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으로 가르치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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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으로 가르치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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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온 몸으로 비유한 말씀


엡4:11-16 말씀은

사람의 몸을 가지고 믿는 도리를 가르쳤습니다.


눈이 제일 중요하다고 말하려면 한도 없이 말할 수 있습니다.

손발도 그렇고 심장도 그렇고 두뇌도 그렇습니다.


2.학교 다니던 때를 기억하시면


수학 교사는 세상이 수학으로 돌아가고 있다 하고

국어 교사는 글없이 말 모르고 어떻게 표현하느냐 하고

영어 미술 음악 체육 도덕 과목 교사들마다 다 그렇게 자기 과목을 과시합니다.


신학교 다닐 때

원어 조직신학 교회사 성경신학 설교학 교회정치 과목 등

어느 한 과목이라도 해당 교수가 그 과목을 소홀히 해도 된다고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3.신앙 전체 속에서 전도의 위치


날 위해 죽고 부활하신 주님의 사활 대속은 나의 생명이니 제일 먼저입니다.

그 은혜를 생각하다 보면 전도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아이를 출산한 것과 같습니다.

낳아 놓은 것으로 전부라면 오산일 것입니다.

기르는 양육이 따라가지 않으면 천하 부모들이 자식 때문에 가슴을 쥐어뜯는 결과를 낳습니다.


간단하게 예를 들었지만

우리 몸에 중요하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 몸의 전체가 고루 자라려면 때를 따라 어떤 때는 이 면이 강조되고 어떤 때는 저 면이 강조됩니다.


선교 일선에 계신 분들은 오직 선교 뿐 없다고 하지만

무엇을 전해야 할 것인지를 조금만 생각한다면 바른 복음을 배우고 가르치는 것도 중요하며

선교는 씨만 뿌리고 그 후 바로 기르고 가르쳐 바로 발전하도록 하는 것도 필요할 것입니다.


온 몸에 필요 없는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머리 심장 간 등은 어느 하나도 없어 될 것은 없습니다.

선교나 전도의 중요성도 더 없이 중요하나

말씀 연구와 교육도 또 심방도 중요합니다.


4.신앙은


한 개인의 몸도 수많은 중요 부분이 모아져 한 몸이 되듯이

한 개인의 신앙도 성경 기도 연보 전도 심방 설교 등이 다 원만히 자라야 하고

한 교회도 장로 집사 반사 남전도회 여전도회 어린 교인 중진 교인이 다 함께 있어야 합니다.

천국에서 우리 모든 성도는 다 한 몸을 이루는 지체들입니다.


하나만 강조하다 하나만 지나치게 크지면 기형이 됩니다.

하나를 빠뜨려 지나치게 적으면 병신입니다.
"사명"
질문1

"엡4:11~16"말씀에 대한 해석을 좀 해주세요...


참고로 저는 다른 교단 사람입니다.

이제껏 예수님의 지상 최대의 명령은 "영혼구원" 이다 해서 전도가 가장 중요한 일로 생각했는데...어느날 에베소서를 읽다보니까 이런 말씀이 있네요...

그동안 잘못 배운것인지요?

거의 모든 목사님들이 전도에 촛점을 맞추어 설교하시던데....


후안까을로스목사님이 쓰신 "제자입니까?"라는 책에도 "너는 목회를 하는것이 아니라 고아원을 운영하고 있다"고 하나님이 말씀하셨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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