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진리의 독자성
| 분류 |
|---|
yilee
0
2006.04.24 00:00
1.진리는 무인격체입니다.
다만
진리가 가진 권위와 실력과 그 활동 역사를 본다면
인격체 중에서도 굉장한 인격체라고 생각할 정도입니다. 예를 들면
히4:12에서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히11:3에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
이렇게 진리는
사람의 실력과 위치보다 더 위에 있고
천사의 실력과 위치보다 진리는 더 위에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 진리가 한 일을 봐도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2.진리와 인격체를 비교한다면
진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왔고 하나님의 활동의 이치이므로
하나님과 분리할 수 없지만 이론적으로 분리를 하게 된다면 하나님 다음 가는 존재입니다.
그리고 진리 이외의 모든 것은 하나님의 명령으로 진리가 시공하여 만든 피조물이므로
천사도 인간도 어떤 성인 성녀도
그 실력과 활동과 권위로 본다면 진리 이상의 존재가 없습니다.
그래서
진리의 실력과 활동을 표현할 때
우리가 가장 이해하기 쉽도록 비교할 수 있는 것이 인격이므로
혹시 인격체처럼 표현할 때가 있으나 어디까지는 진리는 '이치'이지 '인격'이 아니므로
이 면은 확실하게 오해 없도록 주의하셨으면 합니다.
1970년대 중반에는
백목사님이 위에 성구를 설명하면서
독자적인 권위와 창조의 능력 등의 위치를 '인격'으로까지 표현한 경우를 기억하지만
이는 진리의 활동과 실력과 권위를 가지고 인간과 비교했을 때 이해를 쉽게 하기 위한 표현이었고
1980년 이후로는
이런 오해가 없도록 진리는 무인격이라고 단정을 해두고 설명을 하지만
여전히 성구 해석과 설교를 통해 진리의 권위와 실력과 능력을 설명하는 대목에서는
누가 읽어도 '무인격체'라는 표현이 따로 없으면 그렇게 느껴지도록 설명하고 있습니다.
3.답변자 개인적으로는 이 문제를 두고 현재
지휘관과 참모 또는 기관장과 보좌 직원들의 관계로 살피고 있는 중입니다.
대통령과 장관 시장 군수 등 기관장은 독자 판단 결정 조처를 할 수 있는 법인격입니다.
그러나 대통령 비서실장은 실력과 활동과 권위로는 시장 군수보다 월등하지만
엄격하게 법인격적 기관이냐고 묻는다면, 아닙니다.
대통령비서실장의 판단 추진 권위가 아무리 높아도
대통령의 참모이며 보좌의 위치에 머물고 있습니다.
시장과 군수는 비서실장보다 형편없이 낮고 시시하지만
그래도 법인격 기관장으로 무엇이든 다 조처를 할 수 있습니다.
4.표현의 한계
진리는 하나님께 속한 신적 요소입니다.
그러나 하나님만 인격의 원형이신 신격을 가졌고 진리는 그 활동의 모습인데
그 차원이 물질계 우리 표현으로 바꾸어 달리 전달할 수 없으므로 진리를 인격체는 아니지만 인격체가 가지는 여러 모습으로 설명한 것입니다.
마치
삼위일체 하나님은
한 사람이 아버지 노릇, 남편 노릇, 사장 노릇으로 3가지 역할을 할 때를 비교하면
이해하기는 가장 쉬워서 보통 그렇게 비교하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 하나님의 3가지 노릇으로만 단정하면 이단입니다.
그래서 삼위일체라는 역사적 교리 표현을 굳게 잡고 그 교리를 단정한 다음
일반인들에게 가장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비교' 방법으로 한 사람의 3가지 직책을 예로 드는 것입니다.
따라서 한 사람이 3가지 역할을 하는 것으로 삼위일체 하나님을 설명하기는 하되
사람과 다른 것은 단순한 '3가지 노릇'이 아니라
하나님은 '3가지 노릇'을 하는 한 분으로 파악하는 것이 어릴 때는 가장 쉽지만
알고 보면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이 분명히 별도로 하나님이면서
동시에 한 분 하나님입니다.
이렇게 설명하고도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조금 더 연구하고 세월을 기다리며 하나님께서 직접 깨닫게 해 주시기를 기다리셨으면 합니다.
* 참고로
혹시 삼위일체에 대하여 설교록을 통해 답변 내용과 다르게 느끼고 읽었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실 것이나 설교록의 한 면이나 일부만 가지고 '퍼뜩' 발언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 문제를 두고 1986년 해외 학위 과정의 어떤 학생이 백목사님의 표현은 정통 신학에서 이단으로 정죄되는 양식론과 정확하게 같다고 질문을 했고 이에 대하여 백목사님이 초대교회 삼위일체관을 정확하게 견지하면서도 어린 신앙을 위해 설명하신 내용을 재론한 적이 있습니다.
