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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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저와 3-4개월 정도 교제하던 자매가 오늘 공기업에 합격하였습니다. 그런데 저는 아직도 학생이고 아직 군문제도 해결되지 않아 앞으로 4-5년은 있어야 결혼이라는 얘기를 꺼낼수 있을것 같습니다. 자매는 앞으로 4-5년 뒤에 결혼 할꺼라고 얘기하면서 저를 안심시키려고 하고 있긴한데, 마음에 왠지 저의 실력을 더욱 키워야 된다라는 막심한 부담감과 함께 불안한 마음이 왜이렇게 드는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그자매가 함부로 마음이 변하고 하진 않을꺼라 생각 되지만, 왠지모를 열등감이 느껴지네요,, 이럴수록 신앙적으로 든든히 서야겠다는 생각도 드는데, 지금 당장은 마음이 많이 어려워 집니다. 바른 마음자세는 어떤걸까요? 어떻게 앞으로 해야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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