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로나 우로 치우치지 않고 자기연구와 질문을 적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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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로나 우로 치우치지 않고 자기연구와 질문을 적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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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i 0
요한복음 14:12-15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답글을 읽으면서 위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질문에 앞서서

지금은 자기연구가 더 필요함을 느낍니다.

이 홈페이지에 있는 자료들을 먼저 보고

정리한 다음엔

대다수의 질문들이 해소될 것이고

궁금증에 대한 1~2% 정도만 남아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이 홈을 알게 하신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이 홈을 알기 전에는 사도 바울이 인생의 본으로 알고 주님을 따랐는데

이젠 주님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는 것이 개인적인 부르심이 되었습니다.

영적 아비를 두고 기도하고 있습니다.(고전4:14-16)

때가 되면 만나게 하시겠죠?

모든 것을 미리 준비하시는 여호와이레 하나님이시니깐요!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사도란?
성경은 당시 시대적인 배경과 환경을 감안하여 볼 필요도 있고


2000년 가까이 지난


지금은 어떻게 말씀하고 계신지도 보아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어느 목사님에게 사도에 대해 물어 보았을 때


사도행전 1:22

항상 우리와 함께 다니던 사람 중에 하나를 세워 우리로 더불어 예수의 부활하심을 증거할 사람이 되게 하여야 하리라 하거늘


요한 1서 1:1-3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 바라 이 생명이 나타내신 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거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 바 된 자니라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함이라


위 말씀대로 언밀히 말하면


주님과 함께 생활한 12명을 사도(사도행전1장) 칭한다


하셨습니다.


바울의 경우에 대해 여쭤 보았을 때는 특별한 경우라 했습니다.


또 어떤 목사님은 사도에 대해서 말씀하시기를


에베소서 4:11-12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지금도 사도가 있다 했습니다.


사도적인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사도와 동일하게


교회를 세우고(물론 주님께서 세우시지만 사람을 통해서-마태복음16장)


그 교회내에서 인도할 한 목자를 세우고


또 이동하여 교회와 목자를 세우고... 또 이동하는 사람이 있다 말했습니다.


그 사람을 사도라 해야 할지는...


1. 첫번째 질문


사도의 성경적인 개념이 무엇입니까? 사도란?


목사님은 지금도 사도가 있다! 선지자가 있다!


보십니까? 그렇지 않다 보십니까?


지금도 복음 전하는 자나 목사, 교사라는 직분은 있지만


사도나 선지자는 "없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다"고 말씀하시는 분보다


훨씬 많아 궁금합니다. (의견이 분분하여)


그리고 만약 사도가 있다면


2. 두번째 질문


신학교 과정을 거쳐 목사 안수를 받아서 가는 사도도 있고


목사 안수를 받지 않고 가는 사도의 길도 있다 보십니까?


아니면 사도는


목사와는 별도로 지금 시대에도 예비하시고 준비하고 계시는지요.


사도 바울처럼요. 직접 주님을 뵙지는 않았지만.


단어 선택에서 문제가 있었다면 고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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