대하여 답변을 달 때
질문과 직접 관련된 것만 적을 때도 있지만
평소 하고 싶었던 다른 말이 남의 이야기를 틈타고 나올 때가 많습니다.
너무 실력 있는 분이
너무 기대 했던 분이 계셨는데
이 홈을 통해 단기간에 많은 면을 깨치시며 이 홈과 깊은 연구를 함께 할 수준으로 진보하기에
더욱 더 속도를 내어서 이 홈을 가르칠 위치까지 올라가셨으면 하여
이 홈으로서는 한번도 배려해 보지 않은 여러 조처를 하면서 최대한 예를 표하고 소망을 두고 있었습니다.
최근 들어 아주 선을 넘어 더이상 붙들 수도 없을 만큼 빗나가 버렸습니다.
이 홈의 자료가 아니라 해도
원래 무엇이든 하나를 잡으면
말에 말을 잇고 그 말에 자신이 취하여 대견해 하고 더욱 신이 나서
앞서 내놓은 자기의 말이 성경에 붙들려 있는지도 살피지 않다가
되돌아 오기 어려운 길로 나갈 단점을 가진 분이었습니다.
20여년 더 된 과거에도 그렇게 하여 이 노선을 크게 어지럽힌 적이 있었는데
이제는 많은 세월이 그를 근본적으로 회개시켰다 하기에
크게 기대를 하고 이 홈이 할 수 있는 전력을 기우렸습니다.
과거 이 노선에 정면 반발하고 나갔던 경험 때문에
이제는 이 길에 더 큰 종이 될 것으로 한껏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이 홈 접촉 초기에
과거 언행이 먼저 보이고 있어 크게 불안했으나
이 홈 접촉이 약간 진행되면서 이 홈이 가장 기대할 분으로 개선이 되었는데
최근 또 과거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차라리 이 홈의 자료가 아니었더라면
좀 덜하지 않았겠는가 하는 생각이 반복해서 답변자를 고통스럽게 했습니다.
윗글 첫 질문자의 글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일입니다.
-세례와 침례에 대하여
-성경의 정확무오성의 범위에 대하여
-양성일위에 대하여
-사도성에 대하여
거침없이 쏟아내는 글들은 오토바이를 타고 교차로를 질주하는 고교생을 보는 듯 했습니다.
이 홈 운영을 시작하던 1998년
많은 면을 고려하고 오늘 이런 문제까지 검토한 후 이 홈을 시작했습니다.
이 홈의 기본 방향은 앞으로도 그대로 진행이 될 것입니다.
이 홈 운영이 정말 중단되는 것이 옳다고 깨달아지는 것이 원인이 아니라면
외부의 어려움 때문에 중단하는 경우는 없을 것입니다.
그것이 이 노선의 근본 성향입니다.
홈 운영 초기에 살해하겠다는 집요하고 섬뜻한 협박이 실감있게 다가 온 적도 더러 있었고
이 홈과 아주 성향을 달리하는 분조차 쉽게 넘길 협박이 아니라며 크게 근심하고 충고한 기억도 있습니다.
외부의 어떤 충격이나 원격 조정이나 다양한 심리전이 전개된다 해도
그런 정도에 영향을 받아 섣불리 행동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다만 이제 소개한 이런 부작용이 있을 때
이런 현상을 어떻게 해야 잘 막고 오히려 좀더 복된 자료와 그 활용이 되게 하겠느냐고
고민을 할 뿐입니다.
원래 올려진 질문을 두고
어떻게 답변을 할까 하고 시간을 내려는 사이에
다른 글들이 올려지면서 이제는 원래 글에 대하여 답변할 기회를 놓치고 질문 내용과 다른 내용 문제로 해명을 하게 되었습니다.
며칠 후 시간을 갖고
이번 질문의 첫 글을 따로 인용한 다음 따로 답변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답변하는 순서가 잘못 되었습니다. 답변이 길어질 듯 하여
질문글을 보고 우선 생각나는 내용이 있어 나중에 답변하면 원래 답변을 적은 뒤에 이런 내용도 생각난 김에 말하고 싶어 우선 간단히 적었던 것입니다.
바람 소리 하나에도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찾고 있습니다.
내가 어떻게 하는 것을 기쁘하시는지?
이것을 알지 못해서 고통입니다.
안다면 길을 찾은 것이고 길을 찾았다면 이제 가는 것은 사실 행복한 고민일 뿐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이미 성경을 통해 명백한 상태인데
우리가 어두우므로 성령을 통해 개별 과외지도까지 하십니다.
그래도 알지 못하기 때문에
때로는 세우신 종을 통해 우리를 책망하고
심지어 나귀의 입을 열어 가르치기도 합니다.
또 한 가지
우리를 가르치는 방법 중에는
상대방은 나와 상관이 없거나
아니면 나를 전혀 생각하지 않고 단순히 자기 일만 하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그 모습을 내게 보이시고
그 모습을 통해 하나님께서 전혀 가르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바람 소리 하나를 듣고도
우리는 평소와는 아주 다른 깨달음을 가질 때가 있습니다.