다만
진리가 가진 권위와 실력과 그 활동 역사를 본다면
인격체 중에서도 굉장한 인격체라고 생각할 정도입니다. 예를 들면
히4:12에서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히11:3에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
이렇게 진리는
사람의 실력과 위치보다 더 위에 있고
천사의 실력과 위치보다 진리는 더 위에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 진리가 한 일을 봐도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2.진리와 인격체를 비교한다면
진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왔고 하나님의 활동의 이치이므로
하나님과 분리할 수 없지만 이론적으로 분리를 하게 된다면 하나님 다음 가는 존재입니다.
그리고 진리 이외의 모든 것은 하나님의 명령으로 진리가 시공하여 만든 피조물이므로
천사도 인간도 어떤 성인 성녀도
그 실력과 활동과 권위로 본다면 진리 이상의 존재가 없습니다.
그래서
진리의 실력과 활동을 표현할 때
우리가 가장 이해하기 쉽도록 비교할 수 있는 것이 인격이므로
혹시 인격체처럼 표현할 때가 있으나 어디까지는 진리는 '이치'이지 '인격'이 아니므로
이 면은 확실하게 오해 없도록 주의하셨으면 합니다.
1970년대 중반에는
백목사님이 위에 성구를 설명하면서
독자적인 권위와 창조의 능력 등의 위치를 '인격'으로까지 표현한 경우를 기억하지만
이는 진리의 활동과 실력과 권위를 가지고 인간과 비교했을 때 이해를 쉽게 하기 위한 표현이었고
1980년 이후로는
이런 오해가 없도록 진리는 무인격이라고 단정을 해두고 설명을 하지만
여전히 성구 해석과 설교를 통해 진리의 권위와 실력과 능력을 설명하는 대목에서는
누가 읽어도 '무인격체'라는 표현이 따로 없으면 그렇게 느껴지도록 설명하고 있습니다.
3.답변자 개인적으로는 이 문제를 두고 현재
지휘관과 참모 또는 기관장과 보좌 직원들의 관계로 살피고 있는 중입니다.
대통령과 장관 시장 군수 등 기관장은 독자 판단 결정 조처를 할 수 있는 법인격입니다.
그러나 대통령 비서실장은 실력과 활동과 권위로는 시장 군수보다 월등하지만
엄격하게 법인격적 기관이냐고 묻는다면, 아닙니다.
대통령비서실장의 판단 추진 권위가 아무리 높아도
대통령의 참모이며 보좌의 위치에 머물고 있습니다.
시장과 군수는 비서실장보다 형편없이 낮고 시시하지만
그래도 법인격 기관장으로 무엇이든 다 조처를 할 수 있습니다.
4.표현의 한계
진리는 하나님께 속한 신적 요소입니다.
그러나 하나님만 인격의 원형이신 신격을 가졌고 진리는 그 활동의 모습인데
그 차원이 물질계 우리 표현으로 바꾸어 달리 전달할 수 없으므로 진리를 인격체는 아니지만 인격체가 가지는 여러 모습으로 설명한 것입니다.
마치
삼위일체 하나님은
한 사람이 아버지 노릇, 남편 노릇, 사장 노릇으로 3가지 역할을 할 때를 비교하면
이해하기는 가장 쉬워서 보통 그렇게 비교하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 하나님의 3가지 노릇으로만 단정하면 이단입니다.
그래서 삼위일체라는 역사적 교리 표현을 굳게 잡고 그 교리를 단정한 다음
일반인들에게 가장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비교' 방법으로 한 사람의 3가지 직책을 예로 드는 것입니다.
따라서 한 사람이 3가지 역할을 하는 것으로 삼위일체 하나님을 설명하기는 하되
사람과 다른 것은 단순한 '3가지 노릇'이 아니라
하나님은 '3가지 노릇'을 하는 한 분으로 파악하는 것이 어릴 때는 가장 쉽지만
알고 보면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이 분명히 별도로 하나님이면서
동시에 한 분 하나님입니다.
이렇게 설명하고도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조금 더 연구하고 세월을 기다리며 하나님께서 직접 깨닫게 해 주시기를 기다리셨으면 합니다.
* 참고로
혹시 삼위일체에 대하여 설교록을 통해 답변 내용과 다르게 느끼고 읽었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실 것이나 설교록의 한 면이나 일부만 가지고 '퍼뜩' 발언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 문제를 두고 1986년 해외 학위 과정의 어떤 학생이 백목사님의 표현은 정통 신학에서 이단으로 정죄되는 양식론과 정확하게 같다고 질문을 했고 이에 대하여 백목사님이 초대교회 삼위일체관을 정확하게 견지하면서도 어린 신앙을 위해 설명하신 내용을 재론한 적이 있습니다.
진리란?
목사님....
백목사님이 말씀하시는 진리란 무엇입니까?
또 진리의 독자성이란 어떤의미입니까?
자세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
목사님....
백목사님이 말씀하시는 진리란 무엇입니까?
또 진리의 독자성이란 어떤의미입니까?
자세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