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게 그러나 차분하게

문의답변      


바쁘게 그러나 차분하게

분류
제목바쁘게 그러나 차분하게
내용세월은 살 같이 빠르고 고치고 배워야 할 신앙 과제는 많습니다. 알고 보면 세상에 집착한 것은 회개해야 할 것이 많고 신앙에 안일한 자신을 회개할 일도 많습니다. 따라서 세상에는 조금 초연해지게 되어 있고 대신 신앙 문제에는 애착을 넘어서서 집착하게 됩니다. 신앙문제를 두고 바쁘게 연구하고 확인하고 고쳐갈 것이 많을 것으로 이해합니다. 그러나 마음이 바쁘더라도 실제 언행은 차분하게 진지하게 면밀하게 진행하셨으면 합니다. 이 홈의 자료는 질문자께서 생각하는 이상으로 많은 면을 두고 앞서 살펴본 것이 있습니다. 앞서 오간 문답이나 다른 참고 자료를 잘 찾아 활용하면서 질문자께 특별히 필요한 내용이 있다면 언제든 이 게시판을 이용해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혼자 생각하다 훗날 되돌아보면 너무 엉뚱한 길로 가버리는 헛일이 많고 자꾸 질문만 반복하면 길은 쉽게 찾지만 정작 자기 시력이 감퇴하게 됩니다. 질문과 자기 연구를 적절하게 잘 반복하여 신앙의 대로에서 질주하시기를 바랍니다.
yilee 0
쓰기 문의 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2) AND가 지원되는 검색 (AND가 지원되는 게시판으로 가기)
(3) 게시판 하단의 검색 AND가 지원되지 않지만 검색 후 목록정렬이 보기 편함
번호제목이름날짜
  • 13934
    성도A
    2026.02.23월
  • 13933
    외부교인
    2026.02.20금
  • 13932
    교인
    2026.02.16월
  • 13931
    LA
    2026.02.15일
  • 13930
    재독
    2026.02.14토
  • 13929
    학생
    2026.02.12목
  • 13928
    성도A
    2026.02.11수
  • 13927
    도봉
    2026.02.10화
  • 13926
    교인
    2026.02.10화
  • 13925
    배우는 이
    2026.02.05목
  • 13924
    성도A
    2026.02.04수
  • 13923
    학생
    2026.02.02월
  • 13922
    성도A
    2026.02.02월
  • 13921
    공회교인
    2026.01.23금
  • 13920
    학생
    2026.01.21수
  • 13919
    학생
    2026.01.16금
  • 13918
    반사
    2026.01.16금
  • 13917
    학생
    2026.01.15목
  • 13916
    반사
    2026.01.13화
  • 13915
    성도A
    2026.01.12월
  • 13914
    신학도
    2026.01.12월
  • 13913
    부족한교인
    2026.01.06화
  • 13912
    성도A
    2025.12.26금
  • 13911
    돌아온탕자
    2025.12.23화
  • 13910
    믿는 자
    2025.12.22월
State
  • 현재 접속자 187(1) 명
  • 오늘 방문자 6,166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3,848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