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는 무조건 천국을 간다는 기본구원관을 확고히 가지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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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는 무조건 천국을 간다는 기본구원관을 확고히 가지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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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첫 질문

(첫째부활과 둘째사망에 대해서)


첫 아담을 만들었을 때 인간에게는 '첫째생명'을 주셨고

그 아담이 범죄하여 죽게 되었으니 '첫째사망'입니다.

죄로 죽은 인간을 주님이 살렸으니 '둘째생명'이니 보통 '중생'이라고 합니다.

중생된 성도가 다시 죄를 짓게되면 '둘째사망'을 받게 되니 해당 기능의 완전 상실입니다.


앞으로 예수님 오시게 되면 성도가 먼저 부활하게 되니 '첫째부활'이 되고

예수님과 우리가 천년왕국을 누리게 되면 그 마지막에 '둘째부활'로 불택자를 살립니다.


따라서 질문하신 내용의

'첫째부활'은 예수님 오실 때 택자들이 먼저 부활하게 되는 것을 말하고

'둘째사망'은 중생된 성도는 죄로 죽은 상태에서 다시 살아났지만 믿은 후에 다시 죄를 지으면 죄지은 그 부분은 두번 다시 살아날 기회가 주어지지 않고 죄지은 그 기능은 영원히 지옥에 버려지게 되니 이를 둘째사망, 곧 다시는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 사망입니다.


2.둘째 질문

(이기는 자에게 또 첫째부활에 참예하는자에게 허락하신 왕권과 새 예루살렘성)


중생되어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성도는

악령이 자기 현실에서 늘 죄를 짓도록 만들고 우리는 이기려고 싸움을 하게 되는데

자기 현실에서 악령을 이기고 신앙으로 바로 산 사람은 '이기는 자'가 됩니다.

매 현실마다 작은 싸움에서 이기는 작은 승리도 있고

신사참배처럼 평생을 두고 크게 싸운 전투에서 이긴 대승도 있습니다.


성도는 잘 믿든 못 믿든

어떤 부분은 죄를 지어 지옥에 버려두고 가야할 자기 요소도 있고

어떤 부분은 의롭게 살아 천국에 가져갈 요소도 있습니다.

잘 믿는 사람은 의의 기능이 많고 잘 못 믿는 사람은 죄의 기능이 많은 차이입니다.


모든 성도는 일단 첫째 부활에 참여할 것이고

그 모든 성도들이 자기 매현실에서 의롭게 산 분량만큼 주님 오신 이후 영원한 나라에서 주님으로 더불어 영원 만물을 통치하는 왕권을 가질 것이니 그 나라는 이 땅 위에 잠깐 눈으로 보여주신 구약 예루살렘과 비교하면 신령한 천국의 영원하고 변동없는 예루살렘입니다.


3.셋째 질문

(그리스도 심판대의 선악간 심판에 대하여)


한번이라도 믿었던 사람, 곧 모든 택자는 전부 첫째 부활에 참예하게 됩니다.

다만 세상에서 살았던 그 형편에 따라 차이만 있을 뿐입니다.

'그리스도의 심판대'란 예수님 대속으로 믿게 된 사람이 얼마나 '그리스도'의 형상을 따라 자기를 만들었는지를 심사한다는 뜻입니다. '그리스도'는 아다시피 제사장 선지장 왕의 3가지 직책면으로 완전을 말씀하시니 우리가 얼마나 제사장 선지자 왕노릇을 잘 했느냐는 면으로 우리 택자를 심사하여 그 행한 대로 영원히 대우합니다.


4.네째 질문

(주안에서 먼저 죽은 성도들이 부활할텐데

이런자들중에 그리스도의 심판대에서 상을 얻지 못한자는 어떻게 되는지요?)


모든 성도는 첫째 부활에서 다 부활하여 천년왕국으로 들어갈 것입니다.

그들의 평생을 심사하여 얼마나 그리스도적인 생활을 했느냐는 것을 가지고 상급과 실력과 영원한 활동이 결정될 것인데,

평생을 살면서 기본구원만 받았지 단 1번의 의로운 일도 해 본 사람이 없다고 가정한다면

그는 지옥은 가지 않고 천국을 가기는 가지만 그가 천국에서 할 일은 하나도 없이 다른 사람들의 활동을 구경만 하게 될 것입니다. 물론 상급도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5.다섯째 질문

(영이 거듭나는 기본구원을 얻은 자는 영원히 구원을 받는지요?)


영이 중생되어 믿는 사람으로 세상을 살았던 사람은

무조건 천국을 가는 것은 꼭 같습니다.

한번 믿고 중생된 사람이 만일 지옥으로 가기 위해 천하 제일 악한 죄를 짓는다 해도

그는 자기 행동의 악함 때문에 지옥으로 다시 가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의 대속으로 절대 천국을 가야 합니다.


반대로 사도바울이 평생동안 유례없이 의롭게 살았으나

그가 천국을 가는 것은 그의 평생 충성 때문이 아니고 예수님 대속 때문입니다.


성도의 의로운 정도가 차이 있는 것은

천국의 영원한 자기 모습과 실력과 활동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6.여섯째 질문

(구원이란 말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를 말씀하시는지요?)


지옥갈 사람이 예수님 대속으로 천국가게 되는 것도 구원이고

천국가게 된 사람이 천국 준비를 잘하게 되면 잘한 것이 전부 구원입니다.


모든 성도가 다 천국에서 만날 것입니다.

그때 주님 앞에 설 것이고 그때는 우리의 지난 날을 다 알게 됩니다.


누구든

자기 지난날 세상 생활 중에서 주님으로 인하여 조금이라도 수고한 사람은

주님을 뵐 때 그 마음에 죄송함이 좀 덜할 것입니다.