그 바람이 특별하게 잘하고 못한 것이 아니라
그 바람은 만유주 지시를 따라 그냥 자기 길을 충실히 갈 뿐인데
그 바람을 만날 때 내가 나의 속에 있는 성령에게 붙들려 그 바람을 통해 깨닫게 해 주신 것을 잘 깨달았을 뿐입니다.
윗글 질문자의 원래 글은
따로 설명하지 않아도 그 뜻을 잘 알 수 있습니다.
더우기 이 게시판을 찾는 분들이 오해할까 하여 설명까지 하셨습니다.
답변을 통해 평소 답변자 마음을 한번 적어 보았습니다.
질문자께서 충격을 주셔서 영향을 받은 것이 아니고
질문자 글에 섭섭했거나 달리 마음을 가져서도 아닙니다.
말하자면 동문서답일 뿐입니다.
이번 질문은
생각을 좀 해보고 답변을 적어야 할 내용이었습니다.
그런데 질문 글을 봤을 때 다른 일정 때문에 답변을 늦게 달 것 같아서
우선 간단한 글을 한번 적었던 것입니다.
혹시 답변이 늦어지면
글을 올린 분들께서 기다릴까 하여 최대한 빨리 답변하려 노력하는 편인데
많이 늦어지겠다 싶거나 질문자가 많이 기다리겠다 싶은 글들은
아다시피 '답변 준비 중' 등의 단어를 적어 질문자께 일차 연락을 하게 됩니다.
이번 답변의 경우도 제목을 '준비 중'이라고 적어놓았으나
뒤에 시간 날 때 답변을 적게되면
이런 내용까지 덧붙이겠다고 생각된 내용이 있어 그 내용을 먼저 잠깐 적었던 것입니다.
이 게시판의 답변 형태를 그동안 조금이라도 파악하신 분이라면
질문에 대하여 답변을 달 때
질문과 직접 관련된 것만 적을 때도 있지만
평소 하고 싶었던 다른 말이 남의 이야기를 틈타고 나올 때가 많습니다.
너무 실력 있는 분이
너무 기대 했던 분이 계셨는데
이 홈을 통해 단기간에 많은 면을 깨치시며 이 홈과 깊은 연구를 함께 할 수준으로 진보하기에
더욱 더 속도를 내어서 이 홈을 가르칠 위치까지 올라가셨으면 하여
이 홈으로서는 한번도 배려해 보지 않은 여러 조처를 하면서 최대한 예를 표하고 소망을 두고 있었습니다.
최근 들어 아주 선을 넘어 더이상 붙들 수도 없을 만큼 빗나가 버렸습니다.
이 홈의 자료가 아니라 해도
원래 무엇이든 하나를 잡으면
말에 말을 잇고 그 말에 자신이 취하여 대견해 하고 더욱 신이 나서
앞서 내놓은 자기의 말이 성경에 붙들려 있는지도 살피지 않다가
되돌아 오기 어려운 길로 나갈 단점을 가진 분이었습니다.
20여년 더 된 과거에도 그렇게 하여 이 노선을 크게 어지럽힌 적이 있었는데
이제는 많은 세월이 그를 근본적으로 회개시켰다 하기에
크게 기대를 하고 이 홈이 할 수 있는 전력을 기우렸습니다.
과거 이 노선에 정면 반발하고 나갔던 경험 때문에
이제는 이 길에 더 큰 종이 될 것으로 한껏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이 홈 접촉 초기에
과거 언행이 먼저 보이고 있어 크게 불안했으나
이 홈 접촉이 약간 진행되면서 이 홈이 가장 기대할 분으로 개선이 되었는데
최근 또 과거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차라리 이 홈의 자료가 아니었더라면
좀 덜하지 않았겠는가 하는 생각이 반복해서 답변자를 고통스럽게 했습니다.
윗글 첫 질문자의 글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일입니다.
-세례와 침례에 대하여
-성경의 정확무오성의 범위에 대하여
-양성일위에 대하여
-사도성에 대하여
거침없이 쏟아내는 글들은 오토바이를 타고 교차로를 질주하는 고교생을 보는 듯 했습니다.
이 홈 운영을 시작하던 1998년
많은 면을 고려하고 오늘 이런 문제까지 검토한 후 이 홈을 시작했습니다.
이 홈의 기본 방향은 앞으로도 그대로 진행이 될 것입니다.
이 홈 운영이 정말 중단되는 것이 옳다고 깨달아지는 것이 원인이 아니라면
외부의 어려움 때문에 중단하는 경우는 없을 것입니다.
그것이 이 노선의 근본 성향입니다.
홈 운영 초기에 살해하겠다는 집요하고 섬뜻한 협박이 실감있게 다가 온 적도 더러 있었고
이 홈과 아주 성향을 달리하는 분조차 쉽게 넘길 협박이 아니라며 크게 근심하고 충고한 기억도 있습니다.
