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게 그러나 차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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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바쁘게 그러나 차분하게 |
| 내용 | 세월은 살 같이 빠르고 고치고 배워야 할 신앙 과제는 많습니다. 알고 보면 세상에 집착한 것은 회개해야 할 것이 많고 신앙에 안일한 자신을 회개할 일도 많습니다. 따라서 세상에는 조금 초연해지게 되어 있고 대신 신앙 문제에는 애착을 넘어서서 집착하게 됩니다. 신앙문제를 두고 바쁘게 연구하고 확인하고 고쳐갈 것이 많을 것으로 이해합니다. 그러나 마음이 바쁘더라도 실제 언행은 차분하게 진지하게 면밀하게 진행하셨으면 합니다. 이 홈의 자료는 질문자께서 생각하는 이상으로 많은 면을 두고 앞서 살펴본 것이 있습니다. 앞서 오간 문답이나 다른 참고 자료를 잘 찾아 활용하면서 질문자께 특별히 필요한 내용이 있다면 언제든 이 게시판을 이용해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혼자 생각하다 훗날 되돌아보면 너무 엉뚱한 길로 가버리는 헛일이 많고 자꾸 질문만 반복하면 길은 쉽게 찾지만 정작 자기 시력이 감퇴하게 됩니다. 질문과 자기 연구를 적절하게 잘 반복하여 신앙의 대로에서 질주하시기를 바랍니다. |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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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2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