지난날 세상에서 죄를 지은 사람은 그 죄 지은 만큼 부끄러울 것입니다.


다만 세상의 부끄러움과 천국의 부끄러움은 같지 않을 것입니다.

그 나라에는 죄와 형벌과 고통에 속한 것은 다 없애놓은 자유와 기쁨만의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성경이 굳이 '부끄러움'과 '고통'이라는 단어를 가지고 우리에게 표시한 것은

이 세상에 있는 우리가 가장 빨리 이해하고 자기를 조심시킬 수 있기 때문에 사용했습니다.


자기가 세상에서 충분히 준비할 수 있었던 것을 죄짓는다고 허송한 세월에 대하여

천국에 있는 우리가 분명히 알게 됩니다. 그 알게 된 상태를 세상식으로 표현한 것이 '천국의 부끄러움'이나 '천국의 고통'입니다.


7.기타


나의 일부가 지옥에도 가고 천국에도 간다고 표현하신 것은 적당하지 않습니다.

나라는 존재는 천국에 가 있습니다.

나의 요소 나의 소유 나의 과거 일부가 지옥에 영원히 버림을 당한 것입니다.


영과 영의 활동 전부

마음 자체와 마음에 속한 의의 기능 전부

몸 자체와 몸에 속한 의의 기능 전부는 천국에 가게 되니 나 자신은 천국에 있습니다.


마음과 몸의 기능 일부가 지옥에서 영원히 불에 타야 할 것입니다.

내가 평생 애써 모아 둔 명예가 땅에 떨어질 때 마음을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내가 그렇게 공을 들여 지은 집이 화재로 불 탈 때, 그 집의 경제액수만큼만 가슴이 아플지 아니면 그 집을 짓느라고 들어간 다른 수고 때문에 느끼는 고통 때문에 경제 가치 이상으로 고통을 느낄지?

여러 면으로 살펴 보실 부분입니다.


다른 교단에서 신앙생활을 하셔서

구원에 관한 기본 교리를 잘 배우지 못했다 해도 그 교단에서 신앙에 필요한 다른 면에 도움을 받았을 것입니다. 한 사람은 교리에 밝은 교단에서 노선을 먼저 배우고 그 다음 이웃 교회의 열심을 구경하며 자기도 열심을 배우는 사람도 있고, 자기 교회에서 열심만 배웠다가 이웃 다른 교회로부터 교리의 중요성을 전해듣고 그 면을 뒤에 보충하는 수도 있습니다.


어떤 교회에서 어떤 과정을 통해 길러가시든

그 결정은 하나님께서 결정하는 것이니 우리는 인도대로 따라갈 뿐입니다.


다만 복이 있는 사람은

자기가 몰랐거나 부족한 면을 발견하면 삭개오처럼 얼른 달려가서 붙들게 되고

복이 없는 사람은

안면 체면에 매여서 옳은 줄 알면서도 주저하다가 순식간에 세월을 흘려보내게 됩니다.


사도바울의 경우는

예수님 당대에 살았던 유대인이었지만 예수님을 가장 박해하며 앞장 선 사람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없어진 이후 시대에 비로소 길을 알게 되었으나 사도 중 으뜸이었습니다.


반대로 예수님 생전에

가장 가깝게 가장 철저하게 배웠던 가룟유다는 그가 가진 복된 입장을 그의 가장 큰 불행으로 바꾸어 가진 사람입니다.


혹 이 노선의 중요 교리나 신앙노선에 대하여

늦게 들으시고 이제 알게 되었다 해도, 알게 된 이후부터 질문자의 열심과 진심에 따라

그 동안 늦게 알고 늦어진 모든 것은 전혀 상관이 없다는 면을 기억하셨으면 합니다.
첫째부활
안녕하십니까!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늘 이홈에서 여러도움을 입고 있어 감사드립니다.

공부하다가 몇가지 풀지 못한 부분이 있어 도움을 청합니다.

구원에 관한 질문인데요...


성경엔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선물로 받는다고 기록했는데...


1.첫째부활과 둘째사망에 대해서


2.이기는자에게 또 첫째부활에 참예하는자에게 허락하신 왕권과 새 예루살렘성


3.그리스도의 심판대에서 선악간에 행한대로 심판을 받는데

상을 받는자는 영광을 받지만 상을 못받는자는 해를 입어 불가운데 구원을 얻는다고 했는데..상을 못받아 불가운데 구원을 얻은자는 첫째부활에 참예할 수 있나요? 만약 참예할 수 없다면 둘째사망의 해를 입을텐데 이런자도 구원을 얻을 수 있는지요?


4.주안에서 먼저 죽은 성도들이 부활할텐데 이런자들중에 그리스도의 심판대에서 상을 얻지 못한자는 어떻게 되는지요?


5.기본구원(영의 거듭남)을 얻은자는 영원히 구원을 받는지요?

다시 말해서 영원한 새 예루살렘성에 들어갈 수 있는지요?

새 예루살렘성에는 어떤자가 들어가는지요?


6.구원이란 말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를 말씀하시는지요?

건설구원은 혼의 구원 즉 심신의 기능과 실력의 구원이라고 말씀하시는데..

심신의 구원을 이루지 못한 부분이 지옥에 가서 고통을 느끼고 천국에서 주님께 부끄러움을 느낀다는 말씀이 잘 이해가 않가네요...

어떻게 내가 천국에도 가고 지옥에도 갈 수 있는지...


두서없이 많은 질문을 드렸읍니다.

총공회 성도는 아니지만 백목사님의 설교록을 듣고 공부하고 있읍니다.

다른 교단에서 지금껏 10년넘게 신앙생활했지만 이제껏 구원론하나 제대로 정립하지 못했읍니다. 기성 교단에선 오직 기본구원만 말씀하고 있기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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