외부의 어떤 충격이나 원격 조정이나 다양한 심리전이 전개된다 해도
그런 정도에 영향을 받아 섣불리 행동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다만 이제 소개한 이런 부작용이 있을 때
이런 현상을 어떻게 해야 잘 막고 오히려 좀더 복된 자료와 그 활용이 되게 하겠느냐고
고민을 할 뿐입니다.
원래 올려진 질문을 두고
어떻게 답변을 할까 하고 시간을 내려는 사이에
다른 글들이 올려지면서 이제는 원래 글에 대하여 답변할 기회를 놓치고 질문 내용과 다른 내용 문제로 해명을 하게 되었습니다.
며칠 후 시간을 갖고
이번 질문의 첫 글을 따로 인용한 다음 따로 답변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항상 양면성
한 가정이 있었습니다. 그 가정에 가장 나이가 많은 할아버지가 중풍으로 쓰러지셔서 식물인간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병원의 중환자실에서 계속 있게되었습니다. 병원비 때문에 많은 재정이 들었습니다. 병원측에서는 시간이 지나도 호전되지 못하며 계속 식물인간상태로 있어야 된다 했습니다.
그래서 가족간에 회의를 했습니다. 산소 마스크를 빼야 될지, 아니면 계속 그대로 해야 될지...그 할아버지의 막내 아들 한 사람만 빼고 모든 아들들은
산소 마스크를 빼야 된다고 동의를 한 후 결국 산소 마스크를 뺐습니다.
그 할아버지는 죽었습니다.
이런 이야기는 우리 현실에서 자주 봅니다. 위의 이야기 에서 두가지 선택이 있었습니다 . 산소 마스크를 그대로 두던지, 아니면 빼버리던지..
그런데 중요한것은 두 가지 선택 모두 죄로 이어진다는 것입니다.
산소 마스크를 그대로 두면 그 가족들이 막대한 병원비를 감당해야 되므로
경제적으로 계속 피해를 입게되고, 만약 산소마스크를 빼버리면 그 할아버지는 죽게 됩니다 .두 가지 행동 모두 죄된 행동이 되며 나쁜 결과를 초래합니다.
우리의 삶은 항상 선택의 과정입니다 .그런데 그 선택의 과정에서 어느 한쪽을 선택하더라도 다른 한쪽은 피해를 입게되며, 어느 한쪽을 선택하더라도
죄를 짓게 되는 경우가 거의 모두 입니다.
이영인 목사님께서 이 홈페이지를 운영하느냐? 마느냐? 어떠한 방향으로 결정을 하더라도 둘다 모두 나쁜 결과를 초래하게됩니다. 결국 그것은 어떠한 방향을 결정하더라도 죄를 짓는 다는 것입니다.
조금 혼란스럽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우리 모든 삶의 행동, 결정, 선택이, 죄된 결정이며 좋은 결과도 초래하지만, 항상 나쁜결과도 초래합니다. 어렵습니다.
윗글의 내용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알고싶습니다.
---------------------------
한 가정이 있었습니다. 그 가정에 가장 나이가 많은 할아버지가 중풍으로 쓰러지셔서 식물인간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병원의 중환자실에서 계속 있게되었습니다. 병원비 때문에 많은 재정이 들었습니다. 병원측에서는 시간이 지나도 호전되지 못하며 계속 식물인간상태로 있어야 된다 했습니다.
그래서 가족간에 회의를 했습니다. 산소 마스크를 빼야 될지, 아니면 계속 그대로 해야 될지...그 할아버지의 막내 아들 한 사람만 빼고 모든 아들들은
산소 마스크를 빼야 된다고 동의를 한 후 결국 산소 마스크를 뺐습니다.
그 할아버지는 죽었습니다.
이런 이야기는 우리 현실에서 자주 봅니다. 위의 이야기 에서 두가지 선택이 있었습니다 . 산소 마스크를 그대로 두던지, 아니면 빼버리던지..
그런데 중요한것은 두 가지 선택 모두 죄로 이어진다는 것입니다.
산소 마스크를 그대로 두면 그 가족들이 막대한 병원비를 감당해야 되므로
경제적으로 계속 피해를 입게되고, 만약 산소마스크를 빼버리면 그 할아버지는 죽게 됩니다 .두 가지 행동 모두 죄된 행동이 되며 나쁜 결과를 초래합니다.
우리의 삶은 항상 선택의 과정입니다 .그런데 그 선택의 과정에서 어느 한쪽을 선택하더라도 다른 한쪽은 피해를 입게되며, 어느 한쪽을 선택하더라도
죄를 짓게 되는 경우가 거의 모두 입니다.
이영인 목사님께서 이 홈페이지를 운영하느냐? 마느냐? 어떠한 방향으로 결정을 하더라도 둘다 모두 나쁜 결과를 초래하게됩니다. 결국 그것은 어떠한 방향을 결정하더라도 죄를 짓는 다는 것입니다.
조금 혼란스럽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우리 모든 삶의 행동, 결정, 선택이, 죄된 결정이며 좋은 결과도 초래하지만, 항상 나쁜결과도 초래합니다. 어렵습니다.
윗글의 내용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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