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와 양해 (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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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이해와 양해 (제-관) |
| 내용 | yilee wrote: >세월은 살 같이 빠르고 >고치고 배워야 할 신앙 과제는 많습니다. > >알고 보면 >세상에 집착한 것은 회개해야 할 것이 많고 >신앙에 안일한 자신을 회개할 일도 많습니다. > >따라서 세상에는 조금 초연해지게 되어 있고 >대신 신앙 문제에는 애착을 넘어서서 집착하게 됩니다. > > >신앙문제를 두고 >바쁘게 연구하고 확인하고 고쳐갈 것이 많을 것으로 이해합니다. >그러나 마음이 바쁘더라도 실제 언행은 차분하게 진지하게 면밀하게 진행하셨으면 합니다. > >이 홈의 자료는 >질문자께서 생각하는 이상으로 많은 면을 두고 앞서 살펴본 것이 있습니다. >앞서 오간 문답이나 다른 참고 자료를 잘 찾아 활용하면서 >질문자께 특별히 필요한 내용이 있다면 언제든 이 게시판을 이용해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 >혼자 생각하다 훗날 되돌아보면 너무 엉뚱한 길로 가버리는 헛일이 많고 >자꾸 질문만 반복하면 길은 쉽게 찾지만 정작 자기 시력이 감퇴하게 됩니다. >질문과 자기 연구를 적절하게 잘 반복하여 신앙의 대로에서 질주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말씀하신대로 질문과 자기 연구를 적절하게 잘 반복하여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는 온전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앞으로는 이 홈페이지에 있는 자료를 먼저 보고 궁금한 점이 있으면 절제 가운데 글 올리겠습니다. 몰라서 궁금했다기보다 확인해 보고 싶은 마음이 더 간절했습니다. 목사님처럼 자세하게 풀어서 설명해 주신 분(성경 말씀에 근거해서)을 만나지 못해서 지금껏 혼란스러웠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누가복음24:25-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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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2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