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했던 시절 유명한 찬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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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했던 시절 유명한 찬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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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양해문)


위의 두 질문을 묶어서 한꺼번에 답변하겠습니다.


이곳 답변은

질문자 한 사람만 상대하지 않고

이곳 방문 모든 분들이 질문하셨다고 생각하며 범위를 조절할 때가 많습니다.

질문자가 이미 아시는 것을 재론할 때도 있고

또 질문자가 믿고 있는데도 답변에서는 믿지 않는 것처럼 답변할 때도 있는데

이는 질문자만 상대하지 않고 답변자가 생각하는 여러 종류의 방문인들을 두로 염두에 두기 때문입니다.


1.'열 두 진주문'은


계21:21

그 열 두 문은 열 두 진주니 문마다 한 진주요 성의 길은 맑은 유리 같은 정금이더라


2.'7년 혼인잔치' '7년 환란'


종말론에 있어 주후 2천년이 많이 남아 있던 시절은

모두들 거침없이 성경에 나오는 숫자를 묘하게 조합시켜 말세를 수치로 예언을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나름대로 내걸었던 연대나 일자가 다 틀리게 되자

최근에는 성경에 나오는 숫자를 근거해서 가능성만 말해도 펄쩍 뛰며 비성경적이라 합니다.


이 노선은 과거 모두들 수치 계산을 할 때도 늘 조심했습니다.

지금 모두들 수치계산을 틀렸다고 해도 이 노선은 성경의 수치는 쉽게 넘어가지 않습니다.

주님 오시면 공중에 1차 재림하고 지상에서는 그 기간에 최후 환란이 있게 되는데

이 기간을 7년으로 잡았던 것은 우리 모든 교회들이 깍듯하게 선배로 모시는 거의 모든 분들이 그렇게 가르쳤습니다.


당시 이 노선은 성경을 한 시대나 국가나 수치에 다 묶어버리면 성경 제한이므로 잘못이라고 했습니다. 동시에 성경의 수치는 무조건 무시하면 섣부른 일입니다. 좀 신중하게 판단하고 조심해서 살필 일입니다.


대체로 7년환란과 7년혼인잔치의 성경적 근거를 제시하는 분들은

마15:11-13 마24:21 살전4:16-17 살후2:9-11 계13:17 계11:3-12 계12:17

등을 인용하여 숫자를 맞추고 있습니다.


이 정도의 성구라고 한다면

꼭 그렇다고 단정하기도 어렵지만 그렇다고 그렇게 해석해서는 안 된다고 금하기도 어렵습니다.

정통교리에 7년 혼인잔치가 어긋난다는 것은 최근 변질된 정통교리라고 생각되며

과거 더 건전했을 때 정통교리는 이런 내용을 대체로 인정했다고 기억합니다.


'공중에서 혼인잔치를 한다'는 이런 표현이

과거 과학이 발달되지 않았을 때는 모두들 실감있게 믿었고 가르쳤으나

지금 대기권과 우주까지 완벽하게 분석을 한 세대에서는 꼭 신화처럼 들릴지 모르지만

성경에 일단 표현이 된 것은 너무 쉽게 풀어 퍼뜩 갖다 대는 것도 문제지만

그렇다고 너무 쉽게 거부하는 것도 조심하셨으면 합니다.


이 찬송가로 순교를 사모하며 이 땅의 모든 소망을 접고 그날만 소망했던

손양원목사님 변판원선생님 등 바로 우리 한 세대 앞에 살다간 신령한 분들은

쉽사리 세상 여론 유행 신학의 변동에 따라 잘 움직이지 않습니다.

경험적으로 살펴봐서도 대단히 존중할 사안일 것이며

오히려 이런 깨달음을 미신이나 신화처럼 생각하는 최근 신세대 신학자들의 깨달음은

매사 인터넷 검색식의 지식 나열이어서 이 홈은 잘 믿지를 않는 편입니다.


3.'흰돌'


계2:17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돌을 줄 터인데'
37장 찬송가 가사의 뜻이 궁금합니다
공회찬송가 37장 <성도의 행진곡> 가사내용중

"열두진주문""칠년동안 혼인잔치"흰돌""칠년환난"의 뜻이 무엇